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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벚꽃놀이 가볼까? 영화 속 벚꽃 명장면 8

오늘 벚꽃놀이 가볼까? 영화 속 벚꽃 명장면 8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 걸어요. . . (흑. . . ) 벌써 SNS엔 만개한 벚꽃 사진 투성이죠. 수도권 기준으로 이번 주말부터 절정을 이룬 벚꽃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뭐든지 영화와 관련지어 생각하는 씨네플레이. 오늘은 영화 속 벚꽃 명장면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벚꽃 나들이 예약해놓은 분들부터 벚꽃놀이 못. 가는 게 아니라 안. 가시는 분들까지. 우리 함께 영화 속 예쁜 장면들 보며 마음 정화해보자고요~.
여복(女福) 넘치는 배우 이완 맥그리거

여복(女福) 넘치는 배우 이완 맥그리거

디즈니 영화 가 흥행 중인 요즘. 영화 속 눈에 띄는 많은 조연들 중 촛대 르미에를 연기한 이완 맥그리거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왜 주인공이냐구요. 3월31일이 그의 생일이거든요. ♬♪♩ 1993년 데뷔한 이완 맥그리거는 1년에 적어도 서너 작품씩, 못해도 꼭 한 편씩은 찍어주며 소처럼 일하는 배우로 유명한데요. 이렇다 보니 필모그래피에 등록된 작품만 해도 무려 71건. 그런데 말입니다. 이 필모들을 살펴보다가 어떤 공통점을 하나 발견하게 됐습니다. 바로 그와 함께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여배우들이 쟁쟁하다는 것이죠.
스칼렛 요한슨의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30분짜리 맛보기 영상을 봤다

스칼렛 요한슨의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30분짜리 맛보기 영상을 봤다

추가 메인 예고편 22년 만이다. 1995년에 발표돼 세계를 놀라게 한 일본 애니메이션 가 실사 버전으로 제작됐다. 인간의 실존에 대한 진중한 질문을 던져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바 있는 원작을 계승한다는 점은 물론, 히로인인 메이저 미라 역에 스칼렛 요한슨이 캐스팅돼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3월29일 개봉에 앞서,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한 바토 역의 필립 애스백, 오우레 박사 역의 줄리엣 비노쉬, 영화를 연출한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 한국을 찾았다.
쫄쫄이부터 갑옷까지, 역대 배트맨 변천사

쫄쫄이부터 갑옷까지, 역대 배트맨 변천사

DC 코믹스 최고의 인기 히어로배트맨. 어마어마한 인기를 자랑하는 만큼 영화로도 여러~번 제작되었는데요. 제각기 다른 매력 어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배트맨들. 오늘은영화 속 역대 배트맨들의 모습을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당신이 최애하는 배트맨은 누구. . 페이지 넘겨 확인해보시죠. 출발~ 1. 배트맨(1943) 배트맨의 첫 실사영화는 1943년, 무려 2차 세계대전 당시 제작되었습니다. 루이스 윌슨이 배트맨을 연기했죠. 히O텍 광고스러운 슈트 재질(ㅋㅋㅋㅋ). 번쩍번쩍한 벨트가 눈에 띄는군요.
추운 겨울, 몸과 마음 녹여줄 하와이 배경 영화 5편

추운 겨울, 몸과 마음 녹여줄 하와이 배경 영화 5편

겨울은 너무 길어요. 특히나 요즘은 추운 날씨의 연속이죠. 코트, 장갑, 목도리 무장하고 나면 한없이 무거워지는 몸. . . 가벼운 옷 하나 걸치고 어디로 털레털레 놀러가고 싶은 마음 한가득입니다. 당장 떠날 수 없는 분들. 우리 영화에서라도 즐겨보자고요. 오늘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녹일 하와이 배경 영화 다섯 편을 데려왔습니다. 이 영화들은 네이버 N스토어에서 50% 할인된 가격(와 는 40%)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기쁜 소식.
진짜 있었어? 애니메이션 속 배경의 실제 장소들

진짜 있었어? 애니메이션 속 배경의 실제 장소들

심상치 않습니다. 의 무서운 질주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관객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켜주며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애니메이션 파란을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너의 이름은. >의 대견한 흥행과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영화 속의 배경들인데요. 말 그대로 환상적이었던 의 주요 배경은 '환상'이 아니었습니다. 실제 장소를 모티브 삼아 재창조했다는 사실~. 국내 여행사에서는 ' 성지순례 여행 패키지'를 만들 정도로 영화 속 실제 장소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죠. (성지 순례 장소가 궁금하다면~클릭.
재개봉 열풍! 추억의 포스터 vs 새 포스터 비교

재개봉 열풍! 추억의 포스터 vs 새 포스터 비교

요즘 극장가는 재개봉 열풍입니다. 신작처럼 재개봉 기념 포스터를 만들기도 하는데요. 특히 요즘에는 벽에 붙여두고 소장하고 싶은 포스터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개봉 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그 영화들의 포스터들이 어떻게 달라졌는지요. 카피와 디자인 느낌만으로도 시대 감성의 변화(. )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뜻밖의 재미(. )가 있었으니~ 자 그럼 한 번 비교해볼까요. 인상적인 재개봉 포스터들 7년 2010 개봉. 2016 재개봉 폭풍 공감(. ) 영화로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는 영화 .
<너의 이름은.> 여주인공이 입으로 씹어 만든 술, 쿠치카미자케

<너의 이름은.> 여주인공이 입으로 씹어 만든 술, 쿠치카미자케

*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었다. 화려한 색감을 뒤에 깔고 서정적인 음악과 애절한 내용을 잘 담아내기로 유명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2016년 작품이다. 정식 개봉 전 1월 1일 새해 첫날에 유료시사회를 통해 관람했는데 전작인 나 언어의 정원>과 비슷한 분위기지만 더 유쾌해진 느낌이다. 남녀 주인공인 타키와 미츠하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교감을 나눈다. 판타지적인 방식으로 교류를 하게 되다 보니 극중에선 여러 가지 매개물이 등장하게 되는데 그중 특히 중요한 것이 '무스비'와 '쿠치카미자케'다.
<너의 이름은.>과 <라라랜드>, 놀라운 평행이론 포인트 7

<너의 이름은.>과 <라라랜드>, 놀라운 평행이론 포인트 7

최근 한국에서 입소문 → 흥행으로 이어지고 있는 작품이 둘 있죠. 바로 라라랜드>와 너의 이름은. >입니다. 분명 동서양도 다르고, 한국 영화도 아닌데 묘하게 비슷한 이 느낌적인 느낌은 뭐지. 에서 시작한 포스팅. 여러분은 얼마나 공감하시나요. ※ 마지막 ⑥, ⑦번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 을 안 보셨다면 건너뛰는 게 좋습니다. ①색감 예쁜 영화 영화의 인상과 분위기를 결정하는 데 색감은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데요. 특히 깜깜한 영화관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예쁜 색감은 더욱 빛을 발하죠.
2017년 닭의 해 맞이, 영화 속의 닭들

2017년 닭의 해 맞이, 영화 속의 닭들

두둥. 2017년 정유년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올해는 닭의 해죠.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영화 속에서 닭이 등장한 장면들. 그럼 바로 출발하시죠. (2016) 우선 가장 최근작이죠. 에서 닭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외지인 과 일광 의 굿 장면이 교차편집되며 보여질 때 모두 닭이 나오죠. 외지인의 집에는 닭이 거꾸로 줄에 매달려 있고, 일광은 살아있는 닭의 목을 칼로 베는데요. 둘 다 닭을 엄청 괴롭히는. . . 끔찍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