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 요정으로 돌아온 마동석! <챔피언> 언론 시사 반응
어렸을 때 미국으로 입양된 마크(마동석)는 한 때 팔씨름 세계 챔피언을 목표로 했던 팔씨름 선수다. 한 사건에 휘말리며 팔씨름을 접은 마크 앞에 스포츠 에이전트 진기(권율)가 나타난다. 진기의 설득에 넘어간 마크는 팔씨름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한 번도 본 적 없는 여동생 수진(한예리)과 조카들을 마주한다. 이제는 팔뚝 요정으로 거듭난 마동석 주연의 챔피언>의 이야기다. 4월 26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챔피언> 언론 시사 반응을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