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사기" 검색 결과

성범죄, 폭력, 불륜...논란의 중심에 선 할리우드 영화인들

성범죄, 폭력, 불륜...논란의 중심에 선 할리우드 영화인들

하비 웨인스타인 도대체 왜들 이러는 걸까요. 수십 년간 성폭행을 저지른 할리우드의 제작자 하비 웨인스타인. 그의 범죄가 밝혀지고 나서부터 할리우드의 성범죄 고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유명한 범죄자들이 워낙 많은지라, 할리우드는 물론 전 세계인이 충격스러운 2017년 하반기를 보내고 있는데요. 2017년 할리우드 성범죄 사건을 비롯해, 최근 1년 새 경악스러운 논란에 휩싸여 비난의 대상이 된 할리우드 영화인들을 한자리에 정리해보았습니다.
웬만한 할리우드 영화 뺨치는 '꿀잼' 아시아 영화들

웬만한 할리우드 영화 뺨치는 '꿀잼' 아시아 영화들

의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 의 주연 배우 이름은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이다. 잉. 뭐라고. 다시 한번.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 이름이 너무 길다. 외우는 건 포기다. 15살에 데뷔한 모델 출신의 이 배우는 태국 국적이다. 그러니까 이 낯설고 긴 이름의 배우가 출연한 는 태국에서 온 영화다. 배드 지니어스 감독 나타우트 폰피리야 출연 에이샤 호수완, 티라돈 수파펀핀요,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 차논 산티네톤쿨 개봉 2017 태국 상세보기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 - 대담한 출발 유학을 꿈꾸는 가난한 천재가 주도하는 시험 사기극.
아이돌보다 배우! 도경수의 찰떡 케미의 역사

아이돌보다 배우! 도경수의 찰떡 케미의 역사

아이돌 출신이라기엔 연기를 과하게 잘하는 배우죠. 도경수는 2012년 그룹 EXO로 가수 데뷔를 한 뒤 2014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요. 매 작품마다 어려운 캐릭터에 도전하며 늘 새로운 얼굴로 대중들을 찾아오는 그. 뿐만 아니라 출연한 작품들마다 상대 배우와 호흡이 굉장히 잘 맞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그래서 오늘은. 케미끝판왕 도경수의 작품 속 남남케미와 남녀케미를 모아보았습니다. 드라마 조인성도경수의 브라운관 데뷔작이죠. 극중 조인성이 연기하는 장재열을 매우 따르는 소년 한강우 역할을 맡았습니다.
사진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국내 배우 부부 7쌍

사진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국내 배우 부부 7쌍

가을은 봄과 함께 많은 커플들이 결혼하는 계절입니다. (축의금 내다 보면 나도 빨리 결혼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막 들고요. ) 얼마 전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도 결혼을 해 신혼부부존에 입성하게 됐죠. 이처럼 국내 영화계에는 최수종·하희라부터 원빈·이나영까지 내로라하는 배우 부부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 부부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염장주의. 부러움주의. ) 송중기 ♥ 송혜교 먼저 앞서 언급한 송송 커플입니다. 아니 뭐 이렇게까지 예쁘고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부부죠. 데뷔 전부터 송혜교의 팬이었다는 송중기.
10년 무명시절부터 이중구까지, 숫자로 보는 박성웅

10년 무명시절부터 이중구까지, 숫자로 보는 박성웅

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배우, 박성웅의 신작 소식입니다. 늘 그랬듯 또 악역이냐고요? 아닙니다. 에서 박성웅은 연극 준비를 하다 배역에 몰입한 나머지 상대역과 사랑에 빠진 재하를 연기합니다. 사실 박성웅은 악역 아닌 역할도 많이 한 배우입니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박성웅의 지난 날들을 숫자로 살펴보겠습니다. 출연 당시 모습. 아직은 카메라 앞이 뻣뻣한 웅팍 96학번 법학과법조인으로 성공하길 원했던 부모님의 뜻에 따라 다니고 있던 건국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분자생물학과를 중퇴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에...
두근두근! 2017년을 마무리할 가을/겨울 기대작 10편

