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인" 검색 결과

수영장에서 보트 타고 영화를? 몰입감 높이는 이색 상영회들

수영장에서 보트 타고 영화를? 몰입감 높이는 이색 상영회들

영화는 좋은 극장에서 봐야 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때로는 '좋은 극장' 이상의 만족감을 주는이색 시사회·상영회도 있는데요. 어떤 상영회인지 궁금하시죠.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을 가장 아름답게 보는 법. 제작사인 '포커스 피쳐스'와 극장 체인망인 '알라모 드래프트하우스'가 준비한 'Meet Me in Montauk' 이벤트가 8월 12일 열립니다. 영화에 등장한 뉴욕 몬탁 해변에서 침대에 누워 영화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센스 있게 클레멘타인 이 입은 후드도 주고 인근 촬영 장소 투어도 함께 한다고 합니다.
여름휴가 정주행 각! 한여름이 오면 생각나는 영화 5

여름휴가 정주행 각! 한여름이 오면 생각나는 영화 5

무더위와 장마를 오가는 후끈후끈, 습기 가득한 요즘 날씨. 휴가지로 집에서 보내는 방콕을 선택하셨다면 잘하셨습니다. 방바닥에 누워 에어컨, 선풍기 바람 솔솔 쐬며 여행하는 기분 느끼게 해줄 VOD 리스트 5를 뽑아왔거든요. 이 영화들은 7월 29일(토)~8월 4일(금)까지 N스토어에서 반값 할인을 진행 중이라는 사실. 그럼 이제 영화를 골라 볼까요. 감독 Ⅰ장건재출연 Ⅰ 김새벽, 이와세 료, 임형국상영시간 Ⅰ97분여행지 Ⅰ일본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을 단절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덩케르크>처럼 보통의 전쟁 영화와 다른 전쟁 영화들

<덩케르크>처럼 보통의 전쟁 영화와 다른 전쟁 영화들

'전쟁 영화' 하면 자연스럽게 '블록버스터' 혹은 '액션'이 따라붙어야 할 것 같다. 대부분의 전쟁 영화는 실제로 대규모 자본이 들어간 스펙터클 액션 장면이 꼭 하나쯤은 들어간다. 덩케르크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톰 하디, 킬리언 머피, 케네스 브래너, 마크 라이런스, 해리 스타일스, 핀 화이트헤드 개봉 2017 영국, 프랑스, 미국 상세보기 하지만 가끔은 '진짜 전쟁 영화'도 등장한다. 최근 가 "이것은 전쟁 영화가 아니다"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전쟁이란 '생존과 관련된 행위'를 차분하게 풀어놓은 것처럼. 그래서 모아봤다.
류승완 감독 신작 <군함도> 언론 시사 첫 반응

류승완 감독 신작 <군함도> 언론 시사 첫 반응

다시 한번 천만을 노린다. 으로 천만의 벽을 가뿐히 넘은 류승완 감독의 신작 가 7월 19일 언론시사를 통해 공개됐다. 1945년 일제강점기, 나가사키 항에서 남서쪽으로 18km 떨어진 곳에 있는 군함도(하시마, 端島)에서 벌어진 조선인 강제징용의 끔찍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올여름 극장가의 최대 기대작이다. 는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황정민, 송중기, 이정현, 소지섭, 의 아역 김수안 등 출연진의 이름만으로 기대를 높였다.
해외 매체들이 꼽은 2017 상반기 베스트 영화들 종합해보니

해외 매체들이 꼽은 2017 상반기 베스트 영화들 종합해보니

어느덧 2017년의 반이 흘렀습니다. 벌써 7월이라니 시간이 참 빠릅니다. 그에 발 맞춰 해외매체들이 2017년 상반기 최고의 영화 순위를 발표하기 시작했습니다. 총 20개 매체의 순위를 종합했습니다. 상반기에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들, 지금 바로 보시죠. * 7표를 받은 영화부터 모았습니다. (7표 미만 득표 영화는 아래 참고)* 영화 선정 매체는 각 사진설명을 참고해주세요.
이 관객 수 실화냐? 천만 배우 5인의 비운의 영화들

