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나" 검색 결과

<람보>처럼 와일드한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

<람보>처럼 와일드한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

영화 포스터 꼬마 남자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늘상 하는 잡담거리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이거랑 저거 중 누가 더 세. ’라는 말이다. 그때 그 시절 논쟁거리(. )들 중 지금도 기억나는 게 로봇태권브이와 마징가제트 중 누가 더 센지였는데 가끔은 두 로봇 이외에 그랜다이저도 심심찮게 등장했었다. :) 뭐 대개는 유치원 때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그런 이야기를 많이들 하는 편인데, 술이 들어간 영화를 찾다가 오래간만에 이 영화 람보 2>를 보다 보니 나보다 약간 동생 또래들은 람보랑 코만도 중 누가 더 세.
우리가 미처 몰랐던 조진웅 이야기 A to Z

우리가 미처 몰랐던 조진웅 이야기 A to Z

오늘의 포스팅은 뜬금없는 자기고백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에디터는 배우 조진웅의 팬입니다(리. 얼. 뜬. 금). 네, 이상형이고요. . . (가지고 싶을 뿐이고요. . . ) 연기 잘하지, 기럭지 훈훈하지, 성격 좋지. 부족한 게 뭔지 모르겠는 내 사랑, 아니. . . 조진웅. 그래서 오늘은 사심 듬뿍, 애정은 더 듬뿍 담아 배우 조진웅의 모든 것을 파헤쳐보려고 합니다.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배우 조진웅의 이야기들. 바로 출발~. A lcohol : 애주가이다 술 냄새가 나는 기사 사진. jpg 조진웅은 술을 좋아합니다.
새 학기 맞이, 찬란했던 학창시절로 소환하는 영화 5편

새 학기 맞이, 찬란했던 학창시절로 소환하는 영화 5편

3월이 가장 반가운 이유. 바로 새 학기의 설렘 때문이 아닐까요. 긴 겨울방학을 마치고 총총 학교에 가는 학생들을 여럿 보셨을 거예요. 에디터는 더 이상 학교에 다니지 않지만(. . . ) 학교를 졸업해도 3월의 새 학기 설렘은 늘~ 쭉~ 함께하는 것. 오늘은 새 학기 맞이, 교실 기분 소환하는 영화 5편을 데리고 왔습니다. 이 영화들은 네이버 N스토어에서 3월 11일 부터 17일 까지 50% 할인된다는 점. 놓치지 마세요.
<신 고질라>와 역대 '고질라' 시리즈 음악

<신 고질라>와 역대 '고질라' 시리즈 음악

한 영화 안에서 서로 맞붙으려면 2020년이나 되어야 가능한 얘기지만, 서로 다른 영화로 두 거대 괴수가 같은 주에 맞붙는 빅 매치가 성사되었다. 킹콩의 정통 후예를 자처하는 콩: 스컬 아일랜드>와 12년 만에 일본 본토에서 부활한 신 고질라>의 3월 8일 동시 개봉 대진이 바로 그것이다. 사실 레전더리 픽쳐스에선 ‘몬스터버스’의 일환으로 콩: 스컬 아일랜드> 이후 고질라 속편을 2019년에 개봉시키고, 그 다음 작품에서 킹콩과 고질라의 대결을 준비 중이다.
균형감 좋은 영화 <라라랜드>, 그리고 바로 이 맥주

균형감 좋은 영화 <라라랜드>, 그리고 바로 이 맥주

영화 포스터입니다. 볼 때마다 박진영씨의 ‘선’이란 단어가 생각나요 ^^ 사람이든, 예술이든, 어떤 것이든 간에 어떤 면은 100%고 어떤 면은 20%이긴 쉽지만, 모든 면에 있어서 80%를 채우는 것은 의외로 매우 힘든 일이다. 가끔 후배들이 결혼 상대자에 대한 조언을 구할 때면 당연히 후자가 나을 거라고 이야기하곤 하는데, 어디 사람이 그런가. 100%인 면에 마음을 뺏기고 난 후 나중에 30%인 면을 겪으며 힘들어하곤 한다. 그래서 균형이라는 게 중요하다.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 잔?" 영화 속 배우들의 인생 애드리브 10

