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죽음" 검색 결과

리메이크했으면 하는 일본 멜로 영화 한국판 가상 캐스팅

리메이크했으면 하는 일본 멜로 영화 한국판 가상 캐스팅

등 최근 극장가에 일본 영화 리메이크 바람이 불고 있죠. 아직 국내에서 리메이크되지 않았지만, 꼭 한번 리메이크되길 바라는. 2000년대 초중반 국내에서 인기였던 일본 멜로 영화 5편을 꼽아 가상 캐스팅을 해보았습니다. 본문에 언급된 배우들 외에 더 잘 어울릴 것 같은 추천 배우들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냉정과 열정 사이冷靜と情熱のあいだ , Between Calm And Passion , 2001 일본 멜로 영화의 대표적인 작품이죠. 는 뜨겁게 사랑했던 준세이 와 아오이 의 10년 간에 걸친 만남과 재회를 담은 작품입니다.
일본 홋카이도의 사계절을 담은 영상미 예쁜 영화 5

일본 홋카이도의 사계절을 담은 영상미 예쁜 영화 5

언제 강추위가 있었냐는 듯 따뜻한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곳은 아직 녹지 않은 눈이 남아 있습니다. 바로 이번 뒹굴뒹굴 VOD 주제이기도 한 일본 홋카이도입니다.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얼마 전 다녀왔던 홋카이도 여행에서 아직 못 빠져나온 상태기 때문. 의외로 홋카이도 배경 영화만 소개하는 포스팅이 많지 않은 것 같아 5편을 직접 뽑아 소개합니다. 이 영화들은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나만 보기 아까워, 영업하고 싶은 중드·일드 10편

나만 보기 아까워, 영업하고 싶은 중드·일드 10편

중드와 일드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중드는 최근 몇 년 사이 촌스럽다는 편견을 지우고 시선을 잡아 끄는 화려한 스케일과 탄탄한 스토리로 젊은 시청자들을 공략하고 있고, 일드는 담백한 연출 혹은 만화 같은 화법을 바탕으로 색다른 소재의 장르물을 선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중드와 일드가 궁금하긴 한데, 괜한 선입견과 거부감에 접해본 적이 없거나 아는 작품이 과거 국내에서 방영된 혹은 영화로도 나온 이 전부라면, 이제 막 중드와 일드의 세계에서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한 에디터의 추천 작품은 어떨까.
소간지에서 아빠로, 소지섭이 걸어온 길

소간지에서 아빠로, 소지섭이 걸어온 길

마냥 청춘스타로 남을 줄 알았던, 모든 여자들의 이상형 소지섭이 아빠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그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얼굴로 대중을 찾아온 소지섭이지만, 아빠 역할을 맡은 건 이번 작품 가 처음이었는데요. 연예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톱스타가 되기까지 소지섭이 걸어온 길을 살펴보았습니다.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하다 소지섭은 1995년 청바지 브랜드 스톰 의 모델 선발대회에서 1등을 하며 연예계에 데뷔하게 됩니다. 당시 스톰의 메인 모델은 듀스의 김성재였지만,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소지섭이 메인 모델로 발탁됩니다.
'연기의 신' 다니엘 데이 루이스 미니 백과사전

'연기의 신' 다니엘 데이 루이스 미니 백과사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최신작 가 개봉했다. 사랑에 빠진, 우아하면서도 나약한 드레스 디자이너를 연기하는 그의 '경지'를 본다는 건 그저 황홀하다. 다만 이것이 지난해 6월 은퇴를 선언한 그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걸 떠올리면 한없이 아쉬움이 밀려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우리 시대 최고의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에게 안녕을 보내며, 한편 이 예민한 예술가의 '변덕'을 내심 기대하며, 그의 커리어를 일대기순으로 정리했다.
영알못 에디터에게 영화 보는 재미를 일깨운 영화들

영알못 에디터에게 영화 보는 재미를 일깨운 영화들

해가 갈수록 무뎌지는 중이지만, 어쩐지 3월만 되면 복작거리던 캠퍼스 풍경이 떠오른다. 인생에 영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던 수업들은 뒤로하고 친구들과, 혹은 혼자서 지지부진한 시간 보내기를 즐겼던 것 같다. 막연한 앞날에 대한 고민으로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땐 노트북으로 영화를 봤다. 동시에 ‘이 시간에 영어 공부라도 해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자괴감에 휩싸이곤 했는데. . . 흠, 씨네플레이 에디터로 일할 줄 알았으면 더 맘 놓고 많이 볼걸.
누가 더 감쪽같아? 영화에서 남장한 여배우들과 그 사연

누가 더 감쪽같아? 영화에서 남장한 여배우들과 그 사연

한때 유행처럼 '남장여자' 소재 영화와 드라마들이 쏟아지던 때가 있었습니다. 요즘엔 뜸하더니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남장한 여배우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최근 개봉한 에서 천우희가 특별 출연으로 남장 캐릭터를 소화했던 것. 이번 포스팅에선 국내뿐 아니라 외국 영화까지 포함해 남장을 했던 여배우들과 그 사연을 모았습니다. 천우희 흥부> 설 연휴 개봉작 에 특별출연한 천우희. 그가 맡은 역할은 천재 작가 흥부 의 집필 보조 제자 선출 역입니다.
[할리우드 말말말] 우마 서먼의 용감한 폭로

[할리우드 말말말] 우마 서먼의 용감한 폭로

할리우드는 지난 한 주도 매우 뜨거웠다. 미국 대중음악계를 정리하는 그래미 어워드는 어느 때보다 정치적 메시지로 가득 찼다. 올해 시상식에서 음악계도 영화계처럼 인종과 성별의 불균형이 여전함을 드러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연두교서 발표에 다양한 반응이 나왔으며, 마침내 우마 서먼은 하비 와인스틴과 쿠엔틴 타란티노와의 관계와 성폭행 및 학대 피해를 증언했다. 씁쓸하고 안타까운 소식도 전했던 한 주 간의 할리우드를 말로 정리했다. 우리는 아주 오랫동안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왔다.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아직도 추위가 선명해서 여전히 작년인 것만 같은데, 2018년도 벌써 2월로 접어들었다. 다만 아쉬워 말자. 아직 시간은 11개월이나 남았고,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신작들이 그득그득 대기 중에 있다. 에디터의 취향으로 선정한 배우들의 신작을 쭉 정리해봤다. 다이어리 준비하시라. 와킨 피닉스Don't Worry, He Won't Get Far on Foot(5월 11일 북미 개봉) 돈 워리, 히 원트 겟 파 온 풋 한동안 작품 활동이 뜸했던 피닉스는 작년 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어느새 10주기, 히스 레저의 배우 인생을 돌아보다

어느새 10주기, 히스 레저의 배우 인생을 돌아보다

히스 레저가 우리 곁을 떠난 지도 어느새 10년입니다. 1월 22일, 스물여덟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그의 10번째 기일을 맞아 짧고도 강렬했던 배우 인생을 돌아보았습니다. 히스 레저는 1979년 4월 4일 호주의 퍼스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유년시절 체스와 운동에 재능이 있었는데요. 10살 때 체스로 호주 서부 주니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적 있으며, 11살 때는 아버지가 회장으로 있던 하키 클럽 소속 선수로 뛰기도 했죠. 이후 U17 하키팀에 선발되며 그는 하키 선수의 길을 걸을 수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