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올해의 벡델리안 배우로 선정!
“박보영 연기의 종합판이자, 배우의 확장된 미래를 가늠케 하는 신호탄”
한국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고 문화적 다양성에 기여하는 콘텐츠 페스티벌 ‘벡델데이 2025’(주최·주관: DGK 가 올해의 인물을 선정하는 시리즈 부문 ‘벡델리안’ 4개 부문, 6인을 공개했다. 벡델데이 2025 시리즈 부문 벡델리안으로는 감독 부문에 〈정년이〉 정지인 감독, 배우 부문에 〈미지의 서울〉 박보영 배우, 작가 부문에 〈옥씨부인전〉 박지숙 작가, 제작자 부문에 〈정숙한 세일즈〉를 만든 하이지음스튜디오·221b의 제작자 한석원·황기용·신혜미 대표를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