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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예약한 미드 사운드트랙 - 1부

'레전드' 예약한 미드 사운드트랙 - 1부

[셜록] 시즌 4가 끝났다. 영국과 단 하루 차이를 두고 방영돼 2년 동안 목을 빼고 기다리던 팬들의 갈증을 빠르게 해소시켜주었다. 그것도 더빙판과 자막판 두 번에 걸쳐 방영할 정도로 지상파는 이 인기 많은 영드에 신경을 기울였다. 과거 인기리에 방영되던 외화 시리즈들에 비한다면 다소 초라한 모양새이긴 하지만, 무수히 난립하는 케이블과 인터넷 불법 다운로드 공세 속에 늦은 시간에 방영된다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선방했다.
[첫 내한공연 기념] 콜드플레이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작품들

[첫 내한공연 기념] 콜드플레이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작품들

英 밴드 ‘콜드플레이’, 내년 4월 15일 첫 내한공연 소식에 인터넷 후끈 드디어. 콜드플레이가 내년 4월 서울에서 라이브를 선보인다. 2000년 데뷔 이후 '세계 최고'의 인지도를 만든 밴드지만, 한국에선 도통 만날 수 없어 수많은 이들이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왔다. 더군다나 그들의 음악은 한국인들의 자랑거리인 '떼창'을 하기에도 그만인 밴드가 아닌가. 독재자의 몰락을 은유한 'Viva La Vida'를 다같이 부른다면 정말 끝내줄 텐데.
[1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류준열 <리틀 포레스트> 합류 등

[1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류준열 <리틀 포레스트> 합류 등

류준열. (사진: 씨네21) 리틀 포레스트 감독 임순례 출연 김태리, 류준열 류준열이 리틀 포레스트>에 출연한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스타덤에 올라선 그는 소셜포비아>, 양치기들>, 글로리데이>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이어 정지우 감독의 침묵>,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 한재림 감독의 더 킹>을 포함, 리틀 포레스트>까지 필모에 추가하며 대세 배우임을 인증하고 있다. 영화에서 류준열은 일찌감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김태리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제훈, 도경수 등 캐스팅 소식들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제훈, 도경수 등 캐스팅 소식들

감독 : 이준익 / 출연 : 이제훈 이제훈 (사진 씨네21) 건축학개론>, 홍길동: 사라진 마을>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제훈이 이준익 감독의 12번째 장편 박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영화는 일본에서 무정부주의 비밀결사 흑도회를 조직, 일본 천황의 암살을 계획했던 독립운동가 박열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이준익 감독 (사진 씨네21) 이준익 감독은 전작 동주>에서 소박하고 차분한 흑백의 화면을 통해 식민시대를 사는 젊은 시인 윤동주의 고뇌를 스크린에 옮겨 흥행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한국영화 속 역대급 카메오 7명

한국영화 속 역대급 카메오 7명

, , , , 등 최근 흥행에 성공한 한국영화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카메오, 특별출연, 우정출연 등 유명 배우들의 짤막한 출연이 단숨에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점이다. 특히 에서 정채산을 연기했던 배우 이병헌은 차라리 조연이라 불러야 할 정도로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 오늘 씨네플레이는 '카메오'에 초점을 맞춰 "저명한 인사나 인기 배우가 극중 예기치 않은 순간에 등장하여 아주 짧은 동안만 하는 연기"를 보여준 케이스를 소개한다. 마동석영화 / 역할베테랑> / 아트박스 사장출연시간22초대사“나 여기 아트박스 사장인데.
[9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김태리 신작 등

[9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김태리 신작 등

김태리 (사진 씨네21) 리틀 포레스트감독 : 임순례 출연 : 김태리임순례 감독의 신작 리틀 포레스트> 에 의 라이징 스타 김태리가 캐스팅됐다. 일본 3대 만화상인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에 노미네이트된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김태리는 고단한 도시 생활을 피해 고향 시골집으로 내려간 주인공 혜원 역을 맡는다. 임순례 감독은 특유의 섬세한 시선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음식을 영상으로 담을 계획. 김태리가 2년 차 증후군을 극복할지 여부도 관심.
[8월 첫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8월 첫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어떤 배우가 출연을 고려하고 있다, 시나리오를 받았다 같은 '뜬금포'는 씨네플레이 충무로 통신에 없습니다. 떠도는 소문만을 전하는 소식도 없습니다. 남들보다 한발 늦어도 발로 뛰며 당사자들에게 꼭 확인하는 이번주 충무로 '오피셜'을 전합니다. 와인드업필름 송강호, 류승룡, 정우 캐스팅 확정 감독 원신연제작 와인드업필름배급 쇼박스출연 송강호, 류승룡, 정우 송강호. 사진 제공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류승룡. 사진 제공 프레인TPC 정우.
<다빈치 코드> 시리즈 3편 <인페르노>는 어떤 영화?

<다빈치 코드> 시리즈 3편 <인페르노>는 어떤 영화?

인류가 종교와 과학을 바탕으로 일궈낸 역사적 사실을 비틀어 가상의 음모론을 펼치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드라마 > 시리즈의 3편 가 한국 극장가를 찾아온다. 소설가 댄 브라운의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앞선 두 편의 영화화에 성공한 일등 공신 론 하워드 감독과 배우 톰 행크스가 이번에도 함께 돌아온다. '지옥'을 뜻하는 제목답게 전편을 뛰어넘는 세기의 음모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개봉에 앞서 이전 시리즈를 기억하는 관객들을 위해 영화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1. 기억나니.
27년 만에 돌아온 '고스트버스터즈', 여성판 리부트가 된 이유

27년 만에 돌아온 '고스트버스터즈', 여성판 리부트가 된 이유

지난 8월 25일 새로운 가 한국에 개봉했다. (1989) 이후 27년 만의 귀환. 그런데 ‘고스트버스터즈3’가 아닌 다. 기존의 이야기를 뒤엎고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는 리부트로 제작됐기 때문이다. 1984년 2016년 귀신 잡는 4인조라는 설정을 제외하곤 많은 게 바뀌었다. 1,2편을 연출한 이반 라이트만 대신, 작년 로 쏠쏠한 성공을 거둔 폴 페이그가 감독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