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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넷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3월 넷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프리즌 감독 나현 출연 한석규, 김래원, 정웅인 정시우 기자투 머치 ★★★무엇 하나가 부족하다기보다는, 너무 많아서 조금 아쉬운 쪽이다. 액션도 음악도 심지어 배우들의 열연도 쉼표 없이 내내 들끓는 영화는, 뜨겁긴 하지만 그래서 일견 부대끼기도 한다. 교도소가 범죄자들의 알리바이를 위해 존재한다는 참신한 발상에 비해, 플롯엔 한국 범죄영화의 여러 그림자가 어른거리기도. 밤의 해변에서 혼자 감독 홍상수 출연 김민희, 서영화, 권해효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보이시나요, 영화의 마음이 ★★★☆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시작으로 홀연히...
우리가 미처 몰랐던 조진웅 이야기 A to Z

우리가 미처 몰랐던 조진웅 이야기 A to Z

오늘의 포스팅은 뜬금없는 자기고백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에디터는 배우 조진웅의 팬입니다(리. 얼. 뜬. 금). 네, 이상형이고요. . . (가지고 싶을 뿐이고요. . . ) 연기 잘하지, 기럭지 훈훈하지, 성격 좋지. 부족한 게 뭔지 모르겠는 내 사랑, 아니. . . 조진웅. 그래서 오늘은 사심 듬뿍, 애정은 더 듬뿍 담아 배우 조진웅의 모든 것을 파헤쳐보려고 합니다.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배우 조진웅의 이야기들. 바로 출발~. A lcohol : 애주가이다 술 냄새가 나는 기사 사진. jpg 조진웅은 술을 좋아합니다.
1930년대부터 이어져온 킹콩과 미녀의 계보도

1930년대부터 이어져온 킹콩과 미녀의 계보도

1933년 첫 선을 보인 영화 은 가장 오래된 괴수 영화 중 하나입니다. 역사가 오래된 만큼 오리지널 작품 외에도 다양한 속편, 관련작, 패러디, 아류작들이 많은데요. 그 계보를 이어 최근 스핀오프 시리즈인 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영화는 괴수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이후 와 이 차례로 개봉할 예정이죠. 그래서 오늘은 1933년부터 70년간 이어진 의 계보 및 킹콩과 함께 한 미녀들을 훑어보았습니다. 바로 보시죠. ▶▶ (1933) 특수효과 장인 윌리스 오브라이언과 조각가 마르셀 델가도가 고안하고, 메리언 C.
내가 누구게? 감쪽같이 분장한 배우들을 맞춰보자

내가 누구게? 감쪽같이 분장한 배우들을 맞춰보자

"아까 그 사람이 OO였어. "극장 문을 나서면서 일행과 대화를 나누다가소스라치게 놀랄 때가 있다. 교묘한 분장 때문에 유명 배우를전혀 못 알아봤을 때 말이다. '레전설'적인 분장 스킬로도저히 배우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했던케이스를 쭉 정리해봤다. 퀴즈 맞추듯 천천히 페이지를 넘겨보시길. 루퍼(2012) 조셉 고든 레빗 속 과거의 조를 처음 보면 "저 배우 참 조셉 고든 레빗 닮았군" 하게 된다. 비슷하면서도 어딘가 분명 다르다. 고든 레빗은 미래의 조를 연기한 브루스 윌리스의 얼굴에 맞추기 위해 특수분장을 감행했다.
[3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멜 깁슨, <수어사이드 스쿼드 2> 연출 맡나?

