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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핫한 영화들, 놓쳐선 안 될 2018 토론토국제영화제 화제작 14편

지금 가장 핫한 영화들, 놓쳐선 안 될 2018 토론토국제영화제 화제작 14편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열린 베니스국제영화제의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은 를 연출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에게 돌아갔다.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는 톱스타와 유명 감독들의 신작이 대거 공개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평론가들과 대중의 환호를 받았다. 또 하나의 대형 영화제가 그 바통을 이어받아 영화광들의 시선을 독차지하고 있으니, 바로 9월 6일부터 9월 16일까지 개최되는 토론토국제영화제다.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속 유명한 고양이 25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속 유명한 고양이 25

영화 역사에서 유명한 고양이 25마리를 소개한다. 의 기사를 기반으로 한 내용이다. 매체의 특성 때문에 국내에서 소개되지 않은 영화, 국내 관객에게 익숙하지 않은 오래된 작품도 많이 섞여 있다.리스트에 없는 영화 속 기억에 남는 고양이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길.
인기 아이돌에서 인기 배우로! 연기돌의 대표작 알아보기

인기 아이돌에서 인기 배우로! 연기돌의 대표작 알아보기

인피니트의 이성종 중 / “생각이 많을 땐 레몬사탕이지.” 동방신기의 정윤호 영화 중 / “야, 3학년 2반 한 번 뭉치자!” 아이돌 배우의 연기력은 논란거리였다. 전설로 남을 만한 연기들을 다량 선보이면서 ‘아이돌은 연기를 못 한다’라는 인식이 강해졌다. 연기하는 아이돌, 즉 연기돌이 점
[7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부천국제영화제에서 '북한영화'를 만나다

[7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부천국제영화제에서 '북한영화'를 만나다

부천국제영화제, 북한영화 특별상영
[2018년 7월 1주차]개미와 말벌의 박스오피스 정복!<앤트맨과 와스프> 1위 데뷔

[2018년 7월 1주차]개미와 말벌의 박스오피스 정복!<앤트맨과 와스프> 1위 데뷔

개미와 말벌의 힘은 강력했다. 2월 , 4월 에 이은 올해 세 번째 MCU 영화 는 예상대로 무난하게 1위를 차지했다. 예측치대로 첫 주말에만 약 7581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의 첫 주말 성적 5,722만 달러를 가뿐하게 넘겼다. 의 1위 데뷔로 2018년에만 10번째로 마블 코믹스 원작 영화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게 됐다. 지난 주는 외에 호러 액션 , 휘트니 휴스톤의 생애를 담은 다큐멘터리 , 선댄스 영화제 화제작 가 개봉했다. 시리즈 4편인 는 작품성과 흥행 파워 모두 전작에 못 미치지만 여전히 좋은 성적을 거뒀다.
<탐정: 리턴즈> 등 6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탐정: 리턴즈> 등 6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탐정: 리턴즈감독 이언희출연 권상우, 성동일, 이광수 심규한 기자영리한 유머로 찾은 시리즈의 해법★★★☆한방 크게 보여주지 않더라도 소소한 재미가 끊이지 않는 영리한 유머가 돋보인다. 범죄추리극으로서 장점은 부족하지만, 배우들의 개성을 잘 드러낸 생동감 있는 캐릭터는 이야기의 빈 곳을 잊게 한다. 긴장을 슬쩍 내려놓고 유머를 앞세운 것은 시리즈의 지속을 위한 성공적인
[5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강동원·정우성 주연, <인랑> 7월 개봉 확정

[5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강동원·정우성 주연, <인랑> 7월 개봉 확정

강동원·정우성 주연, 김지운 감독 인랑> 7월 말 개봉
[할리우드 말말말] ‘돌이킬 수 없는’ 가스파 노에 감독, “‘블랙 팬서’가 싫어요”

[할리우드 말말말] ‘돌이킬 수 없는’ 가스파 노에 감독, “‘블랙 팬서’가 싫어요”

71회 칸영화제가 성대한 막을 내렸다. 이창동 감독의 버닝>이 현지에서 극찬을 받으며 수상을 기대했지만, 황금종려상의 영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만비키 가족>에 돌아갔다. 영화제는 초반 넷플릭스의 참가 보이콧, 폐막작 돈키호테를 죽인 남자>의 상영권 송사 등 골치 아픈 일이 많았으나, 본 행사에서 큰 사건 사고는 없었고 ‘여성 영화인 행진’ 등 의미 있는 이벤트가 열렸다. 많은 영화인과 언론이 모인 만큼 시선을 모은 발언도 많았다. 프랑스에서뿐 아니라 할리우드에서 화제가 된 한 주의 말들을 모아 봤다.
전주에서 만난 <메이트> 정대건 감독, <클레오와 폴> 스테판 드무스티에 감독

전주에서 만난 <메이트> 정대건 감독, <클레오와 폴> 스테판 드무스티에 감독

연애를 통한 성장담 정대건 감독 랩하던 힙합소년이 연애영화를 만들었다. 힙합 키드들을 그린 자전적 다큐멘터리 (2011)를 만들어 그해 여러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었던 정대건 감독이 첫 장편 극영화 (2017)를 내놓았다. 이 영화는 연인도, 친구도 아닌 20대 두 남녀 준호 와 은지 의 연애를 그린 작품이다. 한 잡지사에서 계약직 사진기자와 인턴 에디터로 만난 두 사람은 누군가를 책임질 형편이 아니다. 정식으로 연애하지 않고 남들처럼 잠도 자고, 밥도 먹는 ‘쿨’한 관계로 만나는 것도 그래서다.
취향별로 골라보는 2018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16편

취향별로 골라보는 2018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16편

시네필들이 기다리던 5월의 축제. 5월 3일,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선 총 241편(장편 197편, 단편 4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사전 예매가 시작된 19일부터 현재까지, 지난해보다 약 2배 높은, 역대 최고 수치 매진 회차를 기록하며 영화제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보고 싶은 영화들, 사전 예매에 실패했으면 끝난 게 아니냐고. 우리에겐 현장 예매가 남아있다. 아직 어느 작품을 볼지 결정하지 못한 관객들을 위해 추천작 리스트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