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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새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7월 공개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예능 시리즈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예능 시리즈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는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예능 시리즈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를 다음 달 8일 첫 공개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연애 경험이 없는 '모태솔로'들이 처음으로 연애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출연진은 9일 동안 합숙하며 데이트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배우 서인국, 강한나, 방송인 이은지, 가수 카더가든이 '썸 메이커스'로서 출연자들의 연애를 지원할 예정이다.

연출은 〈퀸덤〉을 제작한 조욱형 책임 프로듀서(CP)와 〈아는 형님〉, 〈플레이유〉의 김노은 PD가 맡았다. 넷플릭스 측은 "연애에 서툰 이들이 만들어갈 예측 불허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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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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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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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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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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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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