[3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멜 깁슨, <수어사이드 스쿼드 2> 연출 맡나?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진짜로 밀었다! 영화를 위해 삭발까지 감행한 스타들

진짜로 밀었다! 영화를 위해 삭발까지 감행한 스타들

바리깡마저 섹시하게 만드는 원. 빈 영화의 완성도, 완벽한 캐릭터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고무줄처럼 체중을 늘렸다~줄였다 하는 것은 기본. 심지어는 삭발 투혼을 선보이기까지 하는데요. 배우가 캐릭터에 자신을 맞춰가는 것이 당연하게 보일 수도 있으나, 삭발을 결심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그래서 오늘은 머리빨보다도 연기를 향한 열정이 더욱~ 빛났던 스타들을 한 번 모아봤습니다. 그럼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빨리 만나볼까요. 추울~발. 가짜 연기는 싫어.
당신이 최애하는 영화 속 여성 스파이는 누구?

당신이 최애하는 영화 속 여성 스파이는 누구?

얼라이드 (2016) 미묘한 사람은 매력 있습니다. 그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욕망이 생기기 때문이죠. 의 '마리안'이 그런 캐릭터입니다. 영국군 장교 맥스 의 아내인 그녀. 그녀는 적군의 스파이라는 의심을 받게 됩니다. 긴장감 폭발의 주역이죠. '스파이' 하면 바로 떠오르는 캐릭터가 있나요. 의 제임스 본드나, 의 제이슨 본은 너무 많이 봤다고요. 오늘은 그에 버금가는 여성 스파이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자신의 존재를 숨긴 채, 두뇌 회전+액션 콤보를 선보이며 맡은 바 임무를 다하는 이들.
아름다웠던 모녀 배우 캐리 피셔 & 데비 레이놀즈, 그들의 영화 음악

아름다웠던 모녀 배우 캐리 피셔 & 데비 레이놀즈, 그들의 영화 음악

캐리 피셔 1954 - 2016 우리가 미처 몰랐던캐리 피셔 & 데비 레이놀즈 시리즈의 히로인이자 레아 공주로 오랜만에 복귀한 캐리 피셔가 작년 12월 27일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들려왔다. 국내에서 가 첫 상영됐던 즈음이었다. 영화의 말미에 에피소드 4편인 과 직접적으로 이어지며 젊은 레아 공주가 등장했던 터라 그 안타까움은 더욱 배가 되었다. 캐리 피셔는 12월 23일, 영국에서 미국 LA로 향하던 비행기에서 고관절 수술의 후유증으로 보이는 심장마비를 일으켰고 병원으로 옮겨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상황이었다.
2016년 극장에서 볼 수 없었던 꿀잼 영화들

2016년 극장에서 볼 수 없었던 꿀잼 영화들

대체 왜. 이 영화들은 극장에서 볼 수 없었을까. 비록 극장 상영 없이 2차 부가판권 시장으로 직행했지만 재미와 의미만큼은 결코 극장 개봉작에 뒤지지 않는 꿀잼 영화들을 엄선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여성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저마다의 사연을 헤쳐나가는 영화들이 많았네요. 혹시 몇 줄 안되는 추천사에 끌려 영화를 보게 된다면 간단하게 댓글로 후기를 남겨주세요. 함께 공유하면서 더 많은 미개봉 추천작 리스트를 풀어볼게요. 네이버 N스토어에서 여기 소개하는 영화들을 12월 7일 부터 7일 동안 구매하면 50% 할인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 영화 보고 몇 리터의 눈물을 흘렸나요

당신은 이 영화 보고 몇 리터의 눈물을 흘렸나요

눈물 많으신 분 계신가요. (우리는 동지. ) 에디터는 영화 제작자들이 울라고 만들어놓은 장면에서 한치도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기다렸단 듯 울음을 터뜨리고 마는 프로눈물러인데요. 올해 봤던 영화들 중 에디터의 눈물샘을 미친 듯 두드렸던 영화 10편을 모았습니다. 그럼 우리 함께 눈물바다의 현장으로 떠나 볼까요. *주의: 이곳은 스포밭입니다. 영화를 안 보셨거나 스포 극혐하시는 분들은 안 보시길 권장합니다. *눈물지수는 5리터 만점입니다. 5리터의 눈물 ㅠㅠㅠㅠㅠ ▶강하늘의 목소리 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