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봐야 할 배우들의 앙상블, 찰리 허냄과 잭 오코넬의 <정글랜드>
※는 1월 14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정글랜드 감독 맥스 윙클러 출연 찰리 허냄, 제시카 바든, 잭 오코넬, 프란 크랜즈, 조나단 메이저스, 존 컬럼 개봉 미개봉 절망의 문턱에 놓인 형제의 처절한 살아내기 여기 두 형제가 있다. 스탠 과 라이언 은 부모님도, 친구도 없이 오롯이 서로에게만 의지하며 살아간다. 그들의 삶은 처절하고 퍽퍽하다. 출입 금지라는 노란 딱지가 붙여진 집에서 몰래몰래 몸을 뉘는 두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