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검색 결과

디즈니 신작 <모아나> 관람 포인트 다섯

디즈니 신작 <모아나> 관람 포인트 다섯

디즈니의 신작 가 베일을 벗었다.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반신반인 마우이와 함께 저주 받은 섬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담았다. 북미에서 의 오프닝 기록을 뛰어넘으며 국내에서까지 화제가 된 이 작품. 를 기대 중인 관객들, 특히 디즈니 팬이라면 주목하시길. 여기 의 관람 포인트 다섯가지를 소개한다. 1. 디즈니가 선택한 새로운 배경, 태평양 는 '모아나'의 할머니인 '탈라'가 부족의 전설을 이야기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주인공 모아나는 디즈니 영화상 두 번째 폴리네시아인(첫 번째는 의 릴로다).
나이 드는 게 무섭다고? 늦은 나이에 더 성공한 배우 10

나이 드는 게 무섭다고? 늦은 나이에 더 성공한 배우 10

반송할게요. . 새해가 밝았습니다. 누군가는 나이 앞자리가 바뀌었을 테고, 누군가는 나이 뒷글자 받침에 시옷(셋~여섯)이, 또 누군가는 비읍(일곱~아홉)이 들어갔겠군요. 갑자기 어깨가 축 처진다고 한다. 엑스 엑스. 한 살 한 살 나이 드는 게 무서운 여러분에게 용기를 전할 배우들이 있습니다. 늦은 나이에 더 성공한 배우들이죠. 오늘은 그분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오달수올드보이 / 당시 36세 오달수의 이름을 알린 영화는 박찬욱 감독의 입니다. 오달수는 이 영화에서 감금방 사장 철옹 역을 맡았죠. "인간은 말이야.
영화 속 화장실에 특별한 것이 있다?!

영화 속 화장실에 특별한 것이 있다?!

영화를 보다가 꼭 이상한 장면에 꽂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들은 별것 아니라고 하지만 나는 자꾸 생각나는 장면. 에디터에게는 영화 속 화장실 장면이 그렇습니다. 화장실은 너무 일상적인 공간이라 등장하지 않는 영화를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유독 화장실에서 사건이 벌어지는 영화들이 눈에 밟히더군요. 그러니까 왜 하필 화장실일까요. 영화를 모아보면서 한 번 생각해보기로 하지요. 경고. 식사 시간을 피해서 읽기를 바랍니다. 이유는 말 안해도 아실 겁니다.
이 정도면 평행이론? <라라랜드>와 <500일의 썸머> 전격비교

이 정도면 평행이론? <라라랜드>와 <500일의 썸머> 전격비교

를 보고 나니 가 머릿속에서 슬그머니 떠올랐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사랑 이야기라는 것 말고도 두 영화는 뭔가 비슷한 게 있는 것 같으면서도 다른 것 같습니다. 자질구레하고 억지일 수도 있지만 일단 비슷한 것부터 찾아보겠습니다. *경고. 결말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무삭제 영상 뮤지컬는 뮤지컬 영화이니 당연히 노래하고 춤추는 장면이 나옵니다. 에서도 뮤지컬 장면 이 나옵니다. 썸머 와 사랑에 빠진 톰 이 LA 시내의 행인들과 춤을 추는 뮤지컬 장면이 있습니다.
‘히로익 할리우드’ 선정, 2016년 히어로 무비의 인상적인 순간들

‘히로익 할리우드’ 선정, 2016년 히어로 무비의 인상적인 순간들

올해도 대세는 슈퍼히어로 무비 였습니다. 마블 천하였던 히어로 무비 시장에 DC가 뛰어든 한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미국의 히어로 무비 전문 사이트인 ‘히로익 할리우드’는 지난 11월29일 ‘2016년 히어로 무비의 순간, TOP25’를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에디터 맘대로 10개의 장면을 골라 소개합니다. ‘히로익 할리우드’의 순위를 병기했습니다. *경고. 스포일러가 될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0. 흥정의 달인, 닥터 스트레인지(20위)닥터 스트레인지 가 말합니다. “도르마무. 거래하러 왔다.
베일 벗은 '곡성' 미공개 삭제 장면

