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허처슨" 검색 결과

<덩케르크> 예매전쟁 부른 아이맥스(IMAX)가 대체 뭐길래?

<덩케르크> 예매전쟁 부른 아이맥스(IMAX)가 대체 뭐길래?

추가 메인 예고편 지구에서 가장 아이맥스 카메라를 사랑하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가 개봉했다. 오랫동안 아이맥스 카메라를 활용한 감독답게, 2차 세계대전의 지옥 같은 현장을 능수능란하게 담을 뿐만 아니라, 화면비에 과감히 변화를 더해 특유의 리듬감을 획득하는 데에 성공했다. "는 무조건 아이맥스로 봐야 한다"는 팬들의 열렬한 지지가 괜한 호들갑이 아니다. 아이맥스 카메라를 미학적으로 끌어올린 의 상영에 맞춰, 아이맥스의 약사부터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영화들까지, 아이맥스에 관한 이모저모를 살펴보고자 한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는 대중이 가장 즐겨 보는 영화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 해외 매체 가 선정한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을 소개한다. 1년에 고작 1~2차례만 극장을 찾는 관객이라 해도 이 중 본 영화가 제법 되지 않을까 싶다. 여기 있는 영화를 다본 이가 있다면, '영화덕후'로 인정한다. ※ 2000년 이후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선정한 순위다 30위 스피드 레이서(2008) 의 총알 피하는 장면을 기억하는가. 피한다기보다는 흘려보내는 것 같다.
썸과 우정 사이?! 할리우드 스타들의 남사친X여사친

썸과 우정 사이?! 할리우드 스타들의 남사친X여사친

남녀 사이에 친구가 가능할까요. 친구인 이성 관계는 누군가에겐 훈훈한 사이일지라도 어떤 사람에겐 속터지는 관계일 수도 있을 텐데요. 요즘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에서도 남사친, 여사친의 이야기가 나오죠. (어쨌든, 드라마 주인공들은 쌈 하다가 썸 타서 친구에서 연인이 되었는데요. ) 박서준 같은 남사친, 김지원 같은 여사친, 드라마에만 있을까요. 여기, 현실에서 남들이 뭐라 하든 뜨거운 우정으로 절친이 된 스타들을 모았습니다. 비글미 초딩 콤비,제니퍼 로렌스 X 조쉬 허처슨 1.
[5월 셋째 주 할리우드 소식 2] 1966년 스파게티 웨스턴 <장고>의 신작 발표

[5월 셋째 주 할리우드 소식 2] 1966년 스파게티 웨스턴 <장고>의 신작 발표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거대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지향 하고 있습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그리고 자극적인 루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2017 7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2017 7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Yesterday Boxoffice Chart 2007 1위 2위 3위 1위는 어느새 추억의 이름이 되어가고 있는 배우, '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의 입니다. 4천 5백만불의 오프닝 성적으로 기세 좋게 차트에 등장했지만 결과적으로 흥행에 성공하진 못했습니다. 순제작비만 1억 1천만불인데 월드와이드로 벌어들인 수입이 2억 2천만불이니 기타 제작비 포함하면 성공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5년 뒤 속편이 나왔는데 제작비도 전편의 절반, 흥행 성적도 정확하게 전편의 절반밖에 벌지 못했죠.
설날 가족과 함께 보면 훈훈한 VOD 5편

설날 가족과 함께 보면 훈훈한 VOD 5편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여러분. 오늘은 오랜만에 가족들과 집에서 볼 만한 영화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보고 나면 마음 한구석에 뜨끈한 전기장판 놓을 수 있는 훈훈한 영화들이니, 어서 가족들을 불러 모아 자리에 앉으시죠. 참고로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1월26일(목)~2월1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짧고도 짧은 설 연휴, 우리 안방극장에서 따뜻한 연말 보내요~※스포일러 주의.
[첫 내한공연 기념] 콜드플레이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작품들

[첫 내한공연 기념] 콜드플레이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작품들

英 밴드 ‘콜드플레이’, 내년 4월 15일 첫 내한공연 소식에 인터넷 후끈 드디어. 콜드플레이가 내년 4월 서울에서 라이브를 선보인다. 2000년 데뷔 이후 '세계 최고'의 인지도를 만든 밴드지만, 한국에선 도통 만날 수 없어 수많은 이들이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왔다. 더군다나 그들의 음악은 한국인들의 자랑거리인 '떼창'을 하기에도 그만인 밴드가 아닌가. 독재자의 몰락을 은유한 'Viva La Vida'를 다같이 부른다면 정말 끝내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