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검색 결과

옥에 티가 영화를 살렸다?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10가지 실수들

옥에 티가 영화를 살렸다?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10가지 실수들

아무리 완벽한 영화라고 할지라도 오류 없이 100% 완벽한 영화를 만들기란 불가능하다. 보통 이것을 우리는 '옥에 티'라고 부른다. 그런데 종종 이런 오류들이 영화에서 강조되고, 심지어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드는 장치가 될 때도 있다. 해외 매체 에서 꼽은 '영화를 살린 10가지 이상한 실수들'을 소개한다. 는 역사적 디테일 측면 부분에서도, 영화적인 부분에서도 칭찬받았다. 그럼에도 이 영화의 몇몇 설정은 잘못되었다. 크리스토퍼 놀란과 제작진은 드라마를 고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의도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할리우드를 부탁해! 대세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에 대해

할리우드를 부탁해! 대세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에 대해

이미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할리우드의 신예 배우가 있다. 1월17일 개봉한 의 히로인 안야 테일러 조이다. 의 전편 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린 그녀는 여러 매체, 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신예 배우’로 선정되며 할리우드를 이끌어갈 라이징 스타가 됐다. 신비스러운 분위기로 많은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은 대세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에 대해 알아봤다. 23 아이덴티티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안야 테일러 조이 개봉 2017. 02. 22. 상세보기 글래스 감독 M.
<글래스> 우리가 봐왔던 슈퍼히어로는 여기에 없다

<글래스> 우리가 봐왔던 슈퍼히어로는 여기에 없다

※ 영화의 결말에 관한 중요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M. 나이트 샤말란은 에서 니체를 말하는가 의 엘리야(새뮤얼 L. 잭슨) 19년 만에 완성한 빅 픽처. 창작자들의 호기 어린 발언을 믿는 편은 아니다. 그런데 (2000), 그리고 앞서 나온 (1999)를 다시 보면서 M. 나이트 샤말란이 시작부터 하나의 큰 그림을 그리고 있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의 주인공은 데이비드 인데, 영화는 이상하게도 엘리야(새뮤얼 L. 잭슨)가 태어난 순간으로 시작한다.
순수함 VS. 사악함, 두 얼굴을 보여준 남자 배우 7명

순수함 VS. 사악함, 두 얼굴을 보여준 남자 배우 7명

순수함과 사악함. 참 공존하기 어려운 단어다. 하지만 어떤 배우들은 작품에 따라 때론 순수하게, 때론 사악하게 변신한다. 같은 사람이 맞는지 헷갈릴 때도 있다. 이렇게 순수함과 사악함을 모두 소화하는 국내외 남자 배우들을 뽑아, 각 캐릭터를 비교하며 그 차이를 실감해 보고자 한다. 히스 레저 패트릭 베로나 VS. 조커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감독 길 정거 출연 줄리아 스타일스, 히스 레저, 조셉 고든 레빗, 라리사 올레이닉, 래리 밀러, 앤드류 키건, 데이빗 크럼홀츠, 수잔 메이 플랫, 다릴 밋첼, 앨리슨 제니...
남장은 기본? 작품 위해 충격 변신한 배우들

남장은 기본? 작품 위해 충격 변신한 배우들

역할을 위해서라면 어떤 변신도 감행하는 배우들이 있다. 최근 영화 속에서 자신의 외모를 내려놓고 기꺼이 이미지 변신에 도전한 배우들을 모았다.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는 것도 모자라 외모까지 바꾸며 충격 변신에 성공한 이들의 모습을 만나 보자. 베네딕트 컴버배치 베네딕트 컴버배치, 속 모습 속 모습, 실제 도미닉 커밍스 1월 7일 영국 BBC에서 방송된 TV 영화 에서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충격적인 비주얼을 만나볼 수 있다. 그는 작품에서 브렉시트 찬성 운동을 한 영국의 정치 고문이자 전략가였던 실존 인물 도미닉 커밍스를 연기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M. 나이트 샤말란 <글래스>, <디 업사이드>의 기적을 유리처럼 깨트리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M. 나이트 샤말란 <글래스>, <디 업사이드>의 기적을 유리처럼 깨트리다

