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리 펙" 검색 결과

흥행의 갈라파고스, 일본 만화의 실사화 영화음악들

흥행의 갈라파고스, 일본 만화의 실사화 영화음악들

개봉 3주차를 넘겨서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인피니티 워>)의 흥행 질주는 무서울 정도다. 국내에선 1000만을 넘긴 다섯 번째 외화가 되었고, 딱히 경쟁작도 없는 독주 체제라 어느덧 아바타>의 외화 흥행 1위 기록인 1300만에 근접하고 있다. 외화 개봉 제한에서 풀린 중국마저 11일에 개봉하며 첫 주말 수익 2억 불이라는 엄청난 성적을 기록했다. 중국의 가세로 인피니티 워>는 역대 전 세계 흥행 5위에 올라서며 20억 불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블랙데이! 블랙이니까 흑백 영화 추천 5

블랙데이! 블랙이니까 흑백 영화 추천 5

4월 14일은 블랙데이입니다. 짜장면보다 먼저 뜬금없이 ‘블랙 앤 화이트’가 떠올라 흑백 영화를 다섯 편 골라보았습니다. 여러분 취향 저격하는 또 다른 흑백영화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14일 부터 20일 까지 네이버 N스토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로마의 휴일Roman Holiday, 1953 감독 윌리엄 와일러 출연 그레고리 펙, 오드리 헵번 바로보기 영국 순방을 마치고 로마에 방문한 공주 앤 은 분 단위로 짜인 스케줄에 진저리를 치며 탈출을 감행합니다.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과 함께한 '라디오헤드' 조니 그린우드의 영화음악들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과 함께한 '라디오헤드' 조니 그린우드의 영화음악들

현 시대 가장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던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작년 6월 은퇴를 발표했다. 지금 촬영 중인 가 자신의 마지막 영화가 될 거라는 것이었다. 이제 막 환갑을 맞이한 그의 나이로 봐서 그리고 지나치게 과작을 했던 경력으로 봐도 꽤 이른 은퇴였다. 일흔을 넘긴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새로운 촬영을 앞두고 있고, 실베스터 스탤론 역시 4편과 의 스핀오프 의 속편을 준비 중에 있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속편 영화 20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속편 영화 20편

속편은 태어날 때부터 실패의 DNA를 가지고 있다. 거의 대부분이 그렇다. 속편의 운명은 전작의 성공 요인에 기대고 있는데 이를 뛰어넘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몇몇 영화들은 실패의 DNA를 지워낸다. 가장 널리 알려진 성공한 속편은 , 등이 있다.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는 꾸준히 21세기 베스트 20 리스트를 소개해왔다. 2000년 이후 각 장르별, 부문별로 눈여겨볼 만한 작품을 그들의 기준으로 선정한 것이다. 이번엔 ‘21세기 속편 베스트 20’를 발표했다. 일러두기.
무표정으로 많은 걸 드러내는 배우 루니 마라

무표정으로 많은 걸 드러내는 배우 루니 마라

배우 루니 마라의 신작 소식입니다. 데이빗 로워리 감독이 연출한 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상실감을 연기했습니다. 개봉맞이 루니 마라의 굵직한 필모를 모아봤습니다. 뛰어난 내면 연기로 성실히 필모를 쌓는 중인 루니 마라의 얼굴들, 함께 보시죠~ TV 시리즈로 데뷔 캠퍼스 레전드 3 우먼스 머더 클럽 / ER 데어 루니 마라의 연기 시작은 언니 케이트 마라가 주연으로 출연한 공포 영화 에서의 단역 출연입니다.
납량 특집! 듣기만 해도 오싹한 영화 촬영장 괴담들

납량 특집! 듣기만 해도 오싹한 영화 촬영장 괴담들

제목 보고 단단히 마음먹고 들어오셨나요. 이번 포스팅은 특별히 한여름의 더위를 싹 가시게 할 납량 특집 영화 촬영장 괴담을 준비했습니다. 요즘에도 촬영 전 고사를 지내기도 하고, 촬영장에 귀신이 나타난다면 대박 난다는 설도 있을 만큼 귀신과 영화 촬영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요. 그 때문에 괴담을 일부러 만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실이든 아니든 뭐가 중요하겠어요. 우리는 순간의 무서움을 즐기면 그뿐입니다. 그럼 함께 보실까요~. 귀신 목격담 먼저 2016년 화제작이었죠.
이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고전 미남 배우들

이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고전 미남 배우들

외모만으로도 한 세기를 평정한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여기, 세기를 풍미한 역대급 비주얼 고전 미남들을 소개합니다. 이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알랭 들롱프랑스, 1935- 알랭 드롱은 1970년대 미남의 대명사였는데요. 그때부터 1990년대 초까지도 '알랭 들롱 같다'라는 말은 '잘생겼다'는 뜻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와우. 지금 봐도 느낌 대폭발. . . . . 전혀 고생 같은 거 하지 않았을 것 같지만, 데뷔 전에는 돈이 없어서 웨이터, 짐꾼, 비서, 점원 등 온갖 잡일을 도맡아 했다고 해요.
오드리 헵번, 영원불멸의 20세기의 아이콘

오드리 헵번, 영원불멸의 20세기의 아이콘

케서린 헵번은 몰라도 오드리 헵번은 안다. 케서린 헵번이 누구냐고. 그녀는 1999년 미국영화연구소 에서 선정한 “지난 100년 간 가장 위대한 100명의 스타”의 여성 배우 목록에서 1위에 오른 배우다. 20세기를 대표하는 배우 캐서린 헵번 대신 오드리 헵번이 더 유명한 이유가 뭘까. 오드리 헵번은 시대를 넘어선, 영화를 넘어선 아이콘이기 때문이다. 케서린 헵번이 출연한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21세기의 우리는 그녀를 모를 수밖에 없다. 그녀는 언론을 기피하고 연기에 몰입한 배우였다. 오드리 헵번의 경우는 어떨까.
10대에 오스카가 인정한 연기신 아역들, 요즘 뭐 하나

10대에 오스카가 인정한 연기신 아역들, 요즘 뭐 하나

제8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현장, 사회자 지미 키멜과 에 출연한 써니 파와르. 오스카로 후끈후끈했던 한 주였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선 여러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 촉촉한 눈망울을 반짝반짝 빛내며 어른들 사이에 앙증맞게 앉아있던 의 써니 파와르가 유독 돋보이더군요. 오스카 시상식 현장에 앉아있는 것도 영광, 노미네이트된 것도 영광인데, 그 모든 걸 10대 혹은 10대가 되기도 전에 이룬 명배우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들과 그들의 근황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오스카가 인정한 연기신 아역들.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PPL 하려면 이들처럼! 뽐뿌질 제대로 하는 영화 속 PPL

PPL 하려면 이들처럼! 뽐뿌질 제대로 하는 영화 속 PPL

530만 관객을 동원한 에는 제작지원에 참여한남성복 브랜드 '파크랜드'의 PPL이여러 순간, 노골적으로 등장한다. 좀 민망하다 싶을 정도다. 그래서 브랜드와 영화 콘셉트가 '자연스럽게' 섞여 관객들의 인식에 제대로 들어박힌 케이스를 한데 모아봤다. 역시 영화를 잘 만드는 이들은PPL도 허투루 만들지 않는다고,명작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그럼 출발. (2000)윌슨 배구공페덱스 는 페덱스 직원인 척 이 무인도에 불시착해 생존해내는 과정을 그린다. 주인공 직장이 페덱스고, 살아남기 위해 사용하는 물건이 담긴 박스에도 그 로고가 찍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