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월드비전과 함께 아동양육시설서 따뜻한 봉사 나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공명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4일 서울 봉천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약 40명의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9월 공명 홍보대사가 월드비전을 통해 해당 아동양육시설을 위해 전달한 5천만원 후원의 연장선으로 마련됐다. 후원금은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사전 조사해 명절 선물로 전달됐으며, 시설 내 부족한 휴식 공간이었던 옥상을 리모델링해 아이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쉼터’로 조성하는 데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