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포스터 [미쟝센단편영화제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0-17/bc689403-f802-444c-a8a3-6ece737c4c98.jpg)
영화제 수상 단편과 국내 유명 감독들의 단편영화를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17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과 집행위원 감독들의 작품이 오는 24일부터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된다.
지난 2002년 시작된 미쟝센단편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 축제로, 20년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단편영화제이자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이다. 지난 10월 열린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약 7천5백 명의 관객을 동원, 92%의 좌석점유율을 기록하며 단편영화제의 영향력과 관객들의 꾸준한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되는 작품은 섹션별 최우수작품상인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 〈거짓거짓거짓말〉 〈자매의 등산〉 〈스포일리아〉와 심사위원 특별상 〈헨젤: 두 개의 교복치마〉, 앙상블 연기상 〈미미공주와 남근킹〉, 관객상 수상작인 〈벚꽃 종례〉다. 더불어 집행위원의 단편영화도 함께 공개된다. 윤가은 〈손님〉, 이상근 〈간만에 나온 종각이〉, 이옥섭 〈4학년 보경이〉, 장재현 〈12번째 보조사제〉, 조성희 〈남매의 집〉, 한준희 〈시나리오 가이드〉 등을 12월 24일(수)부터 넷플릭스에서 6개월간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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