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각기동대" 검색 결과

'케이트 윈슬렛이 <타이타닉>을 싫어합니다', 출연작・캐릭터・본인 연기 셀프 디스한 배우들

'케이트 윈슬렛이 <타이타닉>을 싫어합니다', 출연작・캐릭터・본인 연기 셀프 디스한 배우들

뛰어난 배우들이라고 출연작이, 캐릭터가, 혹은 본인의 연기가 항상 만족스러운 건 아니다. 그리고 몇몇 배우들은 이를 스스로 인정하는 데 거리낌이 없다. 미국 매체 '인디와이어'에서 본인의 퍼포먼스에 아쉬움을 표한 배우들을 소개했다. 해당 기사를 바탕으로 셀프 디스를 한 배우들의 '말말말'을 모았다. 제게 맞는 역은 아니었어요 1 제이크 질렌할 다스탄 왕자 2010년에 개봉한 인기 비디오 게임 원작 영화 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고대 단검을 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가 대치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미나리> 정이삭 감독의 차기작, 할리우드 실사영화 <너의 이름은.>에 대한 정보들

<미나리> 정이삭 감독의 차기작, 할리우드 실사영화 <너의 이름은.>에 대한 정보들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발표 당시 정이삭 감독과 딸. 에 대한 감상을 남긴 신카이 마코토 감독.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를 봤다고 한다. 그게 무슨 대수냐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가 를 어떻게 봤느냐는 은근히 의미심장한 구석이 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트위터를 통해 “정이삭 감독의 를 시사회로 관람했다. 영화 속의 강인한 가족은 물론이고 제작자까지 나도 모르게 좋아하게 되는, 멋진 선성(善性)이 가득한 영화였다. 좋은 작품을 봤다”고 썼다.
해외 매체 선정, 2010~2020년 최악의 영화

해외 매체 선정, 2010~2020년 최악의 영화

최고의 영화 VS. 최악의 영화. 베스트10을 선정하는 것보다 워스트10을 꼽는 게 더 힘들지도 모른다. 좋은 영화는 손에 꼽을 수 있지만 엉망진창인 영화는 두 손, 두 발이 모자랄 정도로 많기 때문이다.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의 영화평론가 프랭크 쉑 의 경우에도 최악의 영화를 선정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자신의 워스트 리스트에 불만이 있을지도 모를 독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관객 숫자만큼 다양한 취향이 존재한다. 모두를 만족시킬 리스트는 결코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국내 장편 애니메이션 역사상 가장 많은 돈 들인 <원더풀 데이즈> 재개봉의 의미는?

국내 장편 애니메이션 역사상 가장 많은 돈 들인 <원더풀 데이즈> 재개봉의 의미는?

원더풀 데이즈 감독 김문생 출연 최지훈, 오인성, 은영선 개봉 2003. 07. 17. / 2020. 09. 00. 재개봉 상세보기 가 9월 재개봉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더빙을 다시 한 리마스터링 버전이라고 한다. 애니메이션의 오랜 팬이라면 이 소식에 묘한 기분을 느낄 것 같다. 특히 2003년 개봉 당시 극장에서 이 작품을 본 사람이라면 더 그럴 것이다. 왜 그런지, 가 어떤 작품이었는지 돌아보자. 미친 퀄리티 는 2005년 일본에도 개봉했다. 당시 배급사가 가이낙스다. 을 만든 그 회사가 맞다.
영화 대사처럼 '나가리'된 <신세계> 속편 연대기

영화 대사처럼 '나가리'된 <신세계> 속편 연대기

재개봉 포스터 흥행을 넘어 하나의 패러디 문화를 형성한 가 7년 3개월 만에 극장에 돌아온다. 범죄조직 '골드문'에 위장 잠입한 경찰 이자성 을 중심으로 정청 , 강과장 , 이중구 , 신우 등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도를 그린 는 지난 몇 년간 속편에 대한 기대로 꾸준히 입방아에 올랐던 상황. 과연 우리는 속편을 만날 수 있을까. 최근 뉴스를 포함해 속편에 관한 여러 가지 말말말을 모았다. 신세계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개봉 2013. 02. 21. / 2020. 05. 21.
4DX로 다시 찾아온 <매트릭스>의 비하인드 스토리

