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디" 검색 결과

원작 만화 열혈팬 에디터가 본 <은혼> 솔직 후기

원작 만화 열혈팬 에디터가 본 <은혼> 솔직 후기

이 만화가 실사화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장르 규정이 불가하고 저질 병맛 개그가 난무하는 만화 이 스크린에 살아났습니다.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선정되어 예매 오픈 10초 만에 매진되는 진기록을 보이고, 지난 7월 일본에서 개봉 후 2017년 개봉 실사영화 중 흥행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정식 개봉(12월 7일) 전부터 의 팬들을 가슴 뛰게 만들었는데요. (나도 그들 중 하나~) 오늘은 만화를 보기 시작한 순간부터 긴토키 바보가 된 에디터의 사심 덕심 가득 포스팅입니다. 우선 원작부터 간단히 알아볼까요.
OST의 영원한 전설, 휘트니 휴스턴과 <보디가드>

OST의 영원한 전설, 휘트니 휴스턴과 <보디가드>

1992년의 겨울은 너무 지겨웠다. 라디오에서, 거리에서 쉴 새 없이 울려 퍼지던 한 노래 때문이었다. 미국에서 추수감사절에 맞춰 개봉한 영화 보디가드>는 한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방화’와 ‘외화’로 구분돼 불리던 시절, 보디가드>는 원초적 본능>과 함께 그해 최고의 인기 외화로 등극했다. TV에서는 이를 패러디한 콩트를 만들 정도였고, ‘I Will Always Love You’를 따라 부르는 여가수도 생겨났다. ‘I Will Always Love You’가 마치 가창력의 척도처럼 여겨졌다.
울다가 웃다가...잊지 못할 영화상 수상소감 8

울다가 웃다가...잊지 못할 영화상 수상소감 8

1년에 한 번씩 꼭 열리는 영화계 연례행사는바로 시상식입니다. 어느 배우가, 어떤 작품이 상을 받게 될지도 궁금하지만,수상자의 수상소감도 매년 큰 관심사죠. 눈물부터 웃음까지. 8인이 남긴 가지각색의수상소감을 모아봤습니다. 바로 확인해보시죠. ▷▶▷ 인상적인 소신 발언. 송강호 제35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굳이 영화 속 대사를 인용하지 않더라도 권력이든 모든 것들은 국민 여러분들로부터 나오듯이 배우 송강호라는 존재 자체도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로부터 나온다는 사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뮤지컬이 된 영화, 영화가 된 뮤지컬

뮤지컬이 된 영화, 영화가 된 뮤지컬

무비컬 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무비 와 뮤지컬 을 합성해서 만든 신조어로, 영화가 무대화된 경우를 무비컬이라고 부릅니다. 반대로 뮤지컬을 원작으로 하여 영화를 제작하는 경우도 있고요. 이처럼 영화와 뮤지컬은 서로 상부상조하는 관계인데요. 오늘은 무비컬의 개념과 함께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과 반대로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무비컬은 무엇인가. 앞서 간단하게 설명했듯 무비컬이란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을 말합니다. 흥미롭게도 이 단어는 국내에서 탄생한 한국식 신조어인데요.
'블랙 코미디'란 무엇이며 어떤 영화들이 있을까

'블랙 코미디'란 무엇이며 어떤 영화들이 있을까

요즘 흥행하는 한국 영화들을 보면 코믹 요소가 들어가지 않은 작품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국내에서는 코미디의 하위 장르인 블랙 코미디 영화가 흥행 대박을 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점점 영화관에서는 블랙 코미디 장르를 찾아볼 수 없게 되었죠. 그러던 중 11월 15일, 오랜만에 블랙 코미디 영화 이 개봉했습니다. 이번 주 알쓸신잡 코너에서는 독특한 색깔을 가진 장르, 블랙 코미디에 대해 알아봅니다. 블랙 유머에서 시작된 블랙 코미디 사실 특정 장르에 대해 딱 떨어지는 정의를 내리긴 어렵습니다.
<저스티스 리그> 슈퍼 히어로들의 코스튬 변천사

