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에서 불꽃 연기 보여준 세 배우의 인생 캐릭터
남한산성>이 화제입니다. 이야기면 이야기, 만듦새면 만듦새 어느 것 하나 궁금하지 않은 게 없었는데요. 그 중에도 에디터는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세 배우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이 가장 볼 만하더라고요. 남한산성> 이전, 세 배우에겐 어떤 인생 캐릭터들이 있었나 살펴보겠습니다. 이 병 헌 에선. 당장의 치욕을 견디더라도 청과의 화친을 도모하고자 하는 주화파 이조판서 최명길 서인우 첫눈에 반한다는 걸 믿지 않는 국문과 대학생 인우는 거짓말처럼 한 여자에게 반하고 맙니다. 사랑의 기간은 짧았지만 인우는 그 사랑을 평생 잊지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