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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게임" 검색 결과

'주토피아 2', 17일 만에 10억 달러 돌파…애니메이션 역대 최단 신기록

'주토피아 2', 17일 만에 10억 달러 돌파…애니메이션 역대 최단 신기록

디즈니 올해 두 번째 '10억 달러 흥행작'…중국서 '엔드게임' 잇는 흥행 2위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주토피아 2〉가 개봉 17일 만에 전 세계 영화관에서 티켓 매출 10억달러(약 1조5천억원)를 넘어서며 역대급 흥행 기록을 작성했다. 미국 영화흥행수입 집계업체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개봉한 〈주토피아 2〉는 이달 11일까지 전 세계에서 9억8천607만달러의 수익을 달성했다. 북미 지역에서 2억3천267만달러, 북미 외 지역에서 7억5천340만달러를 각각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마블의 미래? 젊은 배우와 '블랙 팬서 3' 아이디어 공개

마블의 미래? 젊은 배우와 '블랙 팬서 3' 아이디어 공개

마블 스튜디오는 흥행을 이어가는 새로운 캐릭터를 중심으로 기존 프랜차이즈의 우선순위를 낮추며, 젊은 배우들과의 협력을 통해 향후 '어벤져스'와 '엑스맨'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
마블 스튜디오가 향후 영화 제작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현재 '판타스틱 포: 퍼스트 스텝스'는 7월 25일 개봉 이후 전 세계에서 2억 1,800만 달러를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해외에서의 수익은 1억 달러지만, 중국 시장에서는 450만 달러에 그친 상황이다. 이는 2019년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중국에서만 6억 1,400만 달러를 기록한 것과 뚜렷한 대조를 이룬다.마블의 향후 계획케빈 파이기가 이끄는 마블 스튜디오는 2026년과 2027년을 위해 두 편의 '어벤져스' 영화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후 '엑스맨' 리부트를 준비...
※초강력 스포주의! <오징어 게임> 시즌3,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리뷰와 별점

※초강력 스포주의! <오징어 게임> 시즌3,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리뷰와 별점

드디어 시리즈의 마지막 챕터, 시즌3가 27일 오후 4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시즌3은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 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를 담았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마지막 시즌을 정주행한 후, 저마다의 감상을 공유했다. 초강력 스포일러가 있으니, 꼭 정주행을 한 후 아래의 리뷰를 읽길 권한다. 정주행 후, 여러분의 한줄평과 별점을 댓글로 공유해 주시라.
이제 1020세대는 마블 영화 안본다…복잡한 세계관, 신규 팬 유입 어렵게 한다고?

이제 1020세대는 마블 영화 안본다…복잡한 세계관, 신규 팬 유입 어렵게 한다고?

한때 20대 사이에서 확고한 팬층을 구축했던 마블 영화가 최근 들어 비슷한 연령대 관객들에게 예전만큼의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올해 개봉한 〈썬더볼츠*〉와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의 경우, 20대 관객보다 40대 관객의 비중이 높아지는 등 관람객 연령층이 상승하는 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마블 영화의 복잡한 세계관이 '코어 팬' 중심의 소비를 유발하고, 새로운 팬 유입을 저해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어벤져스 대신 로봇들로 어셈블 노리는 〈일렉트릭 스테이트〉 외 2025년 3월 둘째 주 OTT 신작 (3/13~3/19)

어벤져스 대신 로봇들로 어셈블 노리는 〈일렉트릭 스테이트〉 외 2025년 3월 둘째 주 OTT 신작 (3/13~3/19)

오랜 추위 끝에 따뜻한 날씨가 찾아와 반갑지만, 반갑지 않은 손님 ‘황사’도 불어올 예정이라 언제쯤 화창한 봄을 맞이할지 걱정되는 요즘. 그런 근심을 날려버릴 OTT 신작들이 이번 주에도 찾아온다. 넷플릭스 역대 최고 제작비에 믿보 형제 감독이 연출한 본격 레트로 디스토피아 영화와 박은빈 VS 설경구의 대결만으로도 기대감이라는 것이 폭발하는 시리즈, 충격적인 소재 속에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호평받은 일본 드라마가 또 다른 비밀을 안고 OTT로 돌아온다. 3월 둘째 주 OTT 신작을 만나보자. 일렉트릭 스테이트 – 로봇져스.
루소 형제, 〈어벤져스: 둠스데이〉와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의 러닝타임을 밝히다!

