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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이전에 기획된 소니/마블 첫 여성 슈퍼히어로 영화 <실버 앤 블랙> 아시나요?

<캡틴 마블> 이전에 기획된 소니/마블 첫 여성 슈퍼히어로 영화 <실버 앤 블랙> 아시나요?

원작 코믹스의 블랙 캣/실버 세이블 는 개봉하자마자 예상대로 각종 기록들을 갱신하면서 슈퍼히어로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고 있다. 자연스럽게 2019년 개봉 예정 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어가고 있다. DC/워너의 에 비견될 여성 히어로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의 첫 영화라는 사실도 영화에 쏠리는 관심에 일부 기여하고 있다. 하지만 원래 계획대로라면 첫 여성 주연의 마블 영화는 다른 영화였어야 한다.
영화 ↔ 현실, 캐릭터와 극과 극 차이 보여준 배우들

영화 ↔ 현실, 캐릭터와 극과 극 차이 보여준 배우들

배우가 매력적인 이유는 캐릭터를 통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영화 속 캐릭터의 모습과 현실에서 극과 극 차이 보인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의 히어로 캐릭터, 현실에선 최악의 인성. 최강 악당 타노스로부터 우주를 지켜내기 위해 온갖 슈퍼 히어로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이야기입니다. 영화 속 히어로들은 초인적 능력으로 세상을 구할 만인의 영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유해진 표 가족 코미디 <레슬러> 언론 시사 첫 반응

유해진 표 가족 코미디 <레슬러> 언론 시사 첫 반응

유해진 표 코미디 영화 가 4월 23일 언론 시사를 통해 베일을 벗었습니다. 과거 레슬링 국가대표였지만 지금은 살림이 특기, 아들 자랑이 취미인 프로 살림러 귀보 의 유일한 꿈은 레슬러 아들을 금메달리스트로 만드는 것. 그런데 갑자기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착했던 아들이 반항을 시작하고, 설상가상 아들의 소꿉친구 가영 이 짝사랑을 고백하며, 귀보의 평화롭던 일상이 혼란에 빠지기 시작합니다. 레슬러 감독 김대웅 출연 유해진, 김민재, 이성경, 나문희, 성동일, 진경 개봉 2017 대한민국 상세보기 믿고 보는 유해진 표 코믹 연기.
오랜만에 스크린행! 영화보다 드라마가 더 익숙했던 배우들의 귀환

오랜만에 스크린행! 영화보다 드라마가 더 익숙했던 배우들의 귀환

드라마 배우, 영화배우를 따로 구분 짓지는 않지만, 유독 드라마와 영화 중 어느 한 쪽이 더 잘 되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요즘, TV만 틀면 나올 정도로 브라운관에서 활약했던 배우들이 스크린행을 선택해 눈길을 끄는데요. 오랜만에 스크린 도전에 나선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 미개봉작, 특별 출연한 경우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전광렬 (2002) "안녕하세요. 신인 영화배우 전광렬입니다. " 언론 시사회에서 그가 한 자기소개입니다. 돌이켜보면 스크린에서 그의 모습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바람 바람 바람>, <레이디 버드> 등 4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바람 바람 바람>, <레이디 버드> 등 4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바람 바람 바람감독 이병헌 출연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 송경원 씨네21> 기자말맛, 진맛, 사람 맛. 찜찜한데 신선해★★★스물>의 이병헌 감독이 이번엔 중년남녀의 외로움과 일탈로 돌아왔다. 체코영화 희망에 빠진 남자들>을 리메이크했는데, 상황에 따른 웃음 대신 캐릭터의 공감과 설득에 상당 부분 공을 들인다. 시대에 맞지 않는 불편한 소재의 한계, 남성 캐릭터 위주의 시각과 전개 등 약점이 즐비하다. 그럼에도 불륜을 희화화 하거나 단순한 웃음의 도구로 소비하진 않으려는 태도가 공감의 폭을 넓힌다.
배우들의 ‘노개런티’ 출연으로 화제가 된 영화들과 그 사연

