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톤먼트" 검색 결과

베스트 캐릭터로 돌아보는 시얼샤 로넌 성장기

베스트 캐릭터로 돌아보는 시얼샤 로넌 성장기

밀랍인형 같은 얼굴. 시얼샤 로넌을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수식어다. 이질적일 정도로 푸른 눈동자, 창백한 피부,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독보적 아우라를 지닌 시얼샤 로넌은 9살 때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4세의 나이로 아카데미 후보에 3번이나 이름을 올린 실력파 배우. 할리우드에서 가장 굳건히 제 입지를 다진 아역 출신 배우이자, 탄탄한 필모를 구축한 20대 여성 배우이기도 하다. 올해 아카데미의 화제작이었던 로 돌아온 시얼샤 로넌, 현재의 그녀를 만든 베스트 캐릭터들을 정리해봤다.
만우절 전에 봐야 할 역대급 거짓말 소재 영화 5

만우절 전에 봐야 할 역대급 거짓말 소재 영화 5

4월 1일은 만우절이다. 온갖 거짓말이 휘몰아칠 만우절, 누군가의 거짓말에 가만히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만우절 전에 보면 좋을 역대급 거짓말 소재 영화 5편을 모았다. 대부분 사기 100단 범죄자들이 주인공인 영화다. 보면서 가벼운 기술만 익히고 따라 하진 말자. 아래 소개한 영화들은 3월 31일 부터 4월 6일 까지 네이버 N스토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배우가 그 배우? 최근 극장가 배우들의 극과 극 얼굴

이 배우가 그 배우? 최근 극장가 배우들의 극과 극 얼굴

를 시작으로 골든글로브, 오스카를 점령했던 영화들이 쏟아지듯 개봉하는 중이다. 작품성 뛰어난 영화를 보는 재미는 물론, 자연스레 배우들의 명연기를 보는 재미까지 챙길 수 있게 된 셈. 신작으로 돌아온 배우들이 이전의 캐릭터와 다소 색다른 모습으로 찾아왔다는 점도 눈에 띈다. 오늘은 최근 극장가를 점령한 배우들의 극과 극 얼굴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캐릭터마다 또렷한 개성을 불어넣는 배우들이라 ‘극과 극’을 고르기가 매우 고됐음을 미리 밝혀둔다. 각자의 의견은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탐난다, 영화 속 멋진 수영복들!

탐난다, 영화 속 멋진 수영복들!

에디터의 요즘 가장 큰 관심사는 '워라밸'이다. 이미 지난해 유행처럼 직장인들을 스쳐간 개념이지만 에디터도 뒤늦게서야 일과 삶 사이의 균형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 별 대단한 계획은 없다.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스트레스 덜 받(으려고 노력하)는 것 정도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한동안 스포츠 브랜드의 광고 모델들을 워너비로 삼아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는 운동에 온 신경을 쏟았다면 (매사 용두사미, 유두무미인 탓에) 최근엔 수영으로 관심을 살짝 돌렸다.
영상미 돋보이는 시대극 로맨스 영화 5편

영상미 돋보이는 시대극 로맨스 영화 5편

한때 에디터의 취저 장르 중 하나인 시대극 로맨스. 고풍스러운 의상과 배경 위로 펼쳐지는 영화 속 인물들의 로맨스는 현대 배경의 영화보다 화려하고, 극적이고, 애절한 느낌이 듭니다. 때아닌 혹한으로 얼어붙은 요즘. 따뜻한 방 안에서 보면 좋을 영상미 예쁜 시대극 로맨스 영화를 소개합니다. 이 영화들은 1월 27일 부터 2월 2일 까지 N스토어에서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오만과 편견Pride & Prejudice, 2005감독 조 라이트출연 키이라 나이틀리, 매튜 맥퍼딘 시대극 로맨스의 고전 중 고전이죠.
시상식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그리고 오르내릴) 2017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시상식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그리고 오르내릴) 2017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한해를 정리하고 되돌아보는 12월, 이 시기 할리우드에선 각종 시상식들이 연달아 개최된다. 각 도시별 비평가 시상식들이 쭉 이어지며 한해 영화들을 복기하고, 연초의 빅3 골든 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오스카 시상식으로 그 대미를 장식한다. 여기에 맞춰 완성도 높은 영화들이 개봉해 반응을 살피고, 여론을 조성하며 시상식에 대비한다. 따라 한해 결산의 느낌보단 오히려 시상식에 더 초점이 맞춰진 면도 없지 않다.
하나의 롱테이크로 만든 영화도 있다? 롱테이크 명장면들

하나의 롱테이크로 만든 영화도 있다? 롱테이크 명장면들

'저걸 어떻게 찍었을까. ' 영화를 관람하다가 이런 생각을 하신 적이 있나요.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 장면, 혹시 롱테이크로 촬영된 장면은 아닌가요. 이런 장면들처럼요. (, ) 근래 많은 영화들이 롱테이크를 사용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 효과는 어떤 영화, 어떤 장면에서 사용했는지, 혹은 영상에 새겨진 내용이 어떤지에 따라 확연하게 다르죠. 우리가 기억하는 롱테이크, 어떤 것이 있는지 만나볼까요. 롱테이크가 왜 새롭지. 사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롱테이크는 그렇게 보편적인 촬영 방식은 아니었습니다.
압도적 호평!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덩케르크> 해외 반응들

압도적 호평!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덩케르크> 해외 반응들

만장일치. 호평 일색이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얘기다. 지난 7월 10일 미국 LA에서 열린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미리 본 기자, 평론가들은 엠바고 때문에 자세한 리뷰를 쓰지 못했다. 대신 트위터에 간략한 영화평을 남겼다. 도대체 어떤 평들을 남겼는지 궁금했다. 먼저 가 어떤 영화인지 간단히 살펴보자. 는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다. 1940년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 고립된 40만여 명의 영국군과 연합군을 구하기 위한 사상 최대 탈출작전을 그린다.
제임스 맥어보이, 어디까지 알고 있니?

제임스 맥어보이, 어디까지 알고 있니?

4월 21일은 파란 눈이 아름다운 배우 제임스 맥어보이의 (사생활 보호가 워낙 철저하신 분이라 정확히 확인된 바는 없지만, 어쨌든 팬들에게 알려진) 생일입니다. 어쨌든 오늘은 그의 생일을 맞아, 그가 배우가 되기 전부터 지금의 모습까지 일대기 형식으로 쭉~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럼 바로 확인하러 가시죠. 제임스 맥어보이는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빈민가 드럼채플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곳은 대낮에도 공공연히 마약 거래가 이루어질 정도로 위험한 동네였죠.
10대에 오스카가 인정한 연기신 아역들, 요즘 뭐 하나

10대에 오스카가 인정한 연기신 아역들, 요즘 뭐 하나

제8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현장, 사회자 지미 키멜과 에 출연한 써니 파와르. 오스카로 후끈후끈했던 한 주였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선 여러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 촉촉한 눈망울을 반짝반짝 빛내며 어른들 사이에 앙증맞게 앉아있던 의 써니 파와르가 유독 돋보이더군요. 오스카 시상식 현장에 앉아있는 것도 영광, 노미네이트된 것도 영광인데, 그 모든 걸 10대 혹은 10대가 되기도 전에 이룬 명배우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들과 그들의 근황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오스카가 인정한 연기신 아역들.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