완벽한 계산 속에서 모든 게 이뤄지는 영화 촬영장. 그 안에서 배우들은 약속된 연기를 펼치는 게 정석이지만, 때로는 감각적인 센스를 발휘해 즉흥 애드리브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우연의 산물인 애드리브 한 마디는 영화사에 오래도록 기억되는 명대사가 되기도 하죠. 영화 속 배우들의 애드리브는 수도 없이 많지만, 어려~업게 몇 개만 뽑아봤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늘 그렇듯~. 놓치고 싶지 않은 인생 애드리브가 있다면 같이 공유해요, 우리~) 밥은 먹고 다니냐. (2003) 영화 을 본 사람이라면 잊혀지지 않는 대사가 아닐까요.
[2017 7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2017 7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Yesterday Boxoffice Chart 2007 1위 2위 3위 1위는 어느새 추억의 이름이 되어가고 있는 배우, '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의 입니다. 4천 5백만불의 오프닝 성적으로 기세 좋게 차트에 등장했지만 결과적으로 흥행에 성공하진 못했습니다. 순제작비만 1억 1천만불인데 월드와이드로 벌어들인 수입이 2억 2천만불이니 기타 제작비 포함하면 성공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5년 뒤 속편이 나왔는데 제작비도 전편의 절반, 흥행 성적도 정확하게 전편의 절반밖에 벌지 못했죠.
오스카는 왜 이들을 외면했나! 유난히 상복 없는 배우들

오스카는 왜 이들을 외면했나! 유난히 상복 없는 배우들

아카데미가 놓치고 있는 여배우, 에이미 아담스 예상 밖의 일입니다.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자 명단에 '에이미 아담스'의 이름은 없었습니다. 와 에서 그녀는 역대급 열연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아카데미는 에이미 아담스를 '또' 외면했습니다. 아카데미가 그녀를 외면한 건 올해가 처음이 아닙니다. 그녀의 이름 앞에 '오스카가 외면한 여배우'라는 타이틀이 따라다니는 이유이죠. 연기력과는 상관없이 유난히 상복 없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까다로운 기준(. )이 있는 아카데미 시상식과 인연이 없는 스타들이 있죠.
아일랜드 상남자 배우들의 와일드한 매력에 빠져봐

아일랜드 상남자 배우들의 와일드한 매력에 빠져봐

마이클 갬본, 리암 니슨, 콜린 파렐,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공통점은. 어쩐지 음험하고 거칠어 보이는 모습이 유달리 매혹적인 남자들이라는 점. 이들 모두 수난의 섬, 아일랜드 출신이라는 점. 런던 타운>에서 밴드 ‘클래쉬’의 조 스트러머를 연기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를 보고 아일랜드 상남자 배우들과 그들이 연기한 매혹적인 인물들을 떠올려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나이 순으로~ 마이클 갬본 Michael Gambon해리 포터> 시리즈의 덤블도어 교장으로 친숙한 배우죠. 그렇지만 어쩐지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하셨나요.
<컨택트>의 히로인, 에이미 아담스에 관한 10가지 진실

<컨택트>의 히로인, 에이미 아담스에 관한 10가지 진실

올해 들어서만 벌써 두 작품. 에 이어 로 관객들을 찾아온 에이미 아담스. 데뷔 이후 쭉~ 열일해온 그녀지만, 올해엔 유독 그녀의 행보가 도드라져 보입니다. 대사 몇 마디보다 짙은 시선을 지닌 그녀의 매력에 빠진 관객이라면 주목. 에이미 아담스의 숨겨진 매력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1.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DNA 몰빵. 왠지 모르게(. ) 뉴욕의 부잣집 외동딸 이미지를 지니고 있는 그녀. 알고 보면 7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습니다. 미국 중서부 콜로라도에서 자라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