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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나,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서 펼친 섬세한 열연… ‘연기 천재’ 입증

배우 유나,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서 펼친 섬세한 열연… ‘연기 천재’ 입증

재난 속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깊은 여운… 〈유괴의 날〉〈굿파트너〉 이어 독보적 행보
배우 유나가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에서 흔들림 없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연기 기대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는 지구의 마지막 날,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유나는 극 중 할아버지를 만나러 아파트를 찾았다가 예기치 못한 재난을 맞닥뜨린 ‘지수’ 역을 맡아 활약했다. 재난 속 차분한 감정선… 극의 몰입도 높인 절제된 연기유나가 연기한 지수는 주인공 구안나 와 특별한 인연으로 엮이게 되는 인물이다.
'대홍수' 유나, 연기 호평 이어져... ‘연기 천재’가 완성한 재난의 여운

'대홍수' 유나, 연기 호평 이어져... ‘연기 천재’가 완성한 재난의 여운

〈유괴의 날〉과 〈굿파트너〉 등으로 쌓아 온 연기 내공
배우 유나가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에서 흔들림 없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지난 19일 공개된 〈대홍수〉는 대홍수가 지구를 덮친 마지막 날, 인류 생존의 마지막 희망을 품은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모습을 담은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유나는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구안나 역의 김다미와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조부를 만나러 왔다가 예기치 못한 재난의 한가운데에 놓이게 된 인물 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

“불편하고 어렵고 힘든 이야기는 굳이 꺼내지 말라고 말하는 세상에 맞서서 용감하게 이야기하라고 모든 창작자들께 보내는 지지를 제가 대신 받는다 생각한다”
여성영화인모임이 주최한 제26회 여성영화인축제 ‘2025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이 지난 12월 16일 오후 7시 인디스페이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배우 문소리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수상자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계의 주인〉의 윤가은 감독은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선정위원회는 "윤 감독의 영화 속 주인공들은 늘 누군가와 부딪히며 넘어지고 상처 입지만 언제나 한 세계의 주인이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장재현 감독의 '12번째 보조사제', 넷플릭스에서 본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 및 집행위 감독들 단편영화, 12/24(수) 넷플릭스 공개 확정

장재현 감독의 '12번째 보조사제', 넷플릭스에서 본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 및 집행위 감독들 단편영화, 12/24(수) 넷플릭스 공개 확정

윤가은 〈손님〉, 이상근 〈간만에 나온 종각이〉, 이옥섭 〈4학년 보경이〉, 장재현 〈12번째 보조사제〉, 조성희 〈남매의 집〉, 한준희 〈시나리오 가이드〉 등 국내 유명 감독들의 초기 단편 공개
영화제 수상 단편과 국내 유명 감독들의 단편영화를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17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과 집행위원 감독들의 작품이 오는 24일부터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된다. 지난 2002년 시작된 미쟝센단편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 축제로, 20년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단편영화제이자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이다. 지난 10월 열린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약 7천5백 명의 관객을 동원, 92%의 좌석점유율을 기록하며 단편영화제의 영향력과 관객들의 꾸준한 관심을 다시 한번...
【TGA 2025】 프랑스의 기적... '클레어 옵스큐르', 9관왕 싹쓸이하며 '라오어2' 기록 깼다 
🏆 The Game Awards 2025: 전체 수상작 리스트

【TGA 2025】 프랑스의 기적... '클레어 옵스큐르', 9관왕 싹쓸이하며 '라오어2' 기록 깼다 🏆 The Game Awards 2025: 전체 수상작 리스트

직원 30명·예산 130억으로 일궈낸 'GOTY 신화'... 거대 자본 AAA 게임 시대에 경종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액션 어드벤처상, '우더링 웨이브즈' 인기상... 인디와 서브컬처의 약진
"오픈월드는 필요 없었다. 완벽한 이야기와 30명의 열정만으로 충분했다. " 프랑스의 작은 스튜디오가 만든 데뷔작이 게임 역사를 새로 썼다. '클레어 옵스큐르'가 압도적인 성적으로 2025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었다. 12일(현지시간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열린 '더 게임 어워드 2025'에서 샌드폴 인터랙티브의 '클레어 옵스큐르: 익스페디션 33(Clair Obscur: Expedition 33)'이 올해의 게임 을 포함해 총 9개 부문을 석권했다.
올해의 여성영화인은? 여성영화인축제, 11개 부문 수상자 발표

올해의 여성영화인은? 여성영화인축제, 11개 부문 수상자 발표

시상식은 12월 16일 화요일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려
2025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11개 부문이 수상자를 발표했다. 여성영화인모임이 주최하는 제26회 여성영화인축제가 '2025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11개 부문의 수상자를 12월 9일 발표했다. 2024년 11월 1일부터 2025년 10월 31일까지의 극장 개봉작과 OTT 오리지널 영화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여성영화인모임은 앞서 '2025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공로상과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강수연상 수상자로 각각 심재명 명필름 대표,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유지태 배우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문소리 사회로 여는 '2025 여성영화인축제'... 12월 16일 개최 확정

문소리 사회로 여는 '2025 여성영화인축제'... 12월 16일 개최 확정

국내 유일 여성영화인 시상식, 26주년 맞이해... 총 11개 부문 주인공 가린다
한 해 동안 한국 영화계를 빛낸 여성 영화인들을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여성영화인모임이 주최하는 '2025 여성영화인축제'가 오는 12월 16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인디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6주년을 맞이한 '여성영화인축제'는 국내 유일의 여성영화인 시상식인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포함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특히 이번 시상식의 사회는 배우 문소리가 맡아 행사의 의미와 품격을 더할 예정이다.
‘콘크리트 마켓’ 독보적 존재감 이재인! 황궁마켓 질서를 흔드는 '최희로'

‘콘크리트 마켓’ 독보적 존재감 이재인! 황궁마켓 질서를 흔드는 '최희로'

영화 〈콘크리트 마켓〉은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에 물건을 사고파는 황궁마켓이 자리잡고, 생존을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거래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매 작품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영화계 넥스트 제너레이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재인이 〈콘크리트 마켓〉의 ‘최희로’ 역을 맡아 또 다시 한층 진화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겨울, 경험한 적 없는 극한의 몰입감과 강렬한 장르적 쾌감을 선사할 영화 〈콘크리트 마켓〉은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에 물건을 사고파는 황궁마켓이 자리잡고, 생존을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거래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톰 크루즈, 아카데미 공로상 수상으로 44년 만에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 획득

톰 크루즈, 아카데미 공로상 수상으로 44년 만에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 획득

제16회 거버너스 어워즈서 아카데미 공로상 수상…객석 2분간 기립박수로 환영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톰 크루즈(63)가 아카데미 공로상(Academy Honorary Awards)을 수상하며 영화 데뷔 44년 만에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를 손에 넣는 영예를 안았다. 17일 AP통신과 피플지에 따르면, 크루즈는 전날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레이 돌비 볼룸에서 개최된 제16회 거버너스 어워즈 에서 아카데미 공로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이사회가 선정하는 이 상은 평생에 걸쳐 탁월한 업적을 이루거나 영화 예술 발전에 특별한 기여를 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박소이, 현빈과 한솥밥 먹는다...같은 소속사 전속계약

박소이, 현빈과 한솥밥 먹는다...같은 소속사 전속계약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박소이가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13일 “탁월한 연기력과 폭넓은 가능성을 지닌 배우 박소이를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박소이가 앞으로 다양한 작품 속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소이는 2018년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로 데뷔한 이후,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눈빛만으로 캐릭터의 감정을 완벽히 표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