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대" 검색 결과

금수저→대세 배우→ tvN 공무원, 이서진의 별별 얼굴들

금수저→대세 배우→ tvN 공무원, 이서진의 별별 얼굴들

1월 30일은 이서진의 생일입니다. 그의 생일을 맞이해 영화, 드라마, 예능 속 캐릭터들을 모았습니다. 데뷔 전 이서진의 학창시절 이서진은 데뷔 때부터 로열패밀리 연예인으로 유명했죠. 할아버지가 제일은행장과 서울은행장이었으며 아버지도 안흥상호신용금고 이사장을 지낸 금융가 집안입니다. LG 창업주인 구인회 회장과 사돈 집안이기도 하죠. 이서진은 중학교 때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 경영학과를 졸업합니다. 그러나 어릴 적부터 그는 영화 연출을 하고 싶었고, 영화과에 진학하는 게 꿈이었다고. 하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경영을 전공해야 했습니다.
당신이 몰랐던 에단 호크에 대한 모든 것

당신이 몰랐던 에단 호크에 대한 모든 것

여러분은 에단 호크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소싯적 꽃미남. 시리즈 속 제시. 이병헌과 주연을 맡았던 배우들 중 한 명. 으로 돌아온 사랑꾼. 오늘은.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ㅋㅋㅋ) 에단 호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까요. 함께 확인해봅시다. 데뷔 시절부터 주목을 받기까지 에단 호크는 1985년 14살의 나이에 으로 스크린 데뷔를 합니다. 사실 에단은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어머니의 설득으로 이 영화의 오디션을 보게 되죠.
<스파이더맨: 홈커밍> 속 눈에 띄는 피터의 친구들

<스파이더맨: 홈커밍> 속 눈에 띄는 피터의 친구들

속 유망주는 톰 홀랜드뿐일까요. 당연히 노노~상큼한 10대 히어로로 돌아온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그리는 만큼 피터의 주변 인물들이 예전 시리즈와는 조금 달라졌죠. 게다가 그들이 다양한 인종의 배우들이라는 것도 눈에 띄었는데요. 그럼 피터의 새로운 친구들이 된 할리우드의 샛별들, 누가 있는지 한 번 확인해볼까요. 고-고. 제이콥 배덜런(Jacob Batalon)피터의 수다쟁이 절친 네드 피터가 스파이더맨 슈트를 입고 살금살금 들어오는 걸 보고 놀라 손에 들고 있던 레고 데스스타 블럭을 툭. . .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무더위와 함께 본격 호러영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국내에서 호러영화는 한때 신인 감독의 등용문이었습니다만 요즘은 국산 호러영화가 드물어 아쉽습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여전히 재능 있는 젊은 감독들이 호러 장르를 통해 데뷔하는 경우가 많고, 일관되게 호러영화를 만드는 감독도 많습니다. 올여름 국내 관객과 만나게 될 할리우드산 호러영화들은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어떤 감독과 배우가 참여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나만 알기 아까운 루니 마라의 10가지 이야기

나만 알기 아까운 루니 마라의 10가지 이야기

의 테레즈, 루니 마라를 만난 이상 여러분이 빠져나갈 출구는 없습니다. 더 깊숙이 빠질 일만 남았죠. 포스팅을 위해 루니 마라에 대해 알아보다가 에디터도 결국 루니 마라의 여덕이 되어버리고 말았거든요. 저처럼 이제 막 입덕 장전 준비된 여러분을 위해 루니 마라의 모든 것을 정리했습니다. 바로 보시죠. 1. 루니 마라 필모 핵심 요약 시즌 7 'FAT' ▶ TV 시리즈로 프로 데뷔 루니 마라의 첫 데뷔는 영화가 아닌 TV 시리즈였습니다.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에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을 선정했습니다. 포함된 작품은 모두 2000년 이후에 제작된 장편 극영화입니다. 해당 매체의 설명이 궁금하신 분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25. 박찬욱 (2002)(2003)(2005)(2009)(2013)(2016) 영화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는 박찬욱 감독은 '복수 3부작'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끌었고 극한의 폭력성, 무결점의 비주얼, 예상하지 못할 플롯 구성이 특징입니다. 는 제5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로 올랐고,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할리우드 이색 경매, '이게 다 머니?'

할리우드 이색 경매, '이게 다 머니?'

, , 의 주인공, 과 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스티브 맥퀸은 생전에 자동차, 바이크, 비행기의 마니아였습니다. 맥퀸은 개인 취미 생활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직접 바이크를 타거나 스포츠카를 몰며 무시무시한 체이싱 장면을 많이 찍었죠. 이를테면 나 은 지금 CG 기술로도 따라갈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카체이스 장면으로도 유명한 영화입니다. 실제로 그는 자동차 경주대회에서 프로급의 경주 실력을 뽐낼 정도로 스피드광이기도 했죠. 그런데 갑자기 뜬금없이 왜 스티브 맥퀸 이야기를 꺼내느냐고요.
직장 생활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직장 생활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장항준 감독, 김은희 작가 부부가 제작에 참여한 보셨나요. 의 광팬인 에디터는 본방사수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직장을 다룬 영화들을 이번주 뒹굴뒹굴 VOD에 소개를 하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혹시나 주말 근무하시는 분들은 힘 내시고. 먹고 사는 게 쉽지가 않아요. 에고. 인턴감독 낸시 마이어스 출연 앤 해서웨이, 로버트 드 니로 상영시간 121분 제작연도 2015년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은 직장생활을 다룬 영화 가운데 가장 먼저 떠오린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