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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월 19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공식 포스터&예고편 공개!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월 19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공식 포스터&예고편 공개!

이창동, 박찬욱, 봉준호 감독부터 국제적 명성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다르덴 형제, 뤽 베송, 차이밍량 감독 등 영화제 심사위원장급 거장들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우리 영화계의 상징적 인물인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영화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가 2월 19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을 확정하고 공식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는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직접 연출한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이며, 공직에서 은퇴한 그가 영화인의 시선으로 극장과 영화의 현재를 기록한 풍경화다. 팬데믹 이후 급변한 영화 생태계 속에서 그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여러 나라의 극장과 국제영화제를 순례한다.
'귀멸의 칼날' X 이상일 감독... 日 영화 시장, 2조5천억 '역대 최고' 찍었다

'귀멸의 칼날' X 이상일 감독... 日 영화 시장, 2조5천억 '역대 최고' 찍었다

이상일 감독 '국보', 22년 만에 일본 실사 영화 흥행 신기록
일본 영화 시장이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의 영화 〈국보〉의 메가히트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고 흥행 수입을 달성했다. 29일 일본영화제작자연맹이 공개한 2025년 영화산업 현황에 따르면 일본 영화와 외화를 합산한 전체 흥행 수입은 전년 대비 32. 6% 급증한 2천744억엔(약 2조5천59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00년 통계 발표 시작 이후 사상 최고액이며, 종전 최고치였던 2019년의 2천611억엔을 뛰어넘은 수치다.
올해의 배우를 찾았다! 서울독립영화제2025 제8회 배우프로젝트 성료!

올해의 배우를 찾았다! 서울독립영화제2025 제8회 배우프로젝트 성료!

제8회 ‘배우프로젝트–60초 독백 페스티벌’의 GRAND PRIZE 포함 수상자 5인을 발표했다. 올해는 예심에만 7,757명이 참여하며 역대 최다 지원자를 기록했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11. 27~12. 05)가 제8회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 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배우프로젝트는 예심에만 7,757명이 참여하며 역대 최다 지원자를 기록했다. 본선 무대는 12월 1일 오후 5시, CGV청담씨네시티 MCUBE관에서 자유 독백 연기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배우프로젝트는 ‘GRAND PRIZE’와 ‘JURY PRIZE’ 두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세븐틴 준, 하이난 국제영화제 청년 홍보대사 위촉

세븐틴 준, 하이난 국제영화제 청년 홍보대사 위촉

중국 영화계와 K팝 연결하는 가교 역할, 12월 개막 앞두고 공식 발표 영화 '포풍추영'·드라마 '운귀희사' 등 출연
그룹 세븐틴의 멤버 준이 중국 하이난 국제영화제의 청년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됐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중국 국적의 준은 K팝 아이돌 활동과 병행하며 중국 영화계에서도 입지를 다져왔다. 영화 〈포풍추영〉과 사극 드라마 〈운귀희사〉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쌓아온 그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중국 영화산업과 관객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 준의 연기 경력은 세븐틴 데뷔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서울독립영화제 27일 개막!...역대 최다 출품

서울독립영화제 27일 개막!...역대 최다 출품

51회 서울독립영화제의 개막작은 '무관한 당신들에게'가 선정됐다.
국내 최대 독립영화 축제, 서울독립영화제가 27일 화려한 막을 올리고 9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올해로 51회를 맞이하는 이번 영화제는 역대 최대 규모로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독립영화의 향연을 예고하고 있다.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5일, 서울 동작구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제51회 영화제의 주요 상영작과 프로그램을 상세히 소개했다. 올해 영화제에는 총 1,805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지난해 대비 101편 증가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부고니아’ CJ ENM의 제작 여정과 아리 애스터 공동 프로듀싱 비하인드 공개!

‘부고니아’ CJ ENM의 제작 여정과 아리 애스터 공동 프로듀싱 비하인드 공개!

〈지구를 지켜라!〉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힌 아리 애스터 감독은 HBO 시리즈 〈석세션〉과 영화 〈더 메뉴〉의 작가 윌 트레이시에게 〈지구를 지켜라!〉를 추천했다.
〈지구를 지켜라. 〉의 영어 리메이크인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신작 〈부고니아〉가 탄생하기까지 전 과정에 대해 밝히며 관심을 모은다. 〈부고니아〉는 외계인의 지구 침공설을 믿는 두 청년이, 대기업 CEO ’미셸’이 지구를 파괴하려는 외계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2003년 개봉 당시 파격적인 상상력과 시대를 앞서간 메시지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장준환 감독의 영화 〈지구를 지켜라. 〉가 2025년,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부고니아〉로 재탄생했다.
'귀칼' 'F1' '좀비딸' 흥행으로 8월 극장 매출액·관객 수, 2024년 1월 이후 최고치 경신

'귀칼' 'F1' '좀비딸' 흥행으로 8월 극장 매출액·관객 수, 2024년 1월 이후 최고치 경신

영화관 입장권 할인권 143만 장 사용돼.. 8월 개봉작 수가 전년 동월에 비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8월 전체 관객 수는 전년 동월 대비 증가
극장가에 순풍이 불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는 지난 18일, '2025년 8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8월 극장 전체 매출액은 1356억 원, 관객 수는 1345만 명으로, 2024년 1월 이후 월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좀비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F1 더 무비〉의 흥행에 따른 것이라고 영진위는 밝혔다. 영화 〈좀비딸〉은 매출액 448억 원(관객 수 465만 명)으로 8월 전체 흥행 1위를 차지했다.
위기의 한국 영화 심폐소생…내년 영화 예산 80.8% 증액한다

위기의 한국 영화 심폐소생…내년 영화 예산 80.8% 증액한다

코로나 이후 역대 최대 규모, 영화산업 회복 지원 강화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년 영화 분야 예산안을 올해 대비 669억 원(80. 8%) 증액된 1,498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번 예산 규모는 코로나19 팬데믹 긴급 지원이 포함된 2022년을 제외하면 역대 최대치다. 문체부는 장기화하는 한국 영화산업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영화계의 회복 요구를 적극 반영해 예산을 편성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지난달 영화계 간담회에서 "한국 영화를 살리기 위한 심폐소생술 수준의 긴급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넷플릭스와 KAFA, 네오 소라 감독 마스터클래스 개최.. 한국 신진 창작자와 소통 예정

넷플릭스와 KAFA, 네오 소라 감독 마스터클래스 개최.. 한국 신진 창작자와 소통 예정

8월 28일, 네오 소라 감독과 함께하는 KAFA+넷플릭스 마스터클래스 부산 개최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 가 넷플릭스와 협력해 ‘KAFA+Netflix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한다. 장편영화 〈해피엔드〉(Happyend, 2024)로 주목받는 일본의 네오 소라 감독이 마스터로 참여해, 한국의 신진 창작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해 영진위와 넷플릭스가 체결한 협약에 따라 KAFA 재학생 등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진 창작자 대상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고자 기획되었다.
송강호,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합류!

송강호,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합류!

배우 송강호가 가수 지드래곤 이 소속된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발표됐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이날 공식 발표를 통해 송강호와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송강호는 갤럭시코퍼레이션 소속 첫 번째 배우가 되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의 소속사로 알려져 있으며, 인공지능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기업을 표방하고 있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글로벌 영화산업 세계화에 크게 기여한 송강호 배우와 함께 새로운 AI 엔터테크 시대를 열게 돼 매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