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나" 검색 결과

연니버스와 류준열의 만남 〈계시록〉 외 2025년 3월 셋째 주 OTT 신작 (3/20~3/26)

연니버스와 류준열의 만남 〈계시록〉 외 2025년 3월 셋째 주 OTT 신작 (3/20~3/26)

야구팬들이라면 그 어느 때보다 이번 주말을 기대했을 것이다. 천만 관중 시대를 연 프로야구가 3월 22일에 개막하기 때문이다. OTT로 프로야구도 볼 수 있는 시대, 웬만한 신작들보다 더 기대감이 크다. 여기에 넷플릭스와 연니버스의 새로운 만남을 그린 영화와 게임팬, 드라마팬들이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던 그 시리즈의 국내 공식 공개까지, 3월 셋째 주 OTT 신작을 미리 만나보자.
말 못하는 동물들이 보여주는 연대의 힘, 애니메이션 〈플로우〉

말 못하는 동물들이 보여주는 연대의 힘, 애니메이션 〈플로우〉

올해 미국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예상을 뒤엎는 결과가 나왔다. 디즈니의 〈모아나 2〉, 디즈니·픽사의 〈인사이드 아웃 2〉, 드림웍스의 〈와일드 로봇〉 등 할리우드 대형 스튜디오 작품들을 제치고 라트비아 독립영화 〈플로우〉가 두 시상식 모두에서 트로피를 차지한 것이다. 이는 인구 187만 명에 불과한 라트비아 영화가 미국 주요 영화상을 수상한 최초의 사례다. 또한 독립 애니메이션이 오스카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수상한 것도 전례 없는 일이다.
디즈니, 〈공주와 개구리〉 후속 애니메이션 취소…OTT 독점 장편 줄인다

디즈니, 〈공주와 개구리〉 후속 애니메이션 취소…OTT 독점 장편 줄인다

시리즈 애니메이션 대신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 공개하기로 선회
의 새로운 시리즈가 취소됐다.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2009년 영화 는 동화 「개구리 왕자」를 모티브로 마법에 빠진 왕자 나빈과 얼떨결에 그와 함께 개구리가 된 식당 종업원 티아나의 이야기를 그렸다. 디즈니 프린세스 라인업에서 최후의 2D 애니메이션, 최초의 흑인 프린세스를 남긴 이 영화는 꾸준히 인기를 모아 2020년 시리즈 로 돌아올 예정이었다. 아니카 노니 로즈가 티아나로 복귀하는 것으로 발표됐다. 그러나 디즈니는 제작을 취소했다.
뮤지컬 영화〈위키드〉, 〈맘마미아!〉뛰어넘고 역대 최고 흥행작 등극

뮤지컬 영화〈위키드〉, 〈맘마미아!〉뛰어넘고 역대 최고 흥행작 등극

〈위키드〉국내 관객 200만 돌파
유니버설 픽처스의 뮤지컬 영화 가 2008년 개봉한 를 제치고 역대 글로벌 브로드웨이 영화 중 최고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는 6주 동안 전 세계적으로 6억 3,4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미국 내에서만 4억 2,4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는 전세계 수익 6억 1,1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와 미국 내 1억 8,862민 달러를 벌어들인 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는 브로드웨이의 전설적인 뮤지컬 '위키드'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로 초록 피부로 태어나 편견과 싸우며 자란 엘파바와 완벽해 보이지만 내면의 어려움을 겪는 글린다의...
〈소방관〉 200만 돌파…〈무파사〉 꺾고 박스오피스 1위

〈소방관〉 200만 돌파…〈무파사〉 꺾고 박스오피스 1위

〈베테랑2〉 이후 200만 관객을 달성한 첫 한국영화
곽경택 감독의 영화 이 디즈니 신작 개봉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누적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19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지난 18일 하루 동안 8만 1226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누적관객수 2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이후 200만 관객을 달성한 첫 한국영화가 됐다. 디즈니 실사 영화 은 개봉 전 의 예매율을 제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를 것이란 기대를 모았으나 개봉 첫날(18일) 을 넘지 못했다.
SSU의 신작〈크레이븐 더 헌터〉, 흥행+관객 반응 둘 다 놓쳤다