두근두근! 2017년을 마무리할 가을/겨울 기대작 10편

2017년도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극장가는 긴 추석 연휴를 지나고 연말을 준비를 하고 있다. 곧 다가올 11월과 극장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릴 12월 기대작 10편을 소개한다. 11월 저스티스 리그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밴 애플렉, 갤 가돗, 제이슨 모모아, 레이 피셔, 에즈라 밀러, 헨리 카빌 DC는 분명 진화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공개했던 이 그 진화의 힘을 보여줬다. 이제 DC 슈퍼히어로의 완전체가 기다리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을 보면 기대치가 솟구친다. 슈퍼맨 의 모습이 처음으로 포착되기도 했다.
매너와 신사의 아이콘 콜린 퍼스, 데뷔부터 현재까지

매너와 신사의 아이콘 콜린 퍼스, 데뷔부터 현재까지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의 명대사이기도 하지만, 그의 연기 인생을 한마디로 압축한 대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작품에서 매너 있는 신사 캐릭터를 맡아왔기 때문이죠. 의 신사 해리 하트로 입덕한 여러분을 위해 그의 데뷔부터 지금까지를 정리했습니다. 못 본 작품 정주행할 기회. 바로 지금입니다. 어나더 컨트리(1984) 콜린 퍼스의 첫 데뷔는 강렬했습니다. 동성애를 다룬 영화 에서 루퍼트 에버렛과 멜로 연기를 펼쳐 호평받았습니다.
<화양연화>, 양조위와 장만옥의 외로움을 상징하는 국수

<화양연화>, 양조위와 장만옥의 외로움을 상징하는 국수

때는 1962년의 홍콩. 수출 회사의 비서로 근무하는 리첸(장만옥)과 홍콩지역 신문사에서 일하는 차우(양조위)는 우연히 같은 날 한 아파트로 이사를 옵니다. 비켜서지 않으면 서로 몸이 닿을 듯한 좁디좁은 아파트 복도에서 그들은 매일같이 인사를 나누고 스쳐 지나갑니다. 처음에는 서로에게 크게 신경 쓰지 않았지만, 이들에겐 마주하고 싶지 않은 공통분모가 생기고 맙니다. 차우는 리첸이 자신의 아내와 같은 핸드백을 들고 있다는 사실을, 리첸은 차우가 자신의 남편과 같은 넥타이를 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챈 거죠.
공범자 아닌 진범을 쫓는 주진우 기자의 분투기, <저수지 게임>

공범자 아닌 진범을 쫓는 주진우 기자의 분투기, <저수지 게임>

중국 요순시대, '태평성대'라고 일컫는 그 시절은 왕의 이름을 물어도 전부 모른다고 대답했다 전해진다. 그 시절 노래 '격양가'엔 제력우아하유재(帝力干我何有哉, 제왕의 힘인들 내게 무슨 소용 있으랴)란 구절도 있다. 왕의 이름도 모르고 그의 권력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야말로 진정 국민들이 살기 좋은 시대란 것이다. 그런데 이 분, 나라의 수장에서 내려간 지 4년이 됐는데 최근 더 자주 보이고 그 이름이 자주 들린다. 이명박 전 대통령.
직접 가보고 고른 영화 속 여행지 베스트 & 워스트

직접 가보고 고른 영화 속 여행지 베스트 & 워스트

기억하는 독자는 없겠지만, 그동안 여행에 대한 사랑을 틈나는 대로(ㅋㅋㅋ) 어필하던 에디터. 이번 에디터 칼럼을 뭘 쓸까 고민하다가 틈나는 대로가 아니라 본격적으로 어필하고자 간략 종합판을 가져왔습니다. 이름하여 직접 가보고 추천하는 영화 속 여행지 BEST & WORST. (그렇기 때문에 남미, 미국, 동남아는 안 가봐서 제외했습니다. 언젠가 가겠죠. ) 야심 차게 순위를 매겨보려 했으나 마음이 약해져 그러진 못했는데요. 에디터의 취향 존중할 준비가 되었다면 스크롤을 내려볼~까~요~. B. E.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