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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창섭 MC로 토크쇼 〈살롱드돌 : 너 참 말 많다〉 25일 첫 방송

키·이창섭 MC로 토크쇼 〈살롱드돌 : 너 참 말 많다〉 25일 첫 방송

ENA가 오는 25일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살롱드돌 : 너 참 말 많다〉를 선보인다고 15일 공식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돌 선후배들이 모여 일상 속 사소한 고민과 경험을 주제로 토론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에서는 '필름이 끊겼는데 다음 날 통화 목록을 보니 더 최악인 것은. ', '이성 친구와의 네 컷 사진 촬영, 허용 가능한가. '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이를 통해 출연진 간의 열띤 논쟁과 다양한 시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스우파 안에 케데헌 있다? ‘월드 오브 스우파’ 세미파이널 감상기

스우파 안에 케데헌 있다? ‘월드 오브 스우파’ 세미파이널 감상기

특별 심사위원 사위티는 마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상시키는 범접의 ‘Shake It Fast’ 퍼포먼스 영상을 보며 “보는 동안 내가 리정이 되고 싶었다”고 극찬했다.
스우파 안에 케데헌 있다. 지난 7월 8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에서는 세미파이널에 돌입한 네 크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의 특별 심사위원은 2022년 그래미 어워드 신인상에 노미네이션된 바 있는 미국의 여성 가수이자 래퍼 사위티 였다. 세미파이널 첫 번째 미션은 ‘글로벌 아티스트 퍼포먼스 미션’으로 각 크루들이 사위티의 ‘Shake It Fast’ 퍼포먼스로 대결했다.
심은경 주연 영화 <여행과 나날>,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초청

심은경 주연 영화 <여행과 나날>,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초청

배우 심은경이 주연을 맡은 일본 영화 이 세계 3대 국제영화제 중 하나인 제7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배급사 엣나인필름이 10일 발표했다. 쓰게 요시하루의 동명 만화를 영화화한 이 작품은 각본가 '이' 가 여행 중 설경이 펼쳐진 한 지역에서 숙소 주인 벤조 와 만나면서 겪게 되는 내적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한 드라마다. 연출은 (2020), (2023), (2024) 등 연속 3편의 작품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일본 감독 미야케 쇼다.
‘월드 오브 스우파’ 6주째 화제성 1위

‘월드 오브 스우파’ 6주째 화제성 1위

한국 크루 범접의 활약 등 이전 〈스트릿 우먼 파이터〉 화제성 그대로 이어져
가 꾸준한 인기를 끌며 화제성 1위를 사수했다. Mnet 예능프로그램 (이하 )는 여성 댄서들이 총출동해 실력으로 진검승부를 겨뤘던 의 새로운 시즌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 댄스 크루들이 합류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국, 미국, 호주, 일본, 뉴질랜드의 팀들이 각자의 명성과 지역의 자존심을 걸고 각종 대결을 펼쳤으며, 특히 한국 크루 ‘범접’은 메가 크루 미션 글로벌 대중 평가 영상 ‘몽경’이 1500만 조회수(7월 8일 기준)를 돌파하는 등 이전 시즌의 화제성을 그대로 이어받는 견인차로 활약하고 있다.
가까운데 먼, 멀지만 가까운 우리…? ‘28일 후’ 시리즈가 공유하는 공통점

가까운데 먼, 멀지만 가까운 우리…? ‘28일 후’ 시리즈가 공유하는 공통점

6월 19일 개봉한 가 관객들의 도마 위에 올랐다. 2002년 영화 의 정식 속편을 천명한 는 전작의 감독 대니 보일과 각본가 알렉스 가랜드가 복귀해 로부터 28년 후 고립된 영국의 풍경을 담았다. 분노 바이러스가 창궐한 후 유럽은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자 영국 대륙을 봉쇄했고, 영국인들은 현대 기술 대신 과거 아날로그 기술들을 바탕으로 삶을 꾸려나갔다. 는 그런 영국에서 한 소년이 병에 걸린 엄마를 위해 의사를 만나고자 길을 떠나는 내용을 다뤘다.
데이지 에드가 존스, 영화 〈센스 앤 센서빌리티〉 리메이크 주연 확정

