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괴> <안시성>, 한국영화 속 VFX 활용 사례
기술의 속도, 뭉뚱그려진 캐릭터 *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된 글입니다. 언젠가부터 적지 않은 이들이 증상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어떤 이는 (2009)부터였고 누군가는 시리즈의 중간 어디쯤부터였다. DC 코믹스의 최근작에 이르자 어지러움을 동반한 두통을 호소하는 이들도 나타났다. 막대한 비용과 노동이 투입된 컴퓨터그래픽 얘기다. 이제 거대하고 화려한 엉망진창( 시리즈의 시가전 장면 같은 것)을 보고나면 어김없이 피로감이 찾아온다. 육안으로 봤을 때 실사와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