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와 마녀의 꽃>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누구인가
포스터만 보고는 지브리가 돌아왔나 했습니다. 아쉽게도 지브리의 귀환은 아니었지만, 지브리 출신 애니메이터들이 꾸린 새로운 터전 스튜디오 포녹의 첫 번째 작품이었는데요. 감독이자 명불허전 지브리의 2인자였던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누구인지 알아보았습니다. 20년간 지브리맨으로 살다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가나자와 미술대학에서 상업디자인과를 다니다 중퇴하고 1996년 스튜디오 지브리에 입사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