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검색 결과

추석 시즌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 <안시성> 시사 첫 반응

추석 시즌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 <안시성> 시사 첫 반응

동북아 역사상 가장 극적인 승리로 알려진 안시성 전투. 당 태종 이세민의 20만 대군과 맞서 이긴 고구려의 5000여 전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안시성>이 9월 19일 추석 시즌에 개봉한다. 추석을 맞아 개봉하는 국내 영화들은 이외에도 ,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순제작비 185억 원의 가장 큰 스케일로 압도하는 사극 안시성>이 579만 명으로 알려진 손익분기점을 넘어 승기를 잡을 수 있을까. 9월 12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시사회 직후 쏟아진 반응을 모아봤다.
톰 크루즈의 발목 부상 투혼!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트리비아 22

톰 크루즈의 발목 부상 투혼!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트리비아 22

대역 없이 리얼한 액션. 의 6번째 영화 (이하 )이 7월 25일 개봉했다.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고생을 복리로 겪는 톰 크루즈. 몸을 사리지 않는 ‘진짜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을 보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트리비아 22개를 준비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출연 톰 크루즈, 레베카 퍼거슨,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1. 총 3000대의 카메라와 13대의 헬리콥터를 동원했다 은 총 3000대의 카메라와 13대의 헬리콥터를 동원하며 그 스케일을 자랑했다.
1600억 원 목걸이가 진짜 있다? <오션스 8> 트리비아 15

1600억 원 목걸이가 진짜 있다? <오션스 8> 트리비아 15

올여름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이 개봉했다. 이후 11년 만에 찾아온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 시리즈 작품들을 연출했던 스티븐 소더버그가 제작을 맡고, (2012)을 연출하며 강렬한 여성 캐릭터를 만드는 데 성공한 게리 로스가 메가폰을 잡았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성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는 물론, 하이스트 무비 특유의 쫀득함까지 놓치지 않은 . 이 영화를 조금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트리비아 15가지를 준비했다.
한국 대중들이 사랑한 할리우드 영화 TOP 20

한국 대중들이 사랑한 할리우드 영화 TOP 20

개봉 3주째 1위 자리를 내어주지 않던 (이하 ). 개봉 4주 차가 돼서야 마블 영화 에게 1위 자리를 넘겨주며 잠시 숨 고르기 중이다. 열풍을 지켜보며 지난 할리우드 영화 개봉작 중 국내에서 어떤 영화들이 흥행해왔는지 궁금해진 에디터. 관객 수(5월 19일 기준)를 바탕으로 상위 20개 영화를 찾아봤다. 20위 - 5,446,379명약 45만 명 차이로 를 제치고 20위에 올랐다. 영화를 보고 나온 540여 명의 관객 중 저 손동작 한 번이라도 따라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레슬러> 등 5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레슬러> 등 5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레슬러 감독 김대웅출연 유해진, 김민재, 이성경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가족영화 강박증★★☆간헐적 웃음이 있다. 독특한 로맨스로 풀 수도 있었는데, 이성경과 황우슬혜 캐릭터를 좀 더 살려서 영화에 활기를 불어넣을 법도 했는데, 기어코 ‘아버지와 아들’ 관계에 집중한다. 패착이다. 한국영화가 사로잡혀 있는 ‘감동적 가족영화’에 대한 강박이 느껴지는 영화. 이젠 이 감성에서 벗어날 때도 됐다.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기술이 부족하다★★레슬링을 내세운 긴장감 넘치는 스포츠 영화인가. 스포츠를 매개로 한 감동적인 가족영화인가.
이건 몰랐지? ‘디즈니 레전더리’ 상영작에 숨은 소소한 사실 30

이건 몰랐지? ‘디즈니 레전더리’ 상영작에 숨은 소소한 사실 30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 스페셜 포커스 섹션의 ‘디즈니 레전더리’다. 디즈니의 첫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인 (1937)부터 최근작 (2015)까지 총 30편의 디즈니 영화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역사와 산업, 기술, 미학의 관점에서 디즈니 스튜디오가 남긴 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디즈니 영화를 보기 위해 전주를 오는 관객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섹션 영화들을 보다 특별하게 즐기고 싶은 관객들을 위해, 상영되는 영화들의 트리비아, 소소한 사실들을 간단히 짚어봤다.
돌아온 어벤져스, 돌아온 음악감독 앨런 실베스트리

돌아온 어벤져스, 돌아온 음악감독 앨런 실베스트리

이쯤 되면 광풍이다. 엄청난 이슈를 몰고 올 거라 예상은 했지만, 그 파괴력은 상상 이상이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는 개봉 6일 만에 5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사전 예매율은 96. 4%, 사전 예매량만 115만 명을 기록하며, 기존의 1위였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이 세운 95. 9%에, 93만 명이란 수치를 훌쩍 넘겼다. 개봉 첫날 역대 최고 오프닝인 98만 명이 관람했으며, 결국 하루 최다관객수 133만 명을 찍으며 신기록을 세웠고, 최고 예매율도 97%에 달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 4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 4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루소 형제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쉬 브롤린, 크리스 헴스워스 송경원 씨네21> 기자액션, 캐릭터, 스펙터클의 무한 연쇄만으로 도달할 수 있는 어떤 정점. ★★★★새삼스럽지만 이번에도 해낸다. 사실 MCU의 우주는 매우 좁다. 빌런의 욕망과 상상력은 매우 지구적인 규모에 국한되고 우연과 행운이 남발되는 전개는 상당히 단순하다. 그럼에도 이 우주가 좁게 느껴지지 않는 건 충분히 학습된 캐릭터, 다채로운 액션, 매 시퀀스가 하이라이트라 해도 좋을 스펙터클의 연쇄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기 때문이다.
6개의 인피니티 스톤으로 풀어보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6개의 인피니티 스톤으로 풀어보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마블 스튜디오의 19번째 작품이자 10주년의 대단원을 장식할 영화, (이하 )가 공개됐다. 21세기 영화시장의 지형 을 바꾼 최대의 프랜차이즈 프로젝트인 만큼 개봉 첫날 97만6천여명을 동원,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으로 극장가를 점령 중이다. 는 타노 스 와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중심으로 23명의 히어로를 엮어 하나의 우주 안에 펼쳐낸다. 이 영화가 잘 만든 블록버스터임에는 의심의 여 지가 없다.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울 정도로 화려하고 정교한 액션뿐 아니라 방대한 숫자의 캐릭터 매력도 하나하나 제대로 살렸다.
덕후가 주인공인 세상! 영화 속 영화 덕후들

덕후가 주인공인 세상! 영화 속 영화 덕후들

영화를 보다 보면 폭풍 공감하는 순간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영화 속 주인공도 좋아하는 장면들. 괜한 동질감에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듬뿍듬뿍 샘솟는다. 이번 포스팅에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영화 덕후들을 모았다. ♥ 매일 요일별로 정해진 색깔의 옷을 입으며, 하루 일과는 알바→강아지 산책 →잠들기 전 보기가 전부인 독특한 소녀가 있다. 그녀는 자폐증이 있는 시리즈 열성팬. 427페이지짜리 시나리오를 외울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