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드레스" 검색 결과

현존하는 최고의 배우, <더 포스트>의 메릴 스트립에 대해

현존하는 최고의 배우, <더 포스트>의 메릴 스트립에 대해

지난 4일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메릴 스트립. 지난 아카데미 시상식. 맨 앞줄, 빨간 드레스를 입은 그녀는 자주 화면에 잡혔다. 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메릴 스트립이다. 그날 그녀는 오스카 트로피를 받은 주인공은 아니지만 아카데미 시상식 주최자 같은 느낌이었다. 여우주연상을 받은 프란시스 맥도맨드는 여성 영화인들을 위한 감동적인 연설을 했다. (아래 포스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그에 앞서 모든 여성 후보자들에게 자리에서 일어서주길 부탁하며 “메릴, 당신이 먼저 일어서면 모두 일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많은 배우들, 어떤 사진 올리길래

인스타그램 팔로워 많은 배우들, 어떤 사진 올리길래

그야말로 인스타그램의 시대다. 맛있는 밥을 먹으면, 귀여운 물건을 사면, 눈을 시리게 하는 공간에 오면, 마음을 뒤흔드는 이미지를 알게 되면 으레 "인스타에 올려볼까. " 생각하게 되기 마련이다. 그만큼 우리 삶에 밀접하게 닿아 있다. 때문에, 인스타그램의 팔로워 수는 곧 그 사람이 누리는 인기의 바로미터가 된다. 그렇다면 최다 팔로워 배우는 곧 최고 흥행 배우일까. 글쎄, 딱히 그렇지만도 않다. 많은 팔로워를 자랑하는 배우들 톱10을 추려봤다.
‘그레이’를 휘어잡은 그녀, 다코타 존슨에 대한 모든 것

‘그레이’를 휘어잡은 그녀, 다코타 존슨에 대한 모든 것

(이하 ) 시리즈의 마지막 편, 이 개봉했다. 이번 편에서는 결혼에 골인한 그레이와 아나스타샤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레이의 그녀’로 캐스팅됨과 동시에 ‘할리우드의 신데렐라’란 별명을 얻은 다코타 존슨. 알고 보면 단역 시절부터 차곡차곡 연기력을 쌓아온 노력파 배우다. 시리즈에서 해방된 후(. . . ) 더 도약할 일만 남은 이 배우. 다코타 존슨이 걸어온 길을 정리해봤다. 50가지 그림자: 해방 감독 제임스 폴리 출연 제이미 도넌, 다코타 존슨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3대 배우 집안 출신 출생부터 드라마틱하다.
<골든 슬럼버>의 또다른 주인공, 비틀즈의 명곡이 흐르는 영화들

<골든 슬럼버>의 또다른 주인공, 비틀즈의 명곡이 흐르는 영화들

골든슬럼버 는 모범시민으로 선정될 정도로 착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택배기사 건우 가 어느 백주대낮 유력 대선후보 폭탄 테러범으로 몰려 누명을 벗고자 안간힘을 쓰는 과정을 그린다. '누명', '도주' 같은 키워드만큼이나 중요한 키워드가 또 하나 있다. 바로 '우정'이다. 건우는 학창시절 함께 밴드로 활동했던 동규 , 금철 , 선영 의 도움으로 그나마의 희망을 붙든다. 건우와 친구들이 밴드 시절 커버했던 곡이 영화제목이기도 한, 비틀즈의 'Golden Slumbers'다.
탐난다, 영화 속 멋진 수영복들!

탐난다, 영화 속 멋진 수영복들!

