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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아이콘들의 귀환! 꼭 봐야 할 2019년 개봉 예정 호러영화 10편

호러 아이콘들의 귀환! 꼭 봐야 할 2019년 개봉 예정 호러영화 10편

최근 개봉작을 되돌아보자. 조던 필 감독의 가 베일을 벗었고, 스티븐 킹 소설 원작 작품 가 30년 만에 스크린에 부활했다. 제임스 완 제작 타이틀을 단 도 호러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호러영화의 계절은 이제 여름이 아니라 봄이라고 착각할 만큼 많은 호러영화가 연달아 관객을 찾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더워지는 날씨에 비례해 더 많은 호러영화들이 관객을 찾을 예정. 올해 국내/북미 개봉 예정인 호러영화 가운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대작 10편을 추렸다.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왕좌의 게임> 사이드킥 캐릭터는?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왕좌의 게임> 사이드킥 캐릭터는?

※ 시즌 1~7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마지막 시즌이 시작됐다. 전 세계의 수많은 팬들이 이 시간을 기다려왔다. 기다림의 시간과 그동안 함께 한 시간 모두 길고 길었다. 그 시간만큼이나 에는 수없이 많은 캐릭터가 등장했고 또한 사라졌다. ‘발라 모르굴리스’ 라는 작품 속 격언처럼. 주인공인 줄 알았던 캐릭터가 허망하게 죽기도 했다. 그런 주인공 옆에 사이드킥 캐릭터가 있다. 사이드킥은 주인공 옆에서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봄철 호러 영화음악의 대공습

봄철 호러 영화음악의 대공습

호러 영화는 여름에 보는 것이란 공식이 깨진 지 오래다. 여름이 계절 특수라는 건 이제 옛말. 할로윈이 있는 가을은 전통적인 호러 시즌으로 자리매김했고, 와 시리즈가 성공한 건 싸늘한 기온과 크리스마스 캐럴, 새하얀 눈이 휘날리던 한겨울이었다. 그리고 드디어 봄에도 호러가 도래한다. 재작년 이 개봉해 깜짝 히트를 기록하고, 작년에는 과 가 선전하며 꽃놀이 대신 공포를 즐기는 게 어색하지 않아졌다. 바야흐로 연중무휴 사시사철 호러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된 셈이다. 이런 변화로 올해도 어김없이 일찍부터 여러 호러물들이 대기 중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신작의 공세도 물리치는 마법의 주문! <샤잠!>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신작의 공세도 물리치는 마법의 주문! <샤잠!> 2주 연속 1위

지옥에서 온 다크 히어로가 유쾌 발랄한 10대 슈퍼 히어로를 물리치는데 실패했다. 워너브러더스/DC의 신작 슈퍼 히어로 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기분 좋은 흥행을 이어갔다. 의 적수가 될 것이라 예상했던 닐 마샬의 리부트 는 아쉬운 성적과 함께 3위로 데뷔한 반면, 큰 기대를 걸지 않았던 ‘바디 스위치’ 코미디 이 관객들의 호평 속에서 2위로 데뷔하는 반전 스토리의 주인공이 됐다. 두 작품과 함께 개봉한 하이틴 로맨스 신작 와 스톱 애니메이션 는 8위와 9위로 박스오피스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주말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애들은 가라! R 등급 히어로 영화들

애들은 가라! R 등급 히어로 영화들

4월10일 국내 개봉한 닐 마샬 감독의 . 동명 코믹스를 원작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시리즈와는 별개로 제작된 리부트 영화다. 델 토로 감독의 는 특유의 고혹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분위기가 돋보였다면 닐 마샬 감독은 고어영화에 가까운 잔임함을 내세웠다. 과감히 R 등급을 선택, 피와 살점이 난무하는 액션에 초점을 맞췄다. 이외에도 근래 시리즈, 등 R 등급 히어로 영화들이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스포일러) 다시 살려내고 싶은 <왕좌의 게임> 캐릭터 5명