4DX로 다시 찾아온 <매트릭스>의 비하인드 스토리

​ 워쇼스키 자매의 (1999)를 4DX 버전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20세기 마지막 SF 액션 걸작을 둘러싼 제작 비화들을 전한다. 매트릭스 감독 릴리 워쇼스키, 라나 워쇼스키 출연 키아누 리브스, 로렌스 피시번 개봉 오프닝 속 트리니티 가 보여주는 액션은 6개월간 연습을 거쳐 4일간 촬영됐다. 원화평 무술감독은 원래 참여를 거절했다. 시나리오를 받은 후에는 워쇼스키 자매가 포기하도록 터무니없는 페이를 요구했지만 소용없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스칼렛 요한슨 “캐스팅 발언 논란은 조회수 노린 악의적인 편집”

[할리우드 말말말] 스칼렛 요한슨 “캐스팅 발언 논란은 조회수 노린 악의적인 편집”

할리우드가 캐스팅 관련 소식들로 핫하다. 디즈니 실사 영화에 할리 베일리가 캐스팅되었고, 라샤나 린치가 에서 제임스 본드 의 코드명 ‘007’을 이어받을 것이라는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이 찬반으로 나뉘어 격하게 설전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스칼렛 요한슨의 캐스팅 관련 발언이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과연 스칼렛 요한슨이 무슨 말을 했고, 대중은 여기에 어떻게 반응한 것일까.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제발! 이번엔 제대로 만들자, 할리우드의 일본 애니메이션 실사화 프로젝트

제발! 이번엔 제대로 만들자, 할리우드의 일본 애니메이션 실사화 프로젝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화 프로젝트의 맥을 잇는 이 7월17일 개봉했다. 화려한 볼거리로 초원을 달리는 동물들, 경이로운 자연 등을 잘 구현했다는 평. 그밖에 디즈니는 , 등 과거 장편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하는 ‘라이브 액션’(Live Action) 프로젝트를 계속 준비 중이다. ​ “못해도 기본은 한다”는 평가를 받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화. 반면 매번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작품들이 있다. 바로 일본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재탄생시키는 영화들이다.
인간의 거울로서의 로봇 '로봇 특별전 : 인간을 넘어선 미래'

인간의 거울로서의 로봇 '로봇 특별전 : 인간을 넘어선 미래'

메리 셸리의 가 1818년에 출간되고 200년이 지났음에도 로봇은 여전히 SF의 주요 소재다.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로봇특별전은 1956년에 만들어진 부터 2008년에 만들어진 에 이르기까지 영화 속 로봇들을 조망한다. 영화 속 로봇은 인간의 거울이미지로서 인간이란 무엇이며,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의 로봇 모비는 자의식을 갖고 있지 않으며, 자신을 창조한 모비우스 박사의 합리성만을 복제한 로봇이다.
프랑스 원작 VS. 할리우드 리메이크, <업사이드>와 <언터처블: 1%의 우정>을 비교해보자

프랑스 원작 VS. 할리우드 리메이크, <업사이드>와 <언터처블: 1%의 우정>을 비교해보자

언터처블: 1%의 우정 감독 올리비에르 나카체, 에릭 토레다노 출연 프랑수아 클루제, 오마 사이 개봉 2012. 03. 22. 업사이드 감독 닐 버거 출연 니콜 키드먼, 브라이언 크랜스톤, 케빈 하트 개봉 2019. 06. 13. 할리우드는 영화의 공장이라 불린다. 그곳에서 생산하는 영화는 그 종류는 다양한 방식이 있다. 오리지널 시나리오가 있는 영화도 있고 원작 소설, 코믹스 등이 있는 영화도 있다. 프리퀄, 시퀄, 리부트 등을 통해 돈이 되는 영화라면 어떻게든 시리즈를 이어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