루소 형제, 〈어벤져스: 둠스데이〉와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의 러닝타임을 밝히다!

〈둠스데이〉는 2시간 반, 〈시크릿 워즈〉는 3시간 정도 될 것이라 예상
MCU 최후의 심판의 날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2018)와 (2019)의 성공을 끝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떠났던 루소 형제가, 2026년 5월 1일 개봉 예정인 와 2027년 5월 7일 개봉 예정인 로 돌아온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 역으로 MCU를 대표했던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지난해 샌디에이고 코믹콘에 등장해 ‘닥터 둠’ 캐릭터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알리며 열렬한 환호를 받은 바 있다.
마블 초보자를 위한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핵심 용어 해설

마블 초보자를 위한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핵심 용어 해설

세상엔 두 종류의 관객이 있다. 마블 세계관을 이해하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 마블 영화를 볼 때마다 친구에게 "저 사람은 누구야. ", "방금 그건 무슨 뜻이야. "를 연발하는 당신이라면 주목할 것. 지난 12일 개봉한 마블의 신작 를 120% 즐기기 위한 필수 용어집을 준비했다. 초인적 힘을 부여하는 '혈청'부터 울버린의 발톱을 만든 금속 '아다만티움'까지, 영화를 보기 전 알아두면 좋을 핵심 키워드들을 정리했다. 이제 더 이상 영화관에서 옆자리 친구를 귀찮게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 해당 내용은 영화 세계관을 기준으로 한다.
방패보다 무거운 과거의 영광,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등 2월 둘째 주 전문가 별점

방패보다 무거운 과거의 영광,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등 2월 둘째 주 전문가 별점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감독 줄리어스 오나 출연 안소니 마키, 해리슨 포드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돌아온 캡틴 ★★★ 마블 유니버스의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중 네 번째 영화. 샘 윌슨 이 캡틴 아메리카로 등장한다. 마블 시리즈 중 정치적 색채가 강한 편인데, 그 현실성이나 개연성을 크게 설득력을 지니진 못한다. 두 번의 인상적인 액션 신이 있는데, 컨셉의 새로움이나 스펙터클의 규모에서 꽤 즐길 만하다. 예전만 못하긴 하지만 그래도 ‘마블 무비’의 자존심을 어느 정도는 지킨다.
‘Heavy is the shield’ 스티브의 빈자리를 채워야 하는 샘 윌슨의 고군분투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후기

‘Heavy is the shield’ 스티브의 빈자리를 채워야 하는 샘 윌슨의 고군분투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후기

마블 영화, 정확히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를 수식하는 단어는 근 몇 년 동안 변화무쌍하게 바뀌었다. 새로운 시대를 열었던 MCU는 ‘믿보’가 됐다가 ‘ 소문난 잔치’가 됐다가 이제는 아예 ‘그럼 그렇지’가 되고 말았다. 유니버스 프랜차이즈의 빛과 어둠을 모두 보여준 MCU는 등 돌린 팬들을 어떻게든 다시 잡고자 한차례 휴지기를 갖고 작품들을 갈고닦았다. 그렇게 이후 8개월 만에 가 2025년 MCU 영화의 1번 타자로 나섰다.
앤서니 매키, 캡틴 아메리카 슈트 변경 요구…

앤서니 매키, 캡틴 아메리카 슈트 변경 요구… "다시는 안 입는다"

줄리어스 오나 감독 "샘 윌슨은 이제 진정한 캡틴 아메리카"
안소니 마키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에서 캡틴 아메리카로 복귀하면서 새로운 슈트를 입게 됐다. 버라이어티는 그가 신작 에 출연하면서 이전 작품에서 착용했던 헬멧 디자인을 변경하도록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안소니 마키는 최근 IGN과의 인터뷰에서 "이전 슈트는 최악이었다. 다시는 입지 않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그는 "더운 날씨, 땀, 습기로 김 서리는 고글까지 더해져 불가능한 상태였다"며, "헬멧은 내 악몽이었다. 움직이는 것도 쉽지 않았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번 영화는 그가 MCU에서 처음으로 단독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