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다 스윈튼" 검색 결과

'타노스' 된 악당 전문 배우 조슈 브롤린, 영웅 될 자격 충분한 이유

'타노스' 된 악당 전문 배우 조슈 브롤린, 영웅 될 자격 충분한 이유

의 조슈 브롤린. 마일즈 텔러 , 조슈 브롤린. 조슈 브롤린은 영웅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 에서 조슈 브롤린은 ‘그래닛 마운틴 핫샷’의 팀장 에릭 마쉬를 연기했다. ‘핫샷’은 산불 발생 초기 단계에 방어선 구축을 위해 불 바로 앞에 투입되는 소방관을 일컫는 말이다. 브롤린의 굵은 팔뚝과 거친 수염은 애리조나의 거대한 산림을 집어삼키는 화염에 맞서 맞불을 놓는 용기, 남자다움의 상징처럼 보인다. 또한 믿음의 다른 말이기도 하다. 팀장이자 베테랑 소방관으로서 그는 모든 걸 희생할 준비가 돼 있다.
‘그레이’를 휘어잡은 그녀, 다코타 존슨에 대한 모든 것

‘그레이’를 휘어잡은 그녀, 다코타 존슨에 대한 모든 것

(이하 ) 시리즈의 마지막 편, 이 개봉했다. 이번 편에서는 결혼에 골인한 그레이와 아나스타샤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레이의 그녀’로 캐스팅됨과 동시에 ‘할리우드의 신데렐라’란 별명을 얻은 다코타 존슨. 알고 보면 단역 시절부터 차곡차곡 연기력을 쌓아온 노력파 배우다. 시리즈에서 해방된 후(. . . ) 더 도약할 일만 남은 이 배우. 다코타 존슨이 걸어온 길을 정리해봤다. 50가지 그림자: 해방 감독 제임스 폴리 출연 제이미 도넌, 다코타 존슨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3대 배우 집안 출신 출생부터 드라마틱하다.
누가 더 감쪽같아? 영화에서 남장한 여배우들과 그 사연

누가 더 감쪽같아? 영화에서 남장한 여배우들과 그 사연

한때 유행처럼 '남장여자' 소재 영화와 드라마들이 쏟아지던 때가 있었습니다. 요즘엔 뜸하더니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남장한 여배우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최근 개봉한 에서 천우희가 특별 출연으로 남장 캐릭터를 소화했던 것. 이번 포스팅에선 국내뿐 아니라 외국 영화까지 포함해 남장을 했던 여배우들과 그 사연을 모았습니다. 천우희 흥부> 설 연휴 개봉작 에 특별출연한 천우희. 그가 맡은 역할은 천재 작가 흥부 의 집필 보조 제자 선출 역입니다.
정말 있다? 없다? 영화 속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가게들

정말 있다? 없다? 영화 속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가게들

에디터는 영화를 보다가 매력적인 가게들이 등장할 때면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준비해보았습니다. 영화의 배경이 되기 전부터 유명했던 실제 영화 속 가게들과 영화 속에만 있는 가상의 가게지만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들을 모았습니다. 원래부터 유명했던 영화 속 가게들 카츠 델리(Katz's Delicatessen) 에서 해리와 샐리는 남녀 간의 우정과 사랑에 대해 끊임없이 티격태격 토론(. )합니다. 그들의 토론은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델리 가게에서도 이어졌는데요.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아직도 추위가 선명해서 여전히 작년인 것만 같은데, 2018년도 벌써 2월로 접어들었다. 다만 아쉬워 말자. 아직 시간은 11개월이나 남았고,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신작들이 그득그득 대기 중에 있다. 에디터의 취향으로 선정한 배우들의 신작을 쭉 정리해봤다. 다이어리 준비하시라. 와킨 피닉스Don't Worry, He Won't Get Far on Foot(5월 11일 북미 개봉) 돈 워리, 히 원트 겟 파 온 풋 한동안 작품 활동이 뜸했던 피닉스는 작년 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이 추위 실화냐? 보고 있으면 괜히 안도감 드는 극한 추위 영화들