SSU의 신작〈크레이븐 더 헌터〉, 흥행+관객 반응 둘 다 놓쳤다

세계관의 전작 〈마담 웹〉보다 흥행 수익 낮고, 관객 반응도 엇비슷해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의 신작 가 현지 개봉 후 씁쓸한 결과를 맛보고 있다. 는 세르게이 크라비노프가 자연의 편에 서서 진정한 '사냥꾼'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리는 영화로, '스파이더맨' 세계관에서 스파이더맨의 숙적으로 유명한 크레이븐 더 헌터가 탄생하는 과정을 그린다. 2018년 으로 막을 올린 SSU의 신작이자, 현재 마지막 영화로 알려졌다. J. C. 챈더가 연출을 맡고 애런 존슨이 크레이븐 더 헌터이 되는 세르게이 역을 맡았다.
〈위키드〉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알라딘〉 오프닝 뛰어넘었다!

〈위키드〉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알라딘〉 오프닝 뛰어넘었다!

위키드의 흥행 마법 시작!
전 세계 스크린을 뒤흔들 최고의 화제작 가 전 세계 최초 개봉한 대한민국에서 개봉 첫 날 84,930명, 누적 관객수 86,186명을 동원하며 개봉 첫 날 오프닝을 열었다. 영화 는 를 제치고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뮤지컬 천만 영화 (2019)의 오프닝 관객수 72,736명, (2017)의 오프닝 관객수 84,797명을 뛰어넘었다. 영화 는 CGV골든에그지수 94%, 롯데시네마 9. 3, 메가박스 9. 1 등 극장 3사 멀티플렉스에서도 폭발적인 입소문을 타고 본격적인 의 흥행 마법을 보여줄 예정이다.
상남자에서 지각대장으로… 결국 드웨인 존슨 입 열게 만든 구설수

상남자에서 지각대장으로… 결국 드웨인 존슨 입 열게 만든 구설수

21세기 최고의 무비스타, 그런데 요즘 성적을 보면 심상치 않다. 흥행 성적뿐만 아니라 여기저기서 구설수가 이어지며 더 이상 '쾌남' 이미지도 챙기지 못하고 있다. 프로레슬링 WWE 스타에서 할리우드로 넘어와 티켓파워를 과시했던 드웨인 존슨은 최근 여러 논란에 결국 직접 해명까지 하고 있다. 신작 나오면 무조건 흥행하며 '새로운 무비스타'라는 칭호를 듣던 시절을 지나 어느 순간 '또웨인 존슨'이란 비아냥까지 받아들여야 하는 신세가 된 드웨인 존슨.
〈위키드〉, 한국 뮤지컬배우 참여한 더빙판도 개봉한다

〈위키드〉, 한국 뮤지컬배우 참여한 더빙판도 개봉한다

국내 라이센스 공연에 출연했던 배우 다수 참여
영화 가 한국판 더빙판 공개를 예고했다. 뮤지컬을 영화화한 는 의 초록마녀 엘파바와 착한마녀 글린다의 만남과 우정을 그린다. 그레고리 머과이어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화려하고 환상적인 무대와 넘버를 선사한 뮤지컬은 대작이자 성공작이 많은 브로드웨이에서도 손에 꼽히는 성공을 거뒀다. 유니버설픽처스는 를 신시아 에리보 와 아리아나 그란데 가 연기한 원어 버전 외에도 국내 뮤지컬 배우가 목소리 연기와 노래를 맡은 더빙판 개봉을 예고하며 참여 배우들의 실루엣을 공개했다.
〈파묘〉의 카리스마 넘치는 고모, 화림의 무당 대선배 박정자 배우를 아십니까

〈파묘〉의 카리스마 넘치는 고모, 화림의 무당 대선배 박정자 배우를 아십니까

김기영 감독이 1970년대 들어 발굴한 배우는 (1971)의 윤여정만 있는 게 아니다. 바로 에서 파묘를 의뢰한 집안의 고모로 출연한 대배우 박정자 역시 김기영 감독 영화로 스크린에 처음 등장했다. 윤여정이 에 이어 이듬해 출연한 (1972)에는 특유의 숏컷 헤어스타일과 중저음 목소리의 카리스마가 넘치는 마담 역할의 새 배우가 눈에 띄었다. 호스티스로 일하다 달아난 명자 를 잡아다가 “돈은 아무나 버는 게 아냐. 세상은 프로만이 살 수 있어. 넌 나 때문에 살았다. 반반씩 나눠 먹기로 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