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 검색 결과

마블, 스타워즈, 픽사까지 한방에 정리...디즈니 엑스포 훑어보기

마블, 스타워즈, 픽사까지 한방에 정리...디즈니 엑스포 훑어보기

아직 2017년도 절반이 남았는데, 2019년까지 가슴 뛰게 할 영화들이 또 찾아온다. 지난 7월 15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D23 엑스포에서 2019년까지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D23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공식 팬클럽 명칭이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는 2009년부터 매해 디즈니 D23 엑스포를 개최, 팬들에게 신작을 비롯해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는 자리를 갖는다. 물론 여기엔 배우나 성우, 제작진이 참여하고 작품과 관련된 팬 서비스 행사도 실시한다.
부천의 가장 충격적인 화제작 <로우>, 어떤 영화이길래

부천의 가장 충격적인 화제작 <로우>, 어떤 영화이길래

로우Raw줄리아 뒤쿠르노 | 프랑스 | 2016년 | 99분 | 월드 판타스틱 레드올해 BIFAN 상영작 중 가장 충격적인 화제작이 아닐까. 작년 토론토 국제영화제 상영 당시 몇몇 관객이 발작을 일으켜 응급차에 실려 나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물론 선정적이거나 잔인한 장면 묘사를 전시하는 데 급급한 영화는 아니다. 부모님과 언니의 뒤를 이어 생텍쥐베리 수의학교에 진학한 저스틴은 채식주의자다. 고기를 절대로 입에 대지 않는 그녀에게 입학과 동시에 인생 최악의 고비가 찾아온다.
스파이더맨뿐이랴! 영화 속 매력적인 10대 히어로들

스파이더맨뿐이랴! 영화 속 매력적인 10대 히어로들

다정한 이웃, 스파이더맨이 다시 10대로 돌아왔습니다. 으로 리부트해 다시 청소년기로 회춘(ㅋㅋㅋ)했는데요, 영화 속 10대 히어로, 또 누가 있을까요. 스파이더맨: 홈커밍 movie. naver. com '십대 히어로물' 하면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떠올리지 않을까요. 마크 밀러와 존 로미타 주니어가 만든 동명의 그래픽 노블이 원작입니다. 별다른 능력도 없이 자경단으로 활동하게 된 10대 소년이 주인공인데요, 허접하기 이를 데 없는 소년이 영웅으로 각성한다는 내용은 과 어느 정도 일맥상통하죠.
<미이라> <악녀> 등 6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미이라> <악녀> 등 6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악녀감독 정병길 출연 김옥빈, 신하균, 성준 이화정 기자여성 액션 장르를 향한 도전장★★★도 도 도 한꺼번에 연상된다. 는 여성 액션 영역에 있어서 감독이 ‘해보고자 한’ 것들, 우리가 기대해 온 것들을 작정하고 덤벼든 용감한 도전으로 보인다. 이 경우, 독창성의 문제는 오히려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단 상투적인 드라마가 좀 더 매끄럽게 진행됐더라면, 숙희의 액션에 감정이 좀 더 실렸을 것 같다. 그 부족함이 적지 않게 숙희의 액션에 발목을 잡는다.
여성 히어로 영화의 멋진 출발! <원더 우먼> 시사 첫 반응

여성 히어로 영화의 멋진 출발! <원더 우먼> 시사 첫 반응

원더 우먼은 작년 에서 실질적인 주인공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단숨에 DC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그리고 1년2개월 만에 그의 솔로 영화 이 공개됐다. 갤 가돗이 원더 우먼의 정의롭고 아름다운 모습을 모범적으로 구현한 가운데 의 크리스 파인, 의 데이빗 듈리스, 의 로빈 라이트 등이 그녀를 제대로 서포트하고 있다.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를 연출한 패티 젠킨스는 '여성'에 대한 키워드에 대한 사려깊은 접근으로 'DC 여성 히어로 영화'로서의 시작점을 보기좋게 완성했다. 29일 오후 진행된 국내 언론 시사 반응을 전한다.
마블의 사랑꾼들 클록 & 대거 커플은 누구?

