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2015" 검색 결과

학교까지 가는 K좀비?! 신선한 시도, 새로운 신파 '좀비딸' 단평

학교까지 가는 K좀비?! 신선한 시도, 새로운 신파 '좀비딸' 단평

7월의 끝자락, 바다의… 아니, ‘여름의 왕자’가 왔다. 지난해 여름 470만 관객을 동원한 〈파일럿〉의 조정석이 든든한 동료들과 믿을 만한 원작으로 돌아왔다. 영화 〈좀비딸〉은 좀비가 돼버린 딸 수아 를 지키려는 정환 과 그의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네이버 웹툰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을 영상화했는데, 이윤창 작가 특유의 코미디와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필감성 감독이 카메라 앞으로 옮겼다. 7월 마지막 주를 겨냥한 만큼 문화가 있는 날과 맞물려 조정석의 ‘여름 흥행’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민재·김시은·노재원·윤가이, '지우학2' 합류.. 이번엔 서울 전역으로 무대 확장

이민재·김시은·노재원·윤가이, '지우학2' 합류.. 이번엔 서울 전역으로 무대 확장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1의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 로몬은 각각 온조, 청산, 남라, 수혁 역으로 복귀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이 돌아온다. 23일 오전, 넷플릭스는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의 촬영 시작 소식을 알렸다.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에는 시즌1에서 큰 사랑을 받은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 로몬이 각각 온조, 청산, 남라, 수혁 역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더불어, 배우 이민재, 김시은, 노재원, 윤가이가 새롭게 합류한다. 시즌2는 기존 학교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벗어나 서울 전체로 무대를 확장한다.
이다희도 아린맘이 되,,🥺 #S라인 #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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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배우상 수상

한선화,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배우상 수상

영화 <교생실습>, 작품상과 배우상 거머쥐며 2관왕에 올라
배우 한선화가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서 ‘코리안 판타스틱 배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11일 오후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개최된 제29회 BIFAN의 폐막식에서는 올해의 수상작 발표가 이뤄졌다. ‘부천 초이스: 장편’ 작품상은 가 수상하고, 감독상은 이 수상한 가운데,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에서는 영화 이 2관왕을 차지했다. 영화 은 작품상과 배우상을 거머쥐었다. 심사위원은 에 작품상을 안기며 “가볍고 오락적인 표층을 지닌 영화의 저력을 간과하지 않고, 그 고유한 완결성에 주목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4K/FULL] 꼬마비 작가 웹툰 원작 드라마 S라인(S LINE) 제작발표회 | 이수혁, 이다희, 오마이걸 아린, 이은샘

[4K/FULL] 꼬마비 작가 웹툰 원작 드라마 S라인(S LINE) 제작발표회 | 이수혁, 이다희, 오마이걸 아린, 이은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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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서사 츄라이츄라이, <미지의 서울>처럼 쌍둥이 캐릭터 기막히게 소화했던 1인 2역 배우들

쌍둥이 서사 츄라이츄라이, <미지의 서울>처럼 쌍둥이 캐릭터 기막히게 소화했던 1인 2역 배우들

이 시대 가장 따듯한 위로를 건넨 이 6월 29일 12화로 막을 내렸다. 마지막까지 시청률 경신한 은 겉모습은 똑같지만 모든 부분이 다른 쌍둥이 미지와 미래(박보영 1인 2역)가 서로의 삶을 바꿔 살아보며 겪는 일을 담았다. 미지와 미래를 통해 현대사회 속 젊은이들의 고충을 묘사하고 그럼에도 살아가야 할 용기를 한 , 시청자들은 무엇보다 미지와 미래를 완벽하게 소화한 박보영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1인 2역으로 드라마를 이끌어가며 배우 박보영의 연기력과 존재감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부부명화] 만학도를 꿈꾼다면 〈나이트 스쿨〉

[부부명화] 만학도를 꿈꾼다면 〈나이트 스쿨〉

부부가 함께 영화를 봅니다. 멜로물을 보며 연애 시절을 떠올리고, 육아물을 보며 훗날을 걱정합니다. 공포물은 뜸했던 스킨십을 나누게 하는 좋은 핑곗거리이고, 액션물은 부부 싸움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학습서입니다. 똑같은 영화를 봐도 남편과 아내는 생각하는 게 다릅니다. 좋아하는 장르도 다르기 때문에 영화 편식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 주- 마침내 종강을 했다. 졸업이 아닌 ‘겨우’ 종강이지만 감회가 새롭다. 8개월 된 아기를 키우며 완주한 학업 레이스기 때문. 하지만 이번 학기는 꽤 힘들었다.
〈미지의 서울〉 이호수와 박진영이 닮은 이유

〈미지의 서울〉 이호수와 박진영이 닮은 이유

이호수 라는 인물에 어떻게 정을 붙이지 않을 수 있을까. 잔잔한 표면 아래, 깊은 물살을 품고 있는 호수처럼, 이호수는 내면의 성장통을 딛고 꼿꼿이 일어선 인물이다. 이호수는 현실에 찌든 유미래 와, 자유롭게 사는 듯해 보이는 유미지 그 둘을 모두 이해하면서도 둘의 인생에 섣불리 개입하거나 조언하지 않는, 한 걸음 물러날 줄 아는 성숙함을 보인다. 이호수는 미지의 말마따나 “바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옳은 일’을 좇는 인물이다. 그는 자신의 신념에 따라 대형 로펌을 그만두고, 약자를 변호한다.
배우 박세영, 엄마 됐다…결혼 3년만 득녀 소식!

배우 박세영, 엄마 됐다…결혼 3년만 득녀 소식!

배우 박세영이 결혼 3년 만에 딸을 출산하며 엄마가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세영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5월 16일, "박세영이 지난 5월 13일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박세영은 2011년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으로 데뷔하여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내 딸, 금사월〉, 〈뷰티풀 마인드〉, 〈멘탈코치 제갈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로맨스, 사극, 청춘물 장르 불문 존재감 빛나는 〈귀궁〉 김지연(보나)의 인물들

로맨스, 사극, 청춘물 장르 불문 존재감 빛나는 〈귀궁〉 김지연(보나)의 인물들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닥뜨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BS 판타지 사극 드라마 이 연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덩달아 극 중에서 무녀 여리 역을 맡아 무녀 캐릭터를 현실적으로 표현한 아이돌 출신 배우 김지연 에 대한 관심도 쏠리고 있다. KBS2 드라마 에서 배우로 데뷔한 김지연은 에서 주조연급의 역할을 맡아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