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등 6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감독 마이클 베이 출연 마크 월버그, 안소니 홉킨스, 이사벨라 모너 이화정 기자12명의 작가, 그들 각자의 전투★★중세 아서왕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 설정, 흥미로웠다. 새롭게 합류한 영국 삼인방, 에드먼드 버튼 경, 비비안, 그리고 로봇집사 코그모의 활약도 꽤 재밌었다. 그럼에도 150분 동안, 이건 안봐도 본 것 같은 기시감의 연속이다. 익숙한 로봇들의 전투씬 가운데, 캐릭터들은 등장했다 갑자기 한동안 사라졌다 다시 또 아무렇지 않게 등장하기를 반복한다. 짜맞추려고 해봐도 애초 불가능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