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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1990년대가 등장하는 <블랙 팬서>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1990년대가 등장하는 <블랙 팬서>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역대급 수상소감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역대급 수상소감

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메릴 스트립 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은 메릴 스트립의 수상소감이 화제였습니다. 그녀는 트럼프 당선자의 인종차별 정책들을 정면으로 비판했는데요. 대배우 메릴 스트립이 진심을 담은 한마디 한마디가 그녀가 출연한 작품들만큼이나 깊은 울림을 주었지요. 그동안 있었던 인상적인 수상소감들을 몇 개 소개합니다. 루이즈 플레처제48회 아카데미 시상식 / 여우주연상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1975)는 4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무려 5개의 상을 받은 명작입니다.
'반지의 제왕' 그 배우들, 이후 어떻게 됐을까?

'반지의 제왕' 그 배우들, 이후 어떻게 됐을까?

2003년 말 으로 완결된 후, 햇수로 14년 만에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한국에서 재개봉합니다. 1월 11일 (2001)를 시작으로 한 주 간격으로 (2002), (2003)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14년 전과 같은 판본은 아닙니다. 각 편 당 40분 이상의 분량이 추가된 확장판 버전입니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 재개봉을 기념하며, 시리즈에 참여했던 배우들이 그 이후 보여준 활약상에 대해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로도/일라이저 우드 '반지의 제왕'의 주인공, 프로도 역의 일라이저 우드.
따라하면 안돼요! 볼 때마다 놀라운 패션 요정들(국내편)

따라하면 안돼요! 볼 때마다 놀라운 패션 요정들(국내편)

씨네플레이 애독자라면 지난 '할리우드 패션 요정들, 레벨별로 모아보자' 포스팅을 기억하실 거예요. 할리우드의 패션 요정들을 보면서, 혹시 이런 생각 들지 않으셨나요. "국내엔 로다주와 맞먹는 패션 요정이 없을까. " 없긴 왜 없어요~. 잘만 떠올려보면 국내에도 제 소신이 견고한 패션 요정들이 한가득이랍니다. 오늘은 보다 우리와 가까이에서 지내고 있는 패션 요정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에디터 같은 한낱 인간은 소화하지 못할 우. 월. 한 패션을 말끔히 소화해내는 그들. 누가 그 명예의 전당에 올랐는지 한번 살펴보자고요~. 그럼 출발.
크리스마스 뉴 클래식 영화 6

크리스마스 뉴 클래식 영화 6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어김없이 소환되는 영화 리스트 참 많죠. 고전 영화부터 최근에 재미있게 관람했던 영화에 이르기까지 사람들 생김새만큼이나 다양한 영화 리스트가 있을텐데요. 아무래도 흑백 고전 영화 추천은 조금 뻔한 것 같고 늘 똑같은 영화만 소개하다보니 쓰는 재미도 없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에디터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그리고 또 먼 훗날에도 여전히 크리스마스 고전 영화로 불리게 될 크리스마스 영화를 추천해보려 합니다. 그렘린 1984 크리스마스에 공포를. 원하는 관객들에게 추천합니다.
<라라랜드> 존 레전드처럼, 배우로 나선 뮤지션 8명

<라라랜드> 존 레전드처럼, 배우로 나선 뮤지션 8명

존 레전드 / 어셔 이번주 개봉하는 할리우드 영화 와 에는 반가운 얼굴이 눈에 띈다. R&B 뮤지션 존 레전드와 어셔가 바로 그들이다. 존 레전드는 주인공 세바스찬 의 동료 뮤지션 키이스를 연기해 화려한 노래 실력까지 선보인다. 가 세 번째 영화인 레전드가 평소 그대로 음악가로 분한 것과 달리, 1998년부터 연기를 병행해온 어셔는 전설적인 복서 슈거 레이의 전성기를 재현했다. 이처럼 배우로서도 남다른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뮤지션들을 모아서 소개한다.
에디 레드메인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에디 레드메인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에디 레드메인 모르시는 분 계시나요. . 아신다구요. 잘 들어오셨습니다. 모르신다구요. 또한 잘 들어오셨어요. 오늘은 스타가 되기 전 에디의 모습들부터 빵 뜨고 난 뒤 얼굴들까지 모두 다룰 예정이거든요. 몰랐으면 알아가고, 알았으면 복습하는 '영화人' 시간. 시작합니다. 정중앙에 위치하고 계신 에디 에디 레드메인의 본명은 에드워드 존 데이비드 레드메인(Edward John David Redmayne)으로 1982년 1월 6일 사바세계에 내려옵니다.
염소의 저주 풀렸는데, 할리우드의 저주는 안 풀리나요?

염소의 저주 풀렸는데, 할리우드의 저주는 안 풀리나요?

시카고 컵스의 염소의 저주는 사라졌습니다. 저주가 풀렸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얘기입니다. 시카코 컵스가 월드시리즈에서 108년 만에 우승했습니다. 시카코 컵스는 ‘염소의 저주’가 내린 팀으로 유명했습니다. 염소의 저주에 대해 살짝 말씀드리면 1940년대, 컵스의 팬인 빌리 시아니스가 자신의 염소를 컵스의 홈구장 리글리 필드에 데려갔다가 쫓겨나면서 생긴 일입니다. 빌리는 “컵스가 우승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저주를 내렸습니다. 영화 블로그에 뜬금없이 웬 미국 야구 얘기인가 싶으실 겁니다.
음모, 비리, 의혹의 각종 ‘게이트’ 관련 영화들

음모, 비리, 의혹의 각종 ‘게이트’ 관련 영화들

영화보다 현실이 더 영화 같습니다. ‘최순실게이트’로 온나라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사건을 칭할 때 ‘게이트’라는 말이 붙는지 아시나요. 워터게이트 호텔 게이트의 원조는 1972년 일어난 워터게이트 사건입니다. 미국의 닉슨 대통령은 재선을 위해 워싱턴 D. C. 의 워터게이트 호텔에 있는 민주당 선거운동 지휘본부를 불법 도청할 것을 지시합니다. 5명이 호텔에 잡입했다가 체포됐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닉슨 정권의 선거방해, 정치헌금 부정 등 각종 불법 행위가 드러났습니다.
여성 액션 배우의 계보를 살펴봅시다

여성 액션 배우의 계보를 살펴봅시다

마블의 야심작 에 대한 평가가 좋더군요. 닥터 스트레인지를 연기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단연 눈에 먼저 들어오겠지만 틸다 스윈튼의 파격적인 변신도 놀라웠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스승 에인션트 원 이 없었다면 탄생하지 못했겠죠. 에인션트 원을 보며 문득 여자 액션 배우의 계보는 어떻게 될까 생각해봤습니다. 1980~90년대 시고니 위버 시리즈: 엘렌 리플리리플리는 여성 액션 캐릭터의 선구자라 불릴 만합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1980년 이전에 눈에 띄는 여성 액션 캐릭터, 배우가 있었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