배우들의 ‘노개런티’ 출연으로 화제가 된 영화들과 그 사연

오는 4월 개봉을 앞둔 이순재 주연 영화 와 고현정, 이진욱 주연 영화 의 공통점. 바로 배우들이 ‘노개런티’로 참여했다는 점이다. 대규모 자본 영화들에 밀려 설 자리를 찾기 어려운 작은 영화들. 상업성보다 작품성을 선택한 배우들이 본인의 개런티를 작품의 완성도에 양보하며 작은 영화들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오늘은 그간 충무로에서 배우들의 ‘노개런티’ 출연으로 화제가 된 영화들과 그 사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리스트에 없어 아쉬운 영화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덕구, 4월 5일 개봉는 대한민국 대표 대배우, 이순재의 주연작이다.
이대로만 자라다오! 국내 천재 아역들

이대로만 자라다오! 국내 천재 아역들

지난 3월 15일,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다룬 드라마 (2018)가 자체 최고 시청률 6. 0%를 기록하며 종영했습니다. 이보영은 드라마 종영 후, 함께 극을 이끌어 간 혜나/윤복 역의 허율을 두고 ‘첫 파트너여서 영광’이라 표현하며, 그녀의 연기력을 극찬했습니다. 첫 작품이지만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허율처럼 ‘아역 배우’지만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연기력의 국내 명품 아역들을(15세 이하로) 모아봤습니다. #안서현 데뷔_ KBS 드라마 (2008) 영화 스틸컷, 뉴욕 프리미어 현장.
[3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엄태구·혜리, 영화 <뎀프시롤: 참회록> 출연

[3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엄태구·혜리, 영화 <뎀프시롤: 참회록> 출연

엄태구·혜리, 영화 뎀프시롤: 참회록> 출연 엄태구 (좌, 사진 씨네21), 혜리(우, 사진 드림티엔터테인먼트). 배우 엄태구와 걸스데이 혜리가 영화 에서 만난다. 영화는 과거 복싱 선수였던 병구 가 어느날 자신이 펀치드렁크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고, 새로 등록한 관원 민지 의 도움으로 다시 복싱을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뎀프시롤’은 1920년대 미국의 권투선수인 잭 뎀프시가 사용한 기술로, 좌우로 흔들며 상대의 공격을 피하는 동시에 양훅과 연타로 상대를 공략하는 복싱 기술을 말한다.
손예진을 '멜로 퀸'이라 부를 수밖에 없는 이유

손예진을 '멜로 퀸'이라 부를 수밖에 없는 이유

요즘 국내 극장가에서 찾아보기 힘든 멜로 영화가 오랜만에 개봉했습니다. 무려 멜로 여신, 멜로 장인이라 불리는 손예진이 주연이라는 점이 더욱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를 통해 오랜만에 멜로 연기로 찾아온 것을 기념해, 손예진의 역대 멜로 영화, 드라마 속 얼굴들을 모았습니다. 연애소설(2002) - 수인 역2000년대의 국내 극장가는 지금보다 많은 멜로, 로맨스 영화들이 쏟아졌던 시기입니다. 그 영화들 한가운데에 손예진이 있었죠. 은 조연 출연 이후 첫 주연작이자, 대중적으로 얼굴을 알린 영화입니다.
영국 영화 잡지 독자들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악당 20

영국 영화 잡지 독자들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악당 20

영국의 영화 잡지 ‘엠파이어’가 최근 독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주제는 ‘영화 속 최고의 악당’. 투표 결과에 따라 총 20명의 악당을 소개하면서, 해당 캐릭터들로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멋진 이미지와 함께 최악의… 아니, 최고의 악당들을 만나보자. 20위 마이크 마이어스 출연작 할로윈> 시리즈 (1978-2018)영화계 3대 연쇄살인마 중 하나인 마이크 마이어스가 20위에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