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출구조사] ‘마스터’, 관객 240명이 직접 뽑은 최고 배우는?
뉴스에이드와 네이버 영화가 함께하는 관객출구조사가 드디어 ‘대박 작품’을 만났다. 2주가량 남은 2016년, 극장가 마지막 성수기를 붙잡은 ‘마스터’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주연의 이 영화는 개봉 첫날인 지난 21일에만 39만 3,239명을 끌어모아 대박 흥행을 예고했다. 화려한 캐스팅은 물론, 범죄 액션물이라는 장르적 특성이 크리스마스 특수를 향하고 있다. 이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리얼한 평가를 듣기 위해 지난 22일 오후 2시, 뉴스에이드는 새로운 극장을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