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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상" 검색 결과

한지민-이제훈, 청룡영화상 새 MC 확정...김혜수의 뒤를 잇는다

한지민-이제훈, 청룡영화상 새 MC 확정...김혜수의 뒤를 잇는다

청룡영화상, 오는 11월 29일 개최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이 청룡영화상의 새로운 MC로 확정되며, 지난 30년간 MC 자리를 지켜온 김혜수의 뒤를 잇게 되었다. 청룡영화상 사무국은 지난24일 "한지민과 이제훈이 오는 11월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는 제4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MC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한지민은 "김혜수 선배의 위상과 발자취를 생각해 보면, 감히 그 뒤를 이어 MC를 맡는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다. 그만큼 청룡영화상을 대표한 김혜수 선배의 존재를 느꼈고, 다시 한번 깊은 존경을 보낸다.
제11회 들꽃영화상 시상식, 대상 김미영 감독〈절해고도〉

제11회 들꽃영화상 시상식, 대상 김미영 감독〈절해고도〉

극영화 감독상〈괴인〉이정홍, 다큐멘터리 감독상〈수라〉황윤
제11회 들꽃영화상 최고상인 대상은 김미영 감독의 가 차지했다. 들꽃영화상 운영위원회(공동위원장 오동진, 달시 파켓)는 5월 29일 서울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1관 상영관에서 시상식을 갖고, 전체 16개 부문에 걸쳐 시상을 진행했다. 는 촉망받는 조각가였던 윤철 과 미대 진학을 포기한 채 갑작스레 출가를 선언한 딸 지나 부녀의 이야기를 통해 희망과 절망, 세속의 인연과 영속의 구원에 대해 얘기하는 작품이다. 들꽃영화상 대상은 극영화 감독상과 다큐멘터리 감독상 후보에 오른 작품 전체를 대상으로 최종 선정한다.
봉준호 감독의 대학시절 다뤄... 〈노란문〉들꽃영화상 특별상 수상

봉준호 감독의 대학시절 다뤄... 〈노란문〉들꽃영화상 특별상 수상

한국 현대 영화의 맹아 시절을 조명한〈노란문〉
영화 이 제11회 들꽃영화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한다. 봉준호 감독 대학 시절 다룬 다큐멘터리 은 봉준호 감독이 대학 시절 가입했던 영화 서클 이름을 따왔으며, 한국 현대 영화, 소위 뉴 코리안 시네마의 맹아 시절을 다룬 작품이다. 영화 은 넷플릭스를 통해 지난해 공개되었다. 오동진 들꽃영화상 공동위원장은 "국내 독립영화와 글로벌 OTT의 결합을 앞으로도 주의 깊게 지켜보겠다는 의미"이며 "넷플릭스가 독립영화 투자와 지원을 함으로써 국내 영화산업과 상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고 말했다.
아시아 영화인들이여, 홍콩으로 모여라! 제17회 아시아필름어워즈가 3월 10일 열린다

아시아 영화인들이여, 홍콩으로 모여라! 제17회 아시아필름어워즈가 3월 10일 열린다

아시아 영화인들 모두 모여라. 3월 10일 일요일, 홍콩에서 제17회 아시아필름어워즈(Asian Film Awards, 이하 AFA)가 열린다. 아시아필름어워즈는 지난 2007년 시작된 영화 시상식으로 “아시아 영화의 진수를 추출해내고, 아시아 전역의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영화예술인들에게 영예를 선사하고자 하며, 아시아 영화인들의 단결을 도모하고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하여”라는 원대한 목표를 안고 시작했다.
〈패스트 라이브즈〉런던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 수상

〈패스트 라이브즈〉런던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 수상

아카데미 시상식의 작품상, 각본상 노미되며 기대 모아
가 런던영화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한국계 캐나다 감독 셀린 송의 데뷔작으로 송 감독이 자전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직접 각본을 써서 연출했다. 영화 는 20여 년 만에 미국에서 재회한 두 남녀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인생과 인연의 의미를 돌아보는 과정을 그렸다. 한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첫사랑 나영 과 해성 이 24년 만에 뉴욕에서 다시 만나 그들의 인연을 돌아보는 이틀간의 이야기이다.
기생충의 뒤를 이을 작품은? 2024년 제96회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나라별 출품작