<저스티스 리그> 슈퍼 히어로들의 코스튬 변천사

히어로 영화를 공개할 때, 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건 캐스팅, 그다음은 코스튬이다. 코스튬은 히어로의 상징이지만 영화화 여건을 고려해 대체로 수정 과정을 거쳐서 영화에 등장한다. 11월 15일 개봉하는 의 히어로들도 마찬가지다. 유서 깊은 배트맨부터 스크린 데뷔인 사이보그까지, 이들의 코스튬 변천사를 만나보자. 저스티스 리그 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벤 애플렉, 헨리 카빌, 갤 가돗, 제이슨 모모아, 에즈라 밀러, 레이 피셔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배트맨 배트맨은 가장 많이 영화화된 DC 히어로다.
할리우드 가성비 최고/최악의 영화 배우는 누구?

할리우드 가성비 최고/최악의 영화 배우는 누구?

가장 유명한 배우와 가장 유용한 배우는 다를 수 있습니다. 관객 입장에서는 더 많은 영화에서 톱스타를 보고 싶겠지만, 제작자는 무작정 그럴 수 없을 테니까요. PartyCasino라는 업체가 1980년부터 2017년까지 매년 상위 100편의 영화들의 북미 박스오피스 수입과 제작에 투입된 예산을 조사했습니다. 이를 통해 밝혀진 놀라운 사실들을 공개합니다. ※ 버라이어티 기사를 참조했습니다. 투자 대비 가장 많은 돈을 벌어준 영화 배우는 누굴까요. 벌써 몇몇 이름을 떠올리는 분이 계실 텐데요.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비슷한 영화 포스터들 모음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비슷한 영화 포스터들 모음

새로운 영화의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되었는데 왠지 낯설지 않은 느낌적인 느낌 받은 적 있으시죠. 숨겨진 공식이라도 있는 것처럼 어딘지 모르게 닮아 보이는 포스터들이 꽤 많았는데요. (물론 유명한 영화를 오마주해 작업한 포스터도 있긴 하지만요. ) 오늘은 비슷한 포맷의 영화 포스터들을 모아 유형별로 나누어보았습니다. 내가 가는 곳이 런웨이다 영화 속 주인공들이 우르르 나와 당당하게 걷고 있는 모습. 마치 런웨이를 걷는 모델들이 떠오릅니다. 당장이라도 17:1로 누군가와 싸우러 갈 것 같은 분위기도 느껴지고요.
시작부터 홀린다! 오프닝이 끝내주는 영화 10편

시작부터 홀린다! 오프닝이 끝내주는 영화 10편

영화에 대한 호감을 단번에 결정하는 힘, 바로 오프닝에 있다. 스토리라인의 구조 형성부터, 캐릭터의 성격, 영화의 분위기까지 담아야 하는 영화의 첫 장면. 시리즈나 시리즈처럼 맛보기 사건을 빵 터뜨려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든가, 오색찬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 시선 고정시켜놓는다든가, 제 진가를 발휘하는 방식도 가지가지인 가운데. . . . 오늘은 만인이 칭찬한 강렬한 오프닝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스크롤 내리며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오프닝들을 떠올려보시길.
예쁜애 옆 예쁜애, 멋진애 옆 멋진애, 할리우드 절친 8쌍

예쁜애 옆 예쁜애, 멋진애 옆 멋진애, 할리우드 절친 8쌍

예쁜애 옆에 예쁜애, 멋진애 옆에 멋진애 실사판입니다. 절친들이 넘쳐나는 할리우드. 그중에서도 꼬꼬마 시절부터 차곡차곡~ 우정을 쌓아온 절친들이 있죠. 오늘은 모태우정 자랑하는 할리우드 절친 8쌍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맷 데이먼-벤 애플렉Matt Damon-Ben Affleck 할리우드 절친 하면 단번에 떠오르는 두 사람,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은 어린 시절 동네 친구 사이였습니다. 고작 두 블록 떨어진 사이에 살았던 그들. 두 사람의 어머니가 친분이 있는 사이였고, 학교까지 함께 다니며 서로 우정을 쌓을 수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