이 추위 실화냐? 보고 있으면 괜히 안도감 드는 극한 추위 영화들

이곳이 한국인가요. 작년에도 ‘춥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올겨울 추위는 더 지독한 것 같습니다. 사정없이 얼굴을 때리는 바람, 귀가 떨어질 것 같은 고통, 점점 감각을 잃어가는 발. . . 계속해서 영하 10도 아래를 맴도는 극한 추위 맞이, 오늘은 보는 것만으로도 4D 추위 체험할 수 있는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영화 속 인물들보단 덜 춥다는 걸 위안으로 삼아(. ) 올해 겨울을 견뎌내보자고요. 1단계 영화 속 설원을 보며 ‘아름답다’ 감탄하고 즐길 수 있는 단계입니다.
칙칙폭폭~ 달리는 열차에서 무슨 일이? 짜릿한 기차 영화들

칙칙폭폭~ 달리는 열차에서 무슨 일이? 짜릿한 기차 영화들

리암 니슨 신작 커뮤터> 보셨나요. 장소만 열차 안으로 옮긴 리암 니슨표 흥미진진 액션극입니다. 안 봐도 이미 알 것 같(다고 생각하겠)지만, 알고 봐도 후덜덜 스릴이 넘칩니다. 그래서 떠올려 봤습니다. 열차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영화들. 커뮤터>감독 자움 콜렛 세라출연 리암 니슨, 베라 파미가제작연도 2017년 제한 시간 30분, 가족이 인질로 잡힌 전직 경찰 마이클(리암 니슨)이 사상 최악의 열차 테러범에 맞서는 과정을 그립니다.
9개월의 인턴 에디터 생활을 마치며 돌아본 영화 8편

9개월의 인턴 에디터 생활을 마치며 돌아본 영화 8편

눈썰미 있는 씨네플레이 독자라면 눈치 채셨을 겁니다. 포스팅 마지막에 쓰여진 에디터들의 이름 중 달랐던 하나가 있다면, 바로 '인턴'입니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저의 인턴 생활은 끝이 납니다. 이대로 떠나긴 아쉬워 지난 9개월간의 연대기를 8편의 영화와 함께 훑어볼까 합니다. 인용구 속에 포함된 글은 TMI 이니 알아서 걸러 보시길~ 겟 아웃백인 여자친구 집에 놀러간 흑인 남자에게 수상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마주친 흑인들은 눈물을 흘리고 코피를 쏟는 등 기이한 행동을 보입니다.
<코코>의 배경, 망자의 날 축제? 영화 속 아름다웠던 실제 페스티벌 또 없을까

<코코>의 배경, 망자의 날 축제? 영화 속 아름다웠던 실제 페스티벌 또 없을까

픽사 애니메이션 는 멕시코의 축제 ‘망자의 날’ 기간에 사후세계로 들어간 아이 미구엘의 이야기입니다. 이 화려하고 기괴한 사후세계는 실제 ‘망자의 날’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는데요, 이렇게 영화 속에 등장한 축제는 또 어떤 게 있을까요. 스펙터> 망자의 날 의 포스터 가 화려하고 따듯한 ‘축제’를 그렸다면 이 영화는 ‘망자’라는 단어에 힘을 줬습니다. 입니다. 오프닝 시퀀스 자체가 망자의 날 축제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추격전으로 구성돼있죠.
로튼토마토가 발표한 2017년 베스트 100 영화들

로튼토마토가 발표한 2017년 베스트 100 영화들

다소 늦은 포스트다. 미국의 영화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가 2017년 베스트 리뷰 영화 100편을 선정했다. '씨네플레이'는 10위부터 1위까지 소개하려고 한다. 로튼토마토의 리스트는 40개 이상의 리뷰를 받은 영화가 선정 대상이다. 로튼토마토는 단순한 신선도 지수만으로 순위를 정하지 않았다. 영화마다 다른 리뷰의 개수를 고려한 통계 기준 을 통해 베스트 100을 선정했다. 국내 미개봉작을 비롯해 미국 기준으로 2017년에 개봉한 2016년의 미국 외 국가 영화도 섞여 있음을 미리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