M. 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가 지난주 ‘기적의 주인공’ 를 밀어내면서 주말 극장가에 모습을 드러냈다. 개봉 성적은 다소 아쉽지만, M. 나이트 샤말란이 오래도록 준비한 프로젝트에 기대를 품은 관객들이 극장으로 향하면서 삼부작의 마무리를 지켜보았다. 의 1위가 당연하게 여겨졌기에 크게 놀랄 것도 없었던 반면, 1월 셋째 주말의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바로 다. 그동안 실망만 안겼던 극장판들과는 달리 “역대 최고의 극장판”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4위로 깜짝 데뷔, 이후 다수 부진했던 일본 애니메이션이 북미에서 여전히 잘 통한다는...
<언더독> 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언더독> 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언더독감독 오성윤, 이춘백목소리 출연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이준혁 송경원 기자익숙함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모두의 동화★★★☆유기견들이 제 자리를 찾아가는 길 위의 모험담. 익숙한 이야기를 위해 한국적인 요소들, 풍경들, 정서들을 녹여냈다. 이후 7년 만의 신작, 장편 애니메이션 가뭄 속에 단비라는 의미를 더하지 않아도 충분히 잘 만든 어여쁘고 애틋한 작품이다. 여타 비슷한 동물애니메이션과 기시감이 드는 장면들도 있지만 전체적인 방향과 접근의 오리지널리티는 확실하다.
<겟 아웃>은 몇 위? 저예산 명가 ‘블룸하우스’의 제작비 순위

<겟 아웃>은 몇 위? 저예산 명가 ‘블룸하우스’의 제작비 순위

‘블록버스터 한 편보다 20개의 저예산 영화를 만들겠다’는 철학을 가진 제이슨 블룸의 제작사 블룸하우스가 이번엔 로 독특한 히어로 영화 삼부작을 완결 짓는다. 는 과 에서 이어지는 던 , 엘리야(사무엘 L. 잭슨), 비스트 의 만남을 그린다. 블룸하우스는 이 영화를 얼마에 만들었을까. 의 제작비를 찾아보며 블룸하우스의 제작비 순위도 함께 정리해본다. ​ ※ 블룸하우스 프로덕션 작품 중 제작비가 공개되지 않은 것은 제외합니다. 또한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직접 제작뿐만 아니라 배급, 투자 등 간접적으로 관여한 작품도 포함합니다.
M. 나이트 샤말란 히어로 3부작의 마무리, <글래스> 관람 전 전편 복습하기

M. 나이트 샤말란 히어로 3부작의 마무리, <글래스> 관람 전 전편 복습하기

샤말란 표 히어로 유니버스가 , 이후, 개봉을 앞둔 로 매듭짓는다. 로 반전의 아이콘이 된 M. 나이트 샤말란. 그러나 영화광들 사이에서 감독의 최고작은 가 아닌 이다. 처음부터 3부작의 기획 아래 만들어진 영화는 아니었다. M. 나이트 샤말란은 를 발표하면서, 극의 후반부에 두 작품의 세계관이 연결되어 있음을 암시하는 장면을 넣었다. 3부작을 종결지을 를 보기 전에, 과 두 편의 이야기에 담긴 포인트들을 정리해봤다. 글래스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안야 테일러 조이,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
2019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보기 전 찾아 보는 추억의 디즈니 영화 5

2019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보기 전 찾아 보는 추억의 디즈니 영화 5

2019년에도 다양한 기대작들이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각자 기대하는 작품들이 다르겠지만 기자의 경우 오랜만에 제작되는 디즈니 속편 영화와 실사 영화들을 가장 기대하고 있다. 개봉을 기다리며 원작 애니메이션들을 찾아보니 아주 옛날 영화들부터 최근 영화까지 다채로웠다. 이번 기회에 보지 못한 영화들을 찾아보고 싶어졌고 이왕 본 김에 뒹굴뒹굴 VOD를 통해 5편을 소개하려 한다. 어렸을 때처럼 주말 아침 8시에 일어나 꼬박꼬박 TV로 디즈니 만화동산을 챙겨보던 체력은 없으니까 느지막이 일어나 N스토어로 다운받아 보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