기생충의 뒤를 이을 작품은? 2024년 제96회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나라별 출품작

2024년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오는 3월 10일 열릴 예정이다. 기한이 다가오면서 오스카는 지난 2023년 12월 21일 10개의 시상 부문에 대한 후보를 공개했다. 이 후보들은 최종 후보 5편으로 추려져 1월 24일에 다시 공개될 예정이다. 10개의 부문은 미국 내의 영화들을 대상으로 한다. 하지만 그중 유일하게 국제영화상 부문은 외국어 영화를 후보로 선정하고 있다. 국제영화상의 출품 기준은 미국 이외 국가에서 제작된 장편 영화로 50% 이상 비영어 대사가 포함되어야 한다.
최우수작품상〈밀수〉, 제 44회 청룡영화상 수상 결과

최우수작품상〈밀수〉, 제 44회 청룡영화상 수상 결과

30년 간 진행자로 청룡영화상을 빛냈던 김혜수가 떠난다
제44회 청룡영화상이 지난 24일 개최됐다. 올해 청룡영화상은 2022년 10월 7일부터 2023년 10월 11일까지 국내 개봉 및 공개 된 한국 영화를 대상으로 총 16편의 한국 영화, 10명의 감독, 30명의 배우가 18개의 부문 후보에 올라 각축을 벌였다. 신인남우상 화란> 홍사빈, 신인여우상 밀수> 고민시 남우조연상 밀수> 조인성, 여우조연상 거미집> 전여빈 남우주연상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병헌, 잠> 정유미 촬영조명상 올빼미> 김태경, 홍승철 음악상 밀수> 장기하 미술상 거미집> 정이진 편집상 올빼미> 김선민 기술상 더...
[인터뷰] 10주년 맞은 들꽃영화상, 해외 부문도 신설 … “아시아권 교류 확대할 것” 달시 파켓 집행위원장

[인터뷰] 10주년 맞은 들꽃영화상, 해외 부문도 신설 … “아시아권 교류 확대할 것” 달시 파켓 집행위원장

제10회 들꽃영화제 포스터 서울독립영화제, 미장센단편영화제를 비롯해 독립영화를 위한 영화제들이 제법 많아졌다. 그중에서도 작은 영화에 애정 어린 시선을 유지하고 있는 영화제를 꼽는다면, 단연 ‘들꽃영화상’(운영위원장 오동진, 집행위원장 달시 파켓)이 떠오른다. ​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들꽃영화상이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그동안 분리 운영했던 영화제와 시상식을 통합한다. 명칭도 ‘제10회 들꽃영화제’로 통일했다. 기존에 다루지 않았던 해외 영화도 볼 수 있다.
<미나리> <기생충> 전에는?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받은 영화 5

<미나리> <기생충> 전에는?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받은 영화 5

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지난 3월 9일 발표된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명단에서 는 6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윤여정이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됨으로써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영국 아카데미 연기상 후보에 오른 것이다. 모두가 알 듯 가 제7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이 아닌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 된 것을 많은 매체에서 비판한 바 있다. 논란을 뒤로하고 영화는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각종 시상식을 석권하며 지난해 이 이룬 오스카의 기적에 한 뼘씩 다가가는 . 2021년 , 2020년 . 전에는 어떤 작품이 있었을까.
김희애? 정유미? 누가 수상해도 이상하지 않은 제41회 청룡영화상 후보 라인업

김희애? 정유미? 누가 수상해도 이상하지 않은 제41회 청룡영화상 후보 라인업

제41회 청룡영화상이 오는 2월 9일 개최된다. 코로나 19로 한차례 개최를 연기한 청룡영화상은 청룡 역사상 이례적으로 당해 연말이 아닌 해가 지난 연초에 시상식을 진행하게 됐다. 우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올해 2월 9일은 팀이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쥔 지 딱 1주년이 되는 날이라 영화계에선 그 의미가 더욱 뜻깊게 됐다. 작년 영화계는 코로나 19라는 초유의 사태로 최악의 시기를 보내긴 했지만 그 속에서도 좋은 작품, 좋은 배우들이 굳세게 피어났다. 과연 청룡영화상은 어떤 이름들을 후보에 올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