데이지 에드가 존스, 영화 〈센스 앤 센서빌리티〉 리메이크 주연 확정

배우 데이지 에드가 존스가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 「이성과 감성」을 영화화한 의 리메이크작에서 주인공 엘리너 대쉬우드 역으로 출연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2005), (2020) 등 오스틴 원작의 성공적인 영화화를 이끈 포커스 피처스와 워킹 타이틀 필름스가 다시 한 번 손을 잡은 작품이다. 연출은 BAFTA 후보에 올랐던 조지아 오클리가 맡고, 각본은 호주 작가 다이애나 리드가 집필한다. 리드는 “이 소설을 각색하게 된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SNS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펀드 지원작 14편 최종 선정…역대 최다 850편 접수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펀드 지원작 14편 최종 선정…역대 최다 850편 접수

부산국제영화제 의 대표적 영화제작 지원 프로그램인 아시아영화펀드 가 2025년 지원작으로 14편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 공모에는 역대 최다인 850편이 접수되며 아시아 영화계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BIFF 관계자는 23일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다채로운 시선과 예리한 문제의식으로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선정 부문은 장편독립극영화 인큐베이팅펀드 3편, 장편독립극영화 후반작업지원펀드 4편, 장편독립다큐멘터리 AND펀드 7편으로 구성됐다.
〈28년 후〉 대니 보일 감독 기자간담회…“킬리언 머피 돌아온다, 단 오래 기다리셔야 할지도”

〈28년 후〉 대니 보일 감독 기자간담회…“킬리언 머피 돌아온다, 단 오래 기다리셔야 할지도”

를 보니 이 단어가 맴돈다. ‘파격’. 사실 시리즈의 시초이자 2002년 개봉한 영화 도 그랬다. 개봉 당시 ‘분노 바이러스’라는 가상의 질병으로 좀비물을 새롭게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니까. 그 세계를 원작자 알렉스 가랜드 각본가와 대니 보일 감독이 다시 한번 꺼내들었다. 심지어 두 사람은 이번 를 시작으로 삼부작을 발표해 분노 바이러스에 점령된 영국을 세밀하게 담고자 한다. 제작 환경부터 완성한 영화까지 파격과 혁신을 보여준 , 대니 보일은 과연 무엇에 이끌려 분노 바이러스의 세계로 다시 돌아오게 된 것일까.
데이식스, 미국 여행기 담은 로드무비 〈식스데이즈〉로 8월 극장에서 만난다

데이식스, 미국 여행기 담은 로드무비 〈식스데이즈〉로 8월 극장에서 만난다

밴드 데이식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여행을 담은 로드무비 〈식스데이즈〉(6DAYS)를 통해 영화에 첫발을 내딛는다. 1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관계자들에 따르면, 데이식스의 영화 〈식스데이즈〉는 오는 8월 CGV에서 단독 개봉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데이식스 멤버들이 올해 5월 월드투어를 마친 후 음악과 낭만을 좇아 6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여행하는 과정을 담아낸 서사형 로드무비다. 시나리오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며, 낯선 장소에서의 버스킹 공연과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회를 나누는 장면 등이 영화에 담겼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9월 개막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9월 개막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영화와 음악의 조화를 담은 공식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영화제의 정체성을 필름과 엘피 이미지로 형상화했다. 첫 번째 포스터는 영화를 상징하는 필름 컷을 배경으로 영화제의 약자 'JIMMF' 타이틀을 전면에 배치했다. 두 번째 포스터는 축제의 역동성을 표현하기 위해 움직이는 형태의 무빙포스터로 제작되었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4일부터 9일까지 모산비행장 등 제천 일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