(스포일러) 다시 살려내고 싶은 <왕좌의 게임> 캐릭터 5명

*본문에 지난 시즌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시즌이다. 4월 14일 시즌8 첫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2011년부터 시리즈를 이어오는 동안 안타깝게 죽은 캐릭터들이 많다. 다시 살려내서라도 마지막 시즌에 넣고 싶은 캐릭터들을 돌아본다. 롭 스타크 아버지 에다드 스타크 가 비참한 죽음을 맞이했지만, 스타크 집안에는 장남 롭 이 있었다. 롭은 ‘북부의 왕’이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인품이 훌륭한 청년이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을 점령한 급식 히어로! <샤잠!>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을 점령한 급식 히어로! <샤잠!> 1위 데뷔

아기 코끼리 덤보의 1위 비행이 일주일 만에 끝나버렸다. 그리고 그 자리를 10대 ‘급식’ 히어로 이 차지했다. 사실상 밖에 내세울 작품이 없었던 DC가 작년 말 으로 돈을 쓸어 모으더니, 이번에는 으로 평단을 사로잡는 데까지 성공한 것이다. 한층 가벼워진 두 작품이 연달아 흥행에 성공한 만큼, DC의 추후 행보에 분명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2위를 차지한 스티븐 킹 소설 원작의 도 개봉 사흘 만에 제작비를 모두 회수하는 데 성공하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반면, 는 할리우드에서 알아주는 두 연기파 배우의 열연에도 불구하고...
내가 살아남다니! 영화 촬영 중 해고될 거라 생각했다고 인정한 배우들

내가 살아남다니! 영화 촬영 중 해고될 거라 생각했다고 인정한 배우들

영화 촬영 중 해고당하는 배우는 많다. 범죄, 제작진과의 마찰 등 이유는 다양하다. 개성 강한 인물들이 한 데 모인 할리우드에서는 더욱 비일비재한 일일 터. 그래서일까. 영화에서 해고당하지 않아서 놀랐다고 인정한 배우들이 있다. 이 리스트는 해외 매체 ‘루퍼’ 의 기사를 참조했다. 마크 러팔로 지금까지 마블의 헐크를 연기한 배우는 세 명이다. 2003년 의 에릭 바나, 2008년 의 에드워드 노튼, 이후 최근 10년간은 마크 러팔로가 맡았다.
박찬욱과 마블이 선택한 신예, <리틀 드러머 걸> 플로렌스 퓨

박찬욱과 마블이 선택한 신예, <리틀 드러머 걸> 플로렌스 퓨

박찬욱 감독의 신작 이 왓챠플레이를 통해 공개됐다. 을 본 이들이라면, 마이클 섀넌과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사이에서 선배들에게 지지 않는 에너지를 내뿜던 신예 플로렌스 퓨의 얼굴을 눈여겨볼 수밖에 없었을 것. 사랑을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도 감수하는 찰리 역을 맡아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인 플로렌스 퓨는 최근 MCU의 신작 에도 캐스팅되며 톱스타들의 관문이라는 히어로계에 입성할 준비를 마쳤다. 2014년 데뷔 이후 5년 만에 눈부신 성장을 이룬 배우, 플로렌스 퓨의 출연작과 그에 얽힌 소소한 사실들을 정리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아기 코끼리 덤보의 아쉬운 비행, <덤보> 3월 마지막 주말의 주인공이 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아기 코끼리 덤보의 아쉬운 비행, <덤보> 3월 마지막 주말의 주인공이 되다

지난주 에 1위를 빼앗겼던 디즈니가 새로운 작품으로 자리를 되찾았다. 하지만 70년 만에 귀를 펼친 까닭일까. 의 비행이 순탄치 않아 보인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디즈니의 실사 영화 부진을 털어낼 것으로 예상됐지만, 지금 당장은 제 몸 건사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함께 개봉한 기독교 영화 는 해당 관객들에게 엄청난 지지를 받으며 4위로 데뷔한 반면, 매튜 매커너히가 마약 중독자로 등장하는 은 화려한 출연진에도 불구하고 저조한 평가와 성적을 받는 데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