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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 축구영화 VOD 소개합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 축구영화 VOD 소개합니다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했다. 지난 6월14일 개최국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7월16일까지의 여정에 전 세계 축구팬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6월18일 21시 스웨덴 전을 시작으로 24일 0시 멕시코 전, 27일 23시 독일 전을 앞두고 있다. 들썩이는 축구 열기에 맞춰 축구 소재의 영화들을 소개한다. 대~한민국. Fever Pitch, 1997 감독 데이빗 에반스 출연 콜린 퍼스, 루스 겜멜 사랑이냐, 축구냐. 영어교사 겸 학교 축구팀 코치 폴 은 선택의 갈림길에 놓여 있다.
감독으로 변신한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 4

감독으로 변신한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 4

클린트 이스트우드 명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배우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나이를 먹으면서 맡을 수 있는 배역에 한계를 느낀 그는 오래도록 영화 일을 하고 싶었다. 감독이 되겠다는 결심은 어찌 보면 당연한 선택이었고 그는 지금까지 수 편에 이르는 마스터피스를 만들었다. 여기, 감독을 선언하고 나선 또 다른 후배 배우들이 있다. 이르면 올해나 내년 관객들을 찾을 네 편의 영화 소개를 정리했다. 폴 다노 폴 다노 삼십 대 중반에 접어든 배우 폴 다노의 연기 이력은 벌써부터 화려하다.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에 불만 표출한 배우들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에 불만 표출한 배우들

배우들이라고 자신이 출연한 영화가 다 애착이 가진 않을 것이다. 영화를 찍고 보니 예상과 달랐던 스토리와 캐릭터를 만나면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자신의 영화와 캐릭터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던 할리우드 배우들을 모았다. 불만의 이유도, 표현 방법도 각양각색이다. - 로버트 패틴슨로버트 패틴슨에게 의 에드워드 컬렌은 부와 유명세,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실제 연인관계까지 되면서 사랑까지 얻게 해준 인생캐릭터다. 그는 5000명이 넘는 배우들과의 경쟁을 통해 남주인공으로 낙점되었다.
할리우드와 평생을 함께 한 포스터 디자이너 빌 골드를 기리며

할리우드와 평생을 함께 한 포스터 디자이너 빌 골드를 기리며

빌 골드(http://billgold. net 제공) 포스터 디자이너 빌 골드가 세상을 떠났다. 1921년 태어나 21살에 의 포스터로 데뷔한 빌 골드는 영화의 이미지를 단번에 드러내는 포스터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은 전설적인 인물이다. 그는 지난 5월 20일 97세의 나이로 영면에 들었다. 할리우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그를 기억하기 위해 대표 작품들을 모았다. 이 영화들 외의 빌 골드의 손을 거친 작품들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 25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 25인’

칸영화제가 한창이다. 이창동 감독의 이 경쟁부문에 초청돼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다. 칸영화제는 대중적인 상업영화보다 작가주의, 예술영화를 주로 초청한다. 영화를 뜻하는 영어 단어 무비 와 시네마 가운데 시네마를 중심이 둔 영화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런 만큼 칸영화제에서는 상대적으로 배우보다는 감독의 이름이 중요하다.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가 그들의 기준으로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을 선정했다. 총 25명으로 한국 감독도 포함돼 있다. 2000년 이후 칸영화제를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간략하게 소개한다.
영화로 제작된 스포츠계의 역대급 라이벌 6

영화로 제작된 스포츠계의 역대급 라이벌 6

대부분의 영화에 악역이 있다면, 스포츠 영화엔 악역 대신 라이벌이 있다. 스포츠 영화의 라이벌은 때로는 주인공이 뛰어넘어야 하는 목표, 때로는 같은 감정을 공유하는 동료로 그려지며 주인공 못지않은 존재감을 과시하기도 한다. 실제 스포츠 역사에도 숙명의 라이벌은 늘 존재했는데, 영화화된 스포츠계의 라이벌은 과연 누가 있을까. 영화로 만날 수 있는 역대급 라이벌들을 모아봤다. 비외른 보리 / 존 매켄로 존 매켄로와 비외른 보리 Fact 1980년 윔블던 대회 결승전, 비외른 보리 와 존 매캔로 가 만났다.
취향별로 골라보는 2018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16편

취향별로 골라보는 2018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16편

시네필들이 기다리던 5월의 축제. 5월 3일,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선 총 241편(장편 197편, 단편 4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사전 예매가 시작된 19일부터 현재까지, 지난해보다 약 2배 높은, 역대 최고 수치 매진 회차를 기록하며 영화제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보고 싶은 영화들, 사전 예매에 실패했으면 끝난 게 아니냐고. 우리에겐 현장 예매가 남아있다. 아직 어느 작품을 볼지 결정하지 못한 관객들을 위해 추천작 리스트를 준비했다.
[2018년 4월 4주차] 폭풍전야의 주말 박스오피스, 승자는 <콰이어트 플레이스>

[2018년 4월 4주차] 폭풍전야의 주말 박스오피스, 승자는 <콰이어트 플레이스>

전 세계가 기다리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의 북미 개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관객의 입장에서 마블이 쌓은 10년 이야기의 집대성을 북미보다 먼저 볼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쁠 뿐이다. 북미를 비롯한 전 세계 팬들이 경건하게 인피니티 워>를 기다리는 가운데,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조용히 램페이지>로부터 4월 4주 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왕좌를 빼앗는 데 성공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흥행 속도는 무척이나 놀랍다.
[인터뷰] 아트버스터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션 베이커 감독

[인터뷰] 아트버스터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션 베이커 감독

극장가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다양성영화로서 9만 관객을 동원한 의 션 베이커 감독이 한국을 방문했다. 2015년 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3년 만에 내한한 그는 쇼룸 방문, 라디오 방송 출연, 세 차례의 관객과의만남 스케줄을 소화하며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3일간 바쁜 일정을 보낸 션 베이커 감독을 만나 에 대해 물었다. ​ * 결말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있습니다.
이창동/유아인의 신작 <버닝>과 경합 벌일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들

이창동/유아인의 신작 <버닝>과 경합 벌일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들

2018년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들이 발표됐다. 이창동 감독, 유아인 주연의 을 포함 총 18개 작품이 리스트에 속해 있다. 우리가 흔히 아는 거장들의 비중은 작지만, 국가와 성별을 '나름' 고려한 티가 역력하다는 점이 흥미롭다. 황금종려상을 두고 과 함께 경합을 벌일 18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버닝이창동 이창동 감독이 (2010) 이후 8년 만에 내놓는 신작.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 (1982)를 각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