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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후 3' 제작 들어간다

'28년 후 3' 제작 들어간다

2편 비공개 시사 호평으로 3편 제작에 착수
〈28년 후〉가 삼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할 3편 제작에 착수한다. 〈28년 후〉는 〈28일 후〉에서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속편으로,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완전히 변화한 세계에서 살아남은 문명과 소년 스파이크의 이야기를 그렸다. 기존 〈28일 후〉의 대니 보일 감독과 알렉스 가랜드 각본가가 다시 뭉친 이 작품은 시작부터 삼부작을 천명했다. 그러나 2편 〈28년 후: 뼈의 사원〉까지는 제작에 착수했으나, 3편의 제작은 미정이었다. 다행히 예정대로 삼부작을 볼 수 있을 듯하다.
저스틴 서루, 54세에 아빠 된다... 23살 연하 아내와 결혼 9개월 만에 '첫 아이' 임신

저스틴 서루, 54세에 아빠 된다... 23살 연하 아내와 결혼 9개월 만에 '첫 아이' 임신

피플지 독점 보도... 3월 멕시코 툴룸 결혼식 후 초고속 경사 "가장 큰 축복" '제니퍼 애니스톤 전 남편' 꼬리표 떼고 인생 2막... '폴아웃' 시즌 2 프리미어서 D라인 암시?
배우 저스틴 서루(54)가 지천명을 훌쩍 넘긴 나이에 생애 첫 아이를 품에 안는다. 제니퍼 애니스톤과의 이혼 후 7년 만에 찾은 완벽한 행복이다. 10일 미국 피플 매거진은 소식통을 인용해 "저스틴 서루와 아내 니콜 브라이든 블룸(31)이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독점 보도했다. 지난 3월 멕시코 툴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지 9개월 만의 경사다. ◆ 23살 차이 극복한 '운명적 사랑'두 사람의 로맨스는 할리우드에서도 화제였다. 2023년 2월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이들은 그해 8월 뉴욕 거리에서의 키스가 포착되며 관계를 공식화했다.
아이브, 내년 4월 오사카 교세라돔 입성…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아이브, 내년 4월 오사카 교세라돔 입성…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지난해 도쿄돔 매진 신화 잇는다... 서울 찍고 오사카로 '글로벌 광폭 행보'
걸그룹 아이브가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4일 아이브가 내년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공연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아이브가 일본 돔 공연장에서 펼치는 두 번째 단독 콘서트다. 앞서 이들은 지난해 9월 도쿄 돔에서 첫 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아이브는 지난해 첫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 를 통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동방신기, 내년 일본 닛산 스타디움서 단독 콘서트...3번째 공연으로 해외 가수 최다 기록

동방신기, 내년 일본 닛산 스타디움서 단독 콘서트...3번째 공연으로 해외 가수 최다 기록

2026년 4월 25∼26일 양일 공연, 해외 아티스트 최초·최다 기록 달성
그룹 동방신기가 내년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해외 아티스트로는 전례 없는 신기록을 수립하게 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2026년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닛산 스타디움에서 '동방신기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인 닛산 스타디움 ~레드 오션~'(東方神起 20th Anniversary LIVE IN NISSAN STADIUM ∼RED OCEAN∼)을 개최한다.
'귀멸의 칼날' 극장판, 500만 관객 돌파

'귀멸의 칼날' 극장판, 500만 관객 돌파

개봉 39일 만에 달성,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신기록 경신 중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무한성편〉)이 개봉 39일 만에 관객 50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개봉한 〈무한성편〉의 누적 관객수는 30일 기준 501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국내 개봉작 중 〈좀비딸〉(562만명), 〈F1: 더 무비〉(514만명)에 이어 세 번째로 500만 관객을 넘긴 성과다.
데이식스, 데뷔 10주년 맞아 고양종합운동장서 단독 콘서트 '더 데케이드' 개최

데이식스, 데뷔 10주년 맞아 고양종합운동장서 단독 콘서트 '더 데케이드' 개최

국내 밴드 최초 스타디움 단독 콘서트 개최, 5년 만에 정규앨범도 발표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록밴드 데이식스가 국내 밴드 중 처음으로 스타디움급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가 발표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데이식스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더 데케이드'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데이식스는 지난 5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 에서 총 6회 공연을 통해 9만6천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보이넥스트도어, 첫 단독투어 성료

보이넥스트도어, 첫 단독투어 성료

KSPO돔 3만3천명 관객 열광 속 '녹 온 볼륨.1' 파이널 마무리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7개월간 진행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28일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녹 온 볼륨. 1 파이널'(KNOCK ON Vol. 1 Final) 공연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인천을 시작으로 총 13개 도시를 순회한 이번 투어는 3일간 KSPO돔에서 펼쳐진 파이널 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파이널 공연에는 총 3만3천명의 관객이 몰렸다.
블랙핑크, 완전체 복귀! 월드투어 '데드라인'서 신곡 '뛰어' 첫 공개!

블랙핑크, 완전체 복귀! 월드투어 '데드라인'서 신곡 '뛰어' 첫 공개!

1년 10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완전체로 돌아온 걸그룹 블랙핑크가 폭발적인 무대 에너지로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블랙핑크는 5일과 6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 공연을 개최했다고 소속사 측이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3년 9월 '본 핑크' 공연 이후 처음으로 네 멤버가 한 무대에 선 것으로, 회당 3만9천명씩 총 7만8천명의 관객이 몰렸다.
가까운데 먼, 멀지만 가까운 우리…? ‘28일 후’ 시리즈가 공유하는 공통점

가까운데 먼, 멀지만 가까운 우리…? ‘28일 후’ 시리즈가 공유하는 공통점

6월 19일 개봉한 가 관객들의 도마 위에 올랐다. 2002년 영화 의 정식 속편을 천명한 는 전작의 감독 대니 보일과 각본가 알렉스 가랜드가 복귀해 로부터 28년 후 고립된 영국의 풍경을 담았다. 분노 바이러스가 창궐한 후 유럽은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자 영국 대륙을 봉쇄했고, 영국인들은 현대 기술 대신 과거 아날로그 기술들을 바탕으로 삶을 꾸려나갔다. 는 그런 영국에서 한 소년이 병에 걸린 엄마를 위해 의사를 만나고자 길을 떠나는 내용을 다뤘다.
더는 못먹겠어요ㅠ 소리 나올 만큼의 액션! 톰형의 피날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시사 후기

더는 못먹겠어요ㅠ 소리 나올 만큼의 액션! 톰형의 피날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시사 후기

톰 크루즈, 그리고 그를 대표하는 캐릭터 에단 헌트가 5월 17일 관객들에게 돌아온다. 시리즈의 8편 은 진화한 인공지능 ‘엔티티’의 계략으로 전 지구적 위기가 찾아오자, 이를 막고자 고군분투하는 에단 헌트와 동료들의 활약상을 담았다. 지난 2023년 7월 개봉한 7편 에서 직접적으로 이어진 속편이자 현재로선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의 마지막 챕터로 알려진 이번 영화, 어김없이 에단 헌트의 수난이 아주 꽉꽉 담겼다. 시사로 미리 만난 의 시식 후기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