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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3부작" 검색 결과

그새 많이 늙었… 오랫동안 한 캐릭터 맡은 배우들

그새 많이 늙었… 오랫동안 한 캐릭터 맡은 배우들

어떤 배우는 캐릭터로 기억이 남는다. 특히 오래도록 한 캐릭터를 연기한 경우 그 캐릭터는 곧 배우의 역사가 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10년 이상 한 캐릭터를 도맡아온 배우들의 처음과 끝 모습을 모았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이들은 얼마나 변했을까. 10년해리 포터 &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 론 위즐리다니엘 래드클리프 & 엠마 왓슨 & 루퍼트 그린트- 2001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2011
최강자는 코난과 도라에몽? 일본에서 1위 못한 할리우드 영화들

최강자는 코난과 도라에몽? 일본에서 1위 못한 할리우드 영화들

, 일본 포스터 전 세계를 제패 중인 영화가 유일하게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북미는 이번 주도 ‘어벤져스’앓이 중! <어벤져스: 엔드게임>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북미는 이번 주도 ‘어벤져스’앓이 중! <어벤져스: 엔드게임> 2주 연속 1위

예상대로 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이며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모두를 경악하게 했던 개봉 주말에 비해 2주차 성적의 임팩트는 상대적으로 덜했지만, 불과 열흘만에 역대 북미 흥행 9위에 오르고 전 세계 20억 달러 선을 넘어선 속도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빠르다. 5월 첫 주말 관객들 앞에 선 신작 스릴러 와 로맨틱 코미디 , 그리고 아동 관객들을 타깃으로 한 은 나란히 2위부터 4위까지에 앉았지만, 모두 1000만 달러 안팎의 성적을 거두면서 에게 제대로 밀린 데뷔 주말을 보냈다.
전주국제영화제 첫 주말, 인기작 5편을 골라봤다

전주국제영화제 첫 주말, 인기작 5편을 골라봤다

초여름 더위로 영화제는 더 후끈해졌다. 5월 6일 어린이날 대체 휴일로 3일의 연휴가 생긴 덕에 전주는 영화제를 찾은 씨네필들과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 없다. 영화제의 하이라이트 기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첫 주말, 관객들의 높은 주목을 받았던 인기작 다섯 편을 골라봤다.
<나의 특별한 형제>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나의 특별한 형제>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출연 신하균, 이광수, 이솜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함께 산다★★★☆장애를 지닌 두 사람이 ‘특별한 형제’가 되어 살아가는 이야기. 쉽지 않은 테마지만, 이야기는 자연스러우면서도 흥미진진하다. 영화에 장애인이 등장할 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관습들을 최대한 지양하고, 그들의 사연과 내면에 초점을 맞춘다. 신하균-이광수-이솜의 케미는 영화의 진정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 메시지가 강한 영화가 아님에도, 영화의 몇몇 대목들은 ‘현실’에 대한 울림을 준다.심규한
팔로우 해볼까?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해볼까?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스타그램 계정

소셜 미디어는 인생의 낭비라고 했다.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지만 가끔 낭비하는 시간도 필요하지 않을까.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과 함께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에서 movie, film, cinema 등을 검색해봤다. 검색 결과 가운데 괜찮아 보이는 계정을 소개한다. ​ 배우, 감독 등의 계정은 배제했다. 배우, 감독까지 소개하면 그 수가 어마어마하게 늘어가기 때문이다. 각자 좋아하는 분야의 계정을 만날 수 있길 바란다. 내가 알고 있는 유익한 계정을 소개해줘도 좋겠다.
여러분의 제작비가 터지고 있습니다! 가장 비싼 삭제 장면 11

여러분의 제작비가 터지고 있습니다! 가장 비싼 삭제 장면 11

영화를 만들다 보면 정말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하곤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아까운 건 촬영한 분량을 쓰지 못하는 경우다. 해외 매체 스크린랜트에서 가장 비싼 삭제 장면 11가지를 소개했다. 어떤 영화들이 어떤 사유로 피 같은 제작비를 날리게 됐을까. 11 구니스 문어의 공격 (약 55만 달러)
[할리우드 말말말] 워너브러더스 “대통령도 저작권법 위반은 안 돼”

[할리우드 말말말] 워너브러더스 “대통령도 저작권법 위반은 안 돼”

지난주 디즈니 스트리밍 ‘디즈니+’가 구체적인 서비스 계획을 발표해 할리우드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마블과 시리즈, 애니메이션 등의 다양한 디즈니 콘텐츠로 승부할 이 스트리밍 서비스가 과연 스트리밍 시장에 어떠한 변화를 몰고 올지 2019년 11월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영화인들의 귀를 솔깃하게 할 다양한 소식들이 들려왔다. 의 음원을 무단 사용한 도널드 트럼프를 향한 워너브러더스의 대처부터, 현실에서도 슈퍼히어로가 된 재커리 리바이의 이야기까지. 이번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제발 만들어주세요! 제작이 무산된 영화 속편들

제발 만들어주세요! 제작이 무산된 영화 속편들

대본 리딩 현장 365일 24시간 바쁘게 돌아가는 영화판. 그만큼 신작 개발 소식도 쉴 새 없이 쏟아지고 있다. 그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것이 전편의 흥행에 힘입어 제작되는 속편 영화다. 지난 3월에는 제작비의 다섯 배 이상을 거둬들였던 의 속편 가 촬영에 돌입했으며, 소문만 무성했던 의 속편도 공식적으로 제작을 확정했다. 이외에도 , , 등의 속편이 준비 중이다. ​ 그러나 이렇듯 순조롭게 진행 중인 작품들이 있는 반면, 아쉽게 제작이 무산된 속편들도 있다. 그중에는 이름만으로도 팬들의 설레게 했던 기대작들도 존재한다.
순박해보이는 얼굴, 알고보니 프로복서? 조복래의 이모저모

순박해보이는 얼굴, 알고보니 프로복서? 조복래의 이모저모

이렇게 한국적인 ‘예수’가 있었던가. 배우 조복래가 예수 역으로 돌아왔다. 베스트셀러 ‘예수를 만나다’를 영화화하자는 감독 앞에 나타난 예수는 아주 능숙한 한국말로 능청스럽게 스스로는 ‘예수’라고 소개한다. 이 기막힌 이야기에 조복래는 특유의 연기로 녹아들어 영화의 질감을 드러낸다. 어디서 나오든 항상 눈에 띄는 이 배우, 조복래. 그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모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