베일 벗은 '곡성' 미공개 삭제 장면

2016년 최고의 화제작 의 삭제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개봉 당시, 생략과 점프 등 명확하게 설명되지 않는 전개 때문에 숱한 해석과 논란을 안겨준 영화였죠. 때문에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천우희, 쿠니무라 준 등의 배우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삭제된 장면이 있음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혹시나 영화를 두 번 보고도 해소되지 않는 갈증을 삭제 장면이 해소시켜주지는 않을까, 아직도 기대하고 있는 관객이 있다면 주목해야겠습니다. 드디어 의 30여분 분량의 미공개 삭제 장면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관객 속여 기네스북 오른 가짜 다큐 '블레어 윗치'(1999) 비하인드

관객 속여 기네스북 오른 가짜 다큐 '블레어 윗치'(1999) 비하인드

영화 역사상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영화를 아십니까. 바로 (1999)라는 공포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대한 제작 비하인드는 지금도 전설로 남아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세계 관객을 대상으로 두 명의 공동 감독이 거짓말을 해서 대박 흥행을 이뤄낸 영화이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이건 어떤 젊은 영화인들의 성공한 거짓말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기네스북에 오르다 는 흥행 수익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영화입니다. 1999년, 이 영화는 6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세계에서 지금까지 2억 4863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새로운 마법의 시대가 열린다! <신비한 동물사전> 언론 공개 첫 반응

새로운 마법의 시대가 열린다! <신비한 동물사전> 언론 공개 첫 반응

가 막을 내린 후 끝난 줄 알았던 마법의 시대가 다시 열렸다. 부터 까지 4년간 해리 포터 시리즈의 연출을 해온 데이빗 예이츠 감독이 에서도 메가폰을 잡게 됐다. 또한 원작자인 J. K. 롤링이 시나리오를 직접 집필하며 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영화가 개봉하기 하루 전날인 11월 15일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영화의 배경은 해리 포터가 태어나기 훨씬 전인 1926년 뉴욕. 영국의 마법사 뉴트 스캐맨더 는 세계 곳곳의 신비한 동물들을 찾기 위해 여행하다 뉴욕에까지 이른다.
돼지가 음모론에 빠진 날, 영화 속 음모론 찾기

돼지가 음모론에 빠진 날, 영화 속 음모론 찾기

이 글은 영화에 등장하는 각종 '음모론'에 관한 소개다. 간혹 사실이 확인된 진짜 '음모'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추측과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도 많다. 그런데 가끔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뉴스를 보면 허무맹랑한 음모론을 좇는 게 시간 죽이는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아무튼 여기 소개하는 영화 속 음모론은 믿거나 말거나다. 혹은 밝혀내거나. 음모론의 조건 쓸데없이 진지하게 시작해서 좀 어색하긴 하지만 이건 알아두고 시작할 필요가 있다. 캐나다의 종교 기호학자 캐서린 K.
<아수라>처럼 피비린내 진동하는 한국영화들

<아수라>처럼 피비린내 진동하는 한국영화들

*경고. 이 포스트는 꽤 잔인한 장면의 스틸과 장면 묘사가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 한도경 의 얼굴은 늘 엉망진창입니다. 많은 장면에서 반창고를 붙이고 나옵니다. 는 폭력 수위가 높은 영화였습니다. 지난 언론 시사회에서 를 보기 전에는 수준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시장 , 형사 , 검사 등 남자들의 세계에서 암투를 벌이지고 서로 속고 속이는 계략이 난무하고 결국은 국가권력을 비판하는 그 정도 수준의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대략 위에 언급한 영화와 비슷한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