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스나이더 감독, <새벽의 저주> 속편 <아미 오브 더 데드>로 돌아온다
잭 스나이더 감독 DCEU 를 벗어나 초창기 작품으로 돌아가는 잭 스나이더 감독은 설욕에 성공할 수 있을까. 1월29일 , 미국 매체 는 “잭 스나이더 감독이 좀비 액션 영화 로 돌아온다”고 전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의 데뷔작 (2004)의 속편으로, 딸을 구하기 위해 용병들과 함께 좀비들이 가득한 라스베가스로 들어가는 아버지의 이야기다. 지난 2008년부터 제작 소식이 있었으나 연출, 연출 등으로 제작이 연기, 무산됐던 프로젝트다. 이후 넷플릭스 제작 하에 다시 부활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