마블의 사랑꾼들 클록 & 대거 커플은 누구?

마블의 청소년 히어로 콤비 '클록&대거'가 드라마로 만들어집니다. 흑인 소년 타이론과 백인 소녀 텐디의 절절한 로맨스에 초점을 맞춘 감성적인 시리즈가 될 것이라는군요. "Marvel's Cloak & Dagger" Official Trailer 빈민가에서 나고 자란 타이론 존슨은 소심한 성격에 말까지 더듬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씨가 착했고 공부도 곧 잘하는 친구였지요. 어느날 친구 빌리가 동네에서 일어난 강도 사건의 용의자로 누명을 쓰지만, 타이론은 말을 더듬어 친구에 대한 증언을 제대로 해주지 못합니다.
4월 넷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4월 넷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특별시민감독 박인제 출연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 이화정 기자나쁜 놈, 덜 나쁜 놈, 더 나쁜 놈★★★☆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정치판의 생리를, 긴박한 선거전에 압축한다. 변종구의 일그러진 야망과, 그에 상응하는 군상들의 각축전이 코믹함과 씁쓸함을 동시에 안겨준다. 난장의 상황 속, 과장하지 않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들의 앙상블이 주는 집중도가 크다. 송경원 기자정치인이라는 이상하고 흥미로운 생물★★★대선을 앞둔 타이밍, 정치와 권력이라는 소재, 연기 잘하는 배우들을 섞으면 예상 가능한 그림이 있다.
<히든 피겨스>, 이중의 벽을 뛰어넘는 가벼운 도약

<히든 피겨스>, 이중의 벽을 뛰어넘는 가벼운 도약

"14, 15, 16, 소수, 18, 소수, 20, 21. . . " 캐서린은 걸어다니면서도 숫자를 외는 아이다. 그녀는 불과 10살에 버지니아 주 최고의 흑인 고등학교에 입학해 능숙한 수학 실력으로 학생은 물론 선생들까지도 경악케 한다. 1960년대, 세상은 어른이 된 캐서린을 어떻게 대할까. 출근길에 차가 퍼져 동료들과 진땀을 빼는 사이, 돕겠답시고 으스대는 백인 경찰은 그들이 나사 의 직원이라고 당당하게 소개하자 "파격적인 채용"이라며 깎아내린다.
'로건' 떠난 엑스맨 시리즈를 지킬 새 뮤턴트들은 누구?

'로건' 떠난 엑스맨 시리즈를 지킬 새 뮤턴트들은 누구?

휴 잭맨은 로건>으로 모두의 찬사를 받으며 엑스맨을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프로페서X를 연기하던 패트릭 스튜어트도 더는 엑스맨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는 소식이네요. 이들이 떠난 엑스맨은 앞으로 누가 지킬까요. 뉴 뮤턴트 엑스맨 프랜차이즈 다음 영화로는 엑스맨: 슈퍼노바>와 엑스맨: 뉴 뮤턴트>가 있습니다. 일단은엑스맨 : 뉴 뮤턴트>의 행보가 빨라 보이는데요. 뉴 뮤턴트는 프로페서X의 학교에 모인 청소년 뮤턴트 집단입니다.
<로건>의 로라 이전에 이런 소녀 전사들이 있었다!

<로건>의 로라 이전에 이런 소녀 전사들이 있었다!

로건> 보셨나요. 자그마한 꼬맹이 로라(다프네 킨)가 펼치는 액션은 역대 어떤 소녀 전사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기억을 되짚어 봤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곁을 스쳐간 소녀 전사들의 계보. 폭시 브라운>(1974)의 폭시 브라운(팜 그리어)이나 킬 빌>(2003)의 브라이드(우마 서먼) 등 힘 세고 무서운 언니들은 제외했고요. 딱 봐도 애기애기한, 미성년자(로 추정되는) 소녀 전사들만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