이 관객 수 실화냐? 천만 배우 5인의 비운의 영화들

영화를 만드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동 작업입니다. 흥행 성패를 누구 한 사람에게 돌릴 수 없죠. 그런데 유독 어떤 배우가 나오면 흥행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배우들에게도 아픈 손가락 같은 작품들이 있기 마련인데요. 흥행작에 가려 미처 조명되지 않았던 비운의 영화들을 관객 수를 기준으로 모았습니다. ※ 네이버 영화 DB에 등록된 '장편 영화 주연작'으로 한정했습니다. 송강호 (2002) - 약 340,000명 놀랍게도 역대 송강호 주연작 중 가장 적은 관객 수를 동원했습니다.
<박열>에서 이제훈 못지않은 존재감 드러낸 최희서는 누구?

<박열>에서 이제훈 못지않은 존재감 드러낸 최희서는 누구?

이제훈 보러 간 에서 그보다 더 눈에 띄는 한 배우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이 배우죠. 최희서. 이준익 감독의 전작 에서 동주만큼 몽규의 존재가 빛났듯, 에서도 박열의 동지이자 연인인 후미코가 빛났는데요. 데뷔한 지는 꽤 되었지만, 차근차근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얼굴을 알리고 있는 그녀. 오늘은 그녀의 필모와 매력을 두두두 파헤쳐보았습니다. 몰랐으면 팬이 되고, 알았으면 더 좋아지게 될 영화인 시간. 그럼 바로 시-작. 우선 그녀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볼까요.
<옥자> <리얼> <박열> 등 6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옥자> <리얼> <박열> 등 6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옥자감독 봉준호 출연 안서현,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이화정 기자봉준호 세계의 전투적인 여성들의 궤적★★★☆옥자를 향한 막무가내 질주. 산골 소녀 미자는 플란다스의 개>의 현남과 괴물>의 남주, 현서, 또 마더>의 마더와도 꼭 닮았다. 그들은 궁금해하고, 찾고, 구하고, 쫓으며, 달린다. “옥자야” 하는 절박한 소녀의 외침이 강원도에서 시작해, 서울 도심의 지하상가로, 뉴욕으로, 또 끔찍한 도축장을 꿰뚫고 관통한다. 자본이 독식하는 생태계를 비판하는, 작지만 청량하고 힘찬 구호.
원톱 영화 맞대결! <리얼> vs <박열> 결과는?

원톱 영화 맞대결! <리얼> vs <박열> 결과는?

이런 게 운명인 걸까. 한때 '닮은꼴 스타'로 꼽히던 김수현과 이제훈이 6월 28일 과 로 극장가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극장가가 가장 붐비는 여름 시즌을 여는 두 한국영화, 분명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영화인데도 누가 우위에 설지 쉽게 예측하기 어렵다. 각자의 강점을 살펴보면서 6월 28일 개봉하는 두 영화를 먼저 만나보자. 두 배우가 펼칠 연기 '1인 2역' vs '일본어' / 스틸컷 먼저 두 영화의 상영시간은 각각 137분, 129분이다.
슬프다고 소문난 한국영화 17편에 눈물지수를 매겨봤다

슬프다고 소문난 한국영화 17편에 눈물지수를 매겨봤다

왠지 슬픈 영화가 땡기는 날이 있습니다. 이유없이 울고 싶을 때 괜히 한번 찾게 되는 것 같은데요. 슬프다고 소문난 한국영화 17편을 에디터의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으로 눈물지수를 매겨보았습니다. 순전히 슬픈 정도만을 따진 것으로, 5점 만점이 기준입니다. 여러분 각자의 순위와 비교해보길 바랍니다. 눈물지수 2. 5점 내 사랑 내 곁에감독 박진표 출연 하지원, 김명민 제작연도 2009년루게릭병에 걸린 종우 와 그의 연인 지수 의 이야기입니다. 희망을 품을 여유도 없이 온몸의 근육이 마비되어가는 연인을 바라보는 심정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