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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이 다가 아냐! 로다주의 다양한 작품들

'아이언맨'이 다가 아냐! 로다주의 다양한 작품들

4월 4일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53번째 생일입니다. 이런 날을 또 그냥 넘어갈 수 없죠. 로다주를 '아이언맨'으로만 기억하는 젊은 관객층에게는 잘생긴 슈퍼히어로 아저씨 정도겠지만, 이 아저씨 보통 아저씨가 아니죠. 말 그대로 파란만장 라이프(마약중독, 사라 제시카 파커와의 연애담, 수감생활, 재기에 성공 등)의 전형인데요. 이 부분은 다음 기회에 다뤄보도록 하고, 오늘은 간단하게. 영화 속 그의 다양한 얼굴들을 모아봤습니다. 바로 출~발.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에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을 선정했습니다. 포함된 작품은 모두 2000년 이후에 제작된 장편 극영화입니다. 해당 매체의 설명이 궁금하신 분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25. 박찬욱 (2002)(2003)(2005)(2009)(2013)(2016) 영화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는 박찬욱 감독은 '복수 3부작'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끌었고 극한의 폭력성, 무결점의 비주얼, 예상하지 못할 플롯 구성이 특징입니다. 는 제5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로 올랐고,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7년 10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10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Yesterday Boxoffice Chart 2007 1위 2위 3위 10년 전 2007년 10주차 북미 극장가는 이 영화 때문에 발칵 뒤집혔었죠? 워너의 신작, 잭 스나이더가 연출을 맡았던 영화 이 1위로 등장했습니다. 오프닝 스코어가 무려 7천만불이었습니다. 이 영화에 대한 소개는 굳이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금도 기억에 남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잭 스나이더 감독은 그 이전에 리메이크 호러물 새벽의 저주> 때부터 인상적이었다가 이 영화, 그리고 차기작이었던 으로 팬이 되었었는데 때부터 이상하더니 작년에 나왔던 에 와서는...
당신이 크리스틴 스튜어트에 대해 몰랐던 사실 12가지

당신이 크리스틴 스튜어트에 대해 몰랐던 사실 12가지

시리즈의 주인공 소녀로 시작해 점차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그저 시리즈 속 여주인공 혹은 배우 로버트 패틴슨의 (못된) 전여친으로만 그녀를 기억하는 분들이라면 주목해주세요. 벌써 데뷔 18년차 배우. 오늘은 당신이 몰랐던 크리스틴 스튜어트에 대한 소소한 사실 몇가지를 모아봤습니다. 1. 방송 프로듀서인 아버지와 대본 감독인 어머니 밑에서 태어났다. 스튜어트의 아버지와 어머니 LA에서 나고 자란 크리스틴. 그녀의 부모님은 모두 엔터테인먼트 산업 종사자였습니다.
[2017 9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2017 9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Yesterday Boxoffice Chart 2007 1위 2위 3위 10년 전 2007년 9주차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면 디즈니의 신작 코믹물 이 1위로 첫 등장했는데요, 오프닝 스코어가 무려 3천9백만 불입니다. 존 트라볼타, 팀 앨런, 마틴 로렌스, 윌리암 H. 메이시 등 중년 아저씨들의 오토바이 여행을 코믹하게 다룬 작품이었죠. 영화에 대한 평가는 절망 수준이었지만 관객들에겐 엄청나게 환영을 받았습니다. 2위는 데이빗 핀처 감독의 스릴러 입니다.
10대에 오스카가 인정한 연기신 아역들, 요즘 뭐 하나

10대에 오스카가 인정한 연기신 아역들, 요즘 뭐 하나

제8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현장, 사회자 지미 키멜과 에 출연한 써니 파와르. 오스카로 후끈후끈했던 한 주였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선 여러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 촉촉한 눈망울을 반짝반짝 빛내며 어른들 사이에 앙증맞게 앉아있던 의 써니 파와르가 유독 돋보이더군요. 오스카 시상식 현장에 앉아있는 것도 영광, 노미네이트된 것도 영광인데, 그 모든 걸 10대 혹은 10대가 되기도 전에 이룬 명배우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들과 그들의 근황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오스카가 인정한 연기신 아역들.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 잔?" 영화 속 배우들의 인생 애드리브 10

완벽한 계산 속에서 모든 게 이뤄지는 영화 촬영장. 그 안에서 배우들은 약속된 연기를 펼치는 게 정석이지만, 때로는 감각적인 센스를 발휘해 즉흥 애드리브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우연의 산물인 애드리브 한 마디는 영화사에 오래도록 기억되는 명대사가 되기도 하죠. 영화 속 배우들의 애드리브는 수도 없이 많지만, 어려~업게 몇 개만 뽑아봤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늘 그렇듯~. 놓치고 싶지 않은 인생 애드리브가 있다면 같이 공유해요, 우리~) 밥은 먹고 다니냐. (2003) 영화 을 본 사람이라면 잊혀지지 않는 대사가 아닐까요.
니콜라스 케이지는 왜 성을 바꿨나? 할리우드 스타 이름의 비하인드 스토리

니콜라스 케이지는 왜 성을 바꿨나? 할리우드 스타 이름의 비하인드 스토리

많은 스타들이 애용하는 아이템, 가명. 우리나라 배우들 중에서도 가명을 사용하는 이가 여럿인데요. 씨네플레이에서 그들 이름에 감춰진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다룬 바 있죠~. --> 하정우는 어쩌다 하정우가 되었을까. 배우들 이름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요즘 가명이 대세인 거 아시죠. 씨네플레이 에디터들 역시 가명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역시 대세에 . . . blog. naver. com --> 본문으로 이동 --> 국내 배우만 있냐고요. 노노. 할리우드에서도 본명 대신 가명을 사용하는 배우가 이~만큼이랍니다.
[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리처드 링클레이터 신작에 로다주 출연

[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리처드 링클레이터 신작에 로다주 출연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약빤 에디터, <컨택트> 외계인과 필담을 나눠봤다

약빤 에디터, <컨택트> 외계인과 필담을 나눠봤다

에 출연한 헵타포드 와 루이스 뱅크스 박사. 인터뷰 중인 헵타포드. 오늘 씨네플레이는 특별한 손님을 모셨습니다.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지만 갑작스레 지구에 방문해주신 의 외계인 헵타포드입니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인가 싶으신 분들이 계실 줄로 압니다. 사실 이 인터뷰는 말이 안 되는 게 정상인 ‘가상 인터뷰’입니다. 2016년 여름 출범한 씨네플레이 역사상 두 번째 가상 인터뷰이기도 합니다. 첫 번째는 지난해 개봉한 의 신스틸러 강아지 탱이와 의 주인공 강아지 맥스와의 인터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