에디터의 요즘 가장 큰 관심사는 '워라밸'이다. 이미 지난해 유행처럼 직장인들을 스쳐간 개념이지만 에디터도 뒤늦게서야 일과 삶 사이의 균형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 별 대단한 계획은 없다.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스트레스 덜 받(으려고 노력하)는 것 정도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한동안 스포츠 브랜드의 광고 모델들을 워너비로 삼아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는 운동에 온 신경을 쏟았다면 (매사 용두사미, 유두무미인 탓에) 최근엔 수영으로 관심을 살짝 돌렸다.
정말 있다? 없다? 영화 속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가게들

정말 있다? 없다? 영화 속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가게들

에디터는 영화를 보다가 매력적인 가게들이 등장할 때면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준비해보았습니다. 영화의 배경이 되기 전부터 유명했던 실제 영화 속 가게들과 영화 속에만 있는 가상의 가게지만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들을 모았습니다. 원래부터 유명했던 영화 속 가게들 카츠 델리(Katz's Delicatessen) 에서 해리와 샐리는 남녀 간의 우정과 사랑에 대해 끊임없이 티격태격 토론(. )합니다. 그들의 토론은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델리 가게에서도 이어졌는데요.
이 추위 실화냐? 보고 있으면 괜히 안도감 드는 극한 추위 영화들

이 추위 실화냐? 보고 있으면 괜히 안도감 드는 극한 추위 영화들

이곳이 한국인가요. 작년에도 ‘춥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올겨울 추위는 더 지독한 것 같습니다. 사정없이 얼굴을 때리는 바람, 귀가 떨어질 것 같은 고통, 점점 감각을 잃어가는 발. . . 계속해서 영하 10도 아래를 맴도는 극한 추위 맞이, 오늘은 보는 것만으로도 4D 추위 체험할 수 있는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영화 속 인물들보단 덜 춥다는 걸 위안으로 삼아(. ) 올해 겨울을 견뎌내보자고요. 1단계 영화 속 설원을 보며 ‘아름답다’ 감탄하고 즐길 수 있는 단계입니다.
입덕했더니 이미 품절남녀! 일찍 결혼해 왠지 서운한 배우들

입덕했더니 이미 품절남녀! 일찍 결혼해 왠지 서운한 배우들

평균 결혼 연령이 점점 늘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갈 사람은 다 가고, 일찍 결혼하는 사람들도 있죠. 이번 포스팅에선 일찍 결혼한 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부러움 주의. 하시고 함께 보시죠. ※ 표기된 나이는 결혼 당시 나이입니다. ※ 할리우드 배우들은 만 나이로, 국내 배우들은 한국 나이로 표기했습니다. 할리우드 편 카야 스코델라리오(23) ♥ 벤자민 워커(33)→ 2015년 12월 17일 결혼 의 히로인 트리사,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이미 결혼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마릴린 먼로 대신 캐스팅된 영화로 패션 아이콘이 된 배우, 오드리 헵번

마릴린 먼로 대신 캐스팅된 영화로 패션 아이콘이 된 배우, 오드리 헵번

1월 20일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배우 오드리 헵번이 세상을 떠난 지 25년째 되는 날이다. , , 등 영원한 명작을 남긴 헵번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정리하며 그녀의 찬란했던 삶을 기려본다. '오드리 헵번'은 본명이 아니다 헵번은 1929년 5월 4일, 벨기에 익셀에서 태어났다. 이름은 오드리 캐슬린 러스턴(Audrey Kathleen Ruston). 벨기에, 영국, 네덜란드 등을 오가며 유년 시절을 보냈고, 1940년엔 나치를 피하기 위해 에다 판 힘스트라 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겸손도 지나치면 망언? 배우들의 겸손한 말말말

겸손도 지나치면 망언? 배우들의 겸손한 말말말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겸손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말이겠죠. 하지만 때로 지나치게 겸손한 나머지 망언(. )으로 등극하는 ‘말말말’도 있는데요, 그런 말을 남긴 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누가 되지 않겠다- 이병헌 이병헌은 1월 17일 개봉하는 에서 퇴물 복서 김조하 역으로 출연합니다. 최근에도 국내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이병헌은 제작발표회에서 뜻밖의 발언을 했는데요, 박정민을 “괴물 같은 신인”이라고 설명하며 “이번에 연기 호흡을 맞추면서 ‘내가 누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