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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신작 <옥자>, 지금껏 나온 떡밥으로 예상해본 줄거리

봉준호 신작 <옥자>, 지금껏 나온 떡밥으로 예상해본 줄거리

지난 3월 28일, 봉준호 감독의 영화 의 새 스틸컷과 공식 시놉시스가 공개됐다. 봉준호 감독이 (2013) 이후 4년 만에 내놓는 신작이자, 넷플릭스와 플랜B 프로덕션이 함께 제작하고,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릴리 콜린스, 폴 다노 등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이 출연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정보가 공개될 때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세 개의 스틸은 주연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안서현의 모습이 담긴 이미지였다. 그렇다고 궁금증이 속시원히 해결된 건 아니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조진웅 이야기 A to Z

우리가 미처 몰랐던 조진웅 이야기 A to Z

오늘의 포스팅은 뜬금없는 자기고백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에디터는 배우 조진웅의 팬입니다(리. 얼. 뜬. 금). 네, 이상형이고요. . . (가지고 싶을 뿐이고요. . . ) 연기 잘하지, 기럭지 훈훈하지, 성격 좋지. 부족한 게 뭔지 모르겠는 내 사랑, 아니. . . 조진웅. 그래서 오늘은 사심 듬뿍, 애정은 더 듬뿍 담아 배우 조진웅의 모든 것을 파헤쳐보려고 합니다.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배우 조진웅의 이야기들. 바로 출발~. A lcohol : 애주가이다 술 냄새가 나는 기사 사진. jpg 조진웅은 술을 좋아합니다.
[2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더 배트맨>, 벤 애플렉의 각본도 변경

[2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더 배트맨>, 벤 애플렉의 각본도 변경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 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 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 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 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같은 영화, 다른 느낌! 한국영화 영어제목 살펴보니

같은 영화, 다른 느낌! 한국영화 영어제목 살펴보니

의 명성이 대단했습니다. 해외에서 연일 수상 소식이 들려오며 화제를 모았죠. 여기서 잠깐. 해외에서 는 어떤 제목으로 소개되었을까요. 의 영제는 이었습니다. '하녀'란 뜻을 지니고 있죠. 의 영제는 박찬욱 감독이 직접 지었습니다. 국내 제목으론 '아가씨'를, 해외 제목으론 '하녀'인 숙희를 앞세워 두 주인공을 대등하게 만들고 싶었다 밝힌 적 있죠. 국내 개봉명만큼이나 신경 써서 지어야 하는 영어 제목. 오늘은 한국 영화 제목들의 영어 제목들을 살펴보려 합니다.
조인성과 정우성의 만남 <더 킹>, 언론 시사 첫 반응

조인성과 정우성의 만남 <더 킹>, 언론 시사 첫 반응

메인 예고편 설날 시즌의 기대작 이 1월 12일 언론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화려한 삶을 꿈꾸던 검사 박태수 는 우연한 기회로 대한민국 권력을 쥐락펴락하는 부장검사 한강식 을 만나 승승장구하게 된다. 하지만 정국에 따라 그들에 처지도 시시각각 변하고, 기어코 우려했던 위기를 맞고야 만다. 한국의 주요 현대사를 가로지르며 부패한 권력의 민낯을 까발리는 이야기가 요즘 시국과 맞물려 어떤 통쾌함을 안겨줄지 일찌감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빈과 유해진 콤비 '공조', 언론 시사 첫 반응

현빈과 유해진 콤비 '공조', 언론 시사 첫 반응

현빈과 유해진이 한 영화에서 만나면 어떨 일이 벌어질까. 2017년 새해 첫 포문을 여는 액션 코미디 활극 가 언론 시사회에서 처음 영화를 공개했다. 오랜만에 스크린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현빈과, 이제는 단독 주연작 흥행 파워까지 인정받은 유해진이라는 두 연기파 배우의 시너지 효과가 어떨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거기에 더해 남북한 형사가 함께 서울에서 작전을 펼친다는 스토리 안에서 윤제균 감독 사단 JK필름의 코미디 감각이 어떻게 구현되었을지도 주요 관심사였다. 두 배우의 연기 호흡은 꽤 잘 어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대박을 냈지만, 유독 한국에선 영 힘을 못 쓰는 영화들이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대표적인 예다. 작년 개봉한 의 경우, 전세계 수익 20억 달러를 넘기며 역대 흥행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한편, 국내에서는 328만 관객에 그쳤다. 300만 이상의 관객 자체가 적은 건 아니지만 역대 흥행 톱 5에 위치한 (2009, 1362만), (1998, 서울 197만), (2015, 554만), (2012, 707만)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심심한 수치인 게 사실이다.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히사이시 조 그의 음악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감히 상상을 하지 못하겠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이 없는 지브리 애니메이션은 완전할 수 없다. 12월6일, 그의 생일을 핑계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을 다시 들어보려 한다. 기타노 다케시의 영화에 쓰인 음악도 빼놓을 수 없다. 히사이시 조(久石讓)는 1950년 12월6일 일본 나가노현에서 태어났다. 5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웠다. 도쿄 쿠니타치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했다. 본명은 후지사와 마모루(藤澤守)다. 대학 시절 퀸시 존스의 이름을 따와 히사이시 조라는 예명을 지었다.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OST "Lost Stars" - 애덤 리바인 영화의 제목만 떠올려도 귓가에 자동 재생되는 영화 음악들이 있습니다. 몇몇 작품들은 영화 속 음악이 그 영화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지금 이 순간, 어떤 노래가 여러분의 귓가를 스쳐갔나요. 영화에 등장한 명곡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이건 꼭 챙겨야 한다. 는 필템들만 모았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명곡들이 빠졌다면 댓글로 공유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레옹(1994) Sting 'Shape of My Heart' 프랑스 출신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세계적인 히트작 .
해외판이 더 멋진 이색 한국영화 포스터들

해외판이 더 멋진 이색 한국영화 포스터들

영화 포스터 좋아하시나요. 우리가 영화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것이 포스터입니다. 극장에서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수많은 영화 광고를 접하겠지만 그 중 포스터를 가장 많이 접합니다. 포스터는 영화의 얼굴인 셈이지요. 그런데 이 영화 포스터가 하나의 디자인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관객의 취향에 따라 국적에 따라 맞춤형으로 수많은 버전이 만들어집니다. 한국 영화가 해외에 소개될 때도 예외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