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노라마" 검색 결과

〈반두비〉〈방문자〉 신동일 감독의 신작 〈문경〉 8월 28일 개봉

〈반두비〉〈방문자〉 신동일 감독의 신작 〈문경〉 8월 28일 개봉

류아벨 배우와 신인 조재경 배우, 그리고 차태현 배우의 어머니인 최수민 배우가 출연한다
등으로 주목받은 신동일 감독의 신작 이 8월 28일 개봉한다. 신동일 감독은 2001년 칸 국제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에 진출한 이후, 2006년 장편 데뷔작 는 시애틀국제영화제에서 최고의 신인에게 수여하는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고,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을 포함한 여러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다. 2009년에는 로 프랑스 낭트 3대륙 영화제 대상을 수상하고 전주영화제 관객평론가상도 수상했다.
이선빈 주연의 공포영화 〈노이즈〉,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이선빈 주연의 공포영화 〈노이즈〉,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현실 밀착형 호러 스릴러.
한국 호러의 진가가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될까. 한국 공포영화 가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손꼽히는 스페인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었다. 시체스영화제는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 중 하나로, 세계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다. 는 현실 밀착형 호러 스릴러 영화로, 배우 이선빈, 김민선, 전익령, 류경수, 한수아 등이 출연한다. 영화는 한 자매가 어렵게 입주한 아파트에서 동생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후, 비극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는 지난해 말 크랭크인했으며 현재는 후반 작업 중이다.
[2024 BIFAN 10호] 〈위국일기〉 세타 나츠키 감독 인터뷰

[2024 BIFAN 10호] 〈위국일기〉 세타 나츠키 감독 인터뷰

“우리의 세상에는 이름 붙이기도 어려운 수많은 관계가 존재”​
​도쿄를 배경으로 한 (2017), (2020)로 청춘의 모습을 담백하게 담아 온 세타 나츠키 감독이 세대가 다른 두 여성의 소통을 다룬 이야기로 돌아왔다. 야마시타 토모코의 동명의 인기 만화를 각색한 영화 에서 그녀는 전혀 다른 세계에서 살아왔던 두 여성이 만나 서로를 변화시켜 가는 과정을 천천히 담아낸다. 세타 나츠키 감독을 만나 영화 속 두 인물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영화의 제목인 ‘위국일기’를 직역하면 ‘어긋난 나라의 일기’라는 의미를 지닌다. 영문명인 ’Worlds Apart’도 '다른 세계'라는 뜻이다.
[2024 BIFAN 8호] 〈위국일기〉·〈에스퍼의 빛〉 프리뷰

[2024 BIFAN 8호] 〈위국일기〉·〈에스퍼의 빛〉 프리뷰

세타 나츠키의 확장된 세계·문제적 감독 정재훈의 파격적 신작
세타 나츠키의 확장된 세계 위국일기 ​ Worlds Apart | 세타 나츠키 | 아라가키 유이, 하야세 이코이, 카호 | 일본 | 2024 | 139분 | 12세 이상 관람가 | 메리 고 라운드 ​ 11일 20:00 CGV소풍9관 코드 833 ​ 35살의 인기 작가 마키오 와 그의 15살 조카 아사 . 가족의 죽음 이후 만나게 된 둘은 말 못 할 슬픔을 공유하며 서로에게 가까워진다. 마키오는 눈앞에서 엄마의 교통사고를 목격하고도 슬픔을 억누르는 아사를 보고 자신의 집에 데려오기로 결심한다.
〈핸섬가이즈〉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공식 초청 쾌거!

〈핸섬가이즈〉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공식 초청 쾌거!

세계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가 먼저 주목한 고자극 오싹 코미디〈핸섬가이즈〉
6월 26일 개봉을 앞둔 고자극 오싹 코미디 가 제57회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눈길을 끈다. 영화 는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재필’과 ‘상구’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악령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고자극 오싹 코미디다. 영화 의 진가를 알아본 시체스영화제(Sitges -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of Catalonia)는 1968년 판타지와 호러 영화 상영 주간으로 출범한 이래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 등 4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 등 4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 감독 길 키넌 출연 폴 러드, 캐리 쿤, 핀 울프하드, 멕케나 그레이스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 엣지 없이 다소 심심한 가족영화 ★★☆ 전작인 가 스펭글러 가족이 고스트 버스터즈로 거듭나는 과정을 보여줬다면 에서는 이들의 본격적인 활약이 펼쳐진다. 무대도 오클라호마의 시골 마을에서 고스트버스터즈의 고향인 뉴욕으로 넓어지면서 새로운 캐릭터들 또한 대거 등장했다. 고대 유령신 가라카는 뉴욕을 얼려버리고, 스팽글러 가족의 막내 피비(맥케나 그레이스)는 또래 유령을 만나 가까워진다.
불시착한 운석처럼 어느 날 해외로 입양 보내진 〈조용한 이주〉

불시착한 운석처럼 어느 날 해외로 입양 보내진 〈조용한 이주〉

정면을 향하는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시선과 그것을 비켜가는 백인의 시선이 함께 담긴 의 스틸컷을 보며 누군가는 디아스포라의 타국에서의 고단한 삶을 재현하는 작업((2021))을 기대할지 모르겠다. 혹은 앳돼 보이는 청년이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2023)이나 (2022)와 같은 플롯을 예상할지도. 그러나 에는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장의 절박함도, 뿌리 뽑힌 '족보'를 찾기 위해 서울과 강원도를 탐험하는 젊은이 특유의 진취성도 없다. 칼 은 어린 시절, 덴마크로 입양됐다.
로맨스의 향을 가미한 바삭한 휴먼드라마, 〈세기말의 사랑〉후기

로맨스의 향을 가미한 바삭한 휴먼드라마, 〈세기말의 사랑〉후기

오해했다. 은 로맨스 영화가 아니다. 사랑, 그것도 세기말의 사랑이라면 얼마나 애틋하고 강렬할지 기대하고 들어간 극장에서는 두 여자의 톡톡 튀는 생존기가 펼쳐졌다. 영화 은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부문에 초청된 (2020)로 성공적으로 장편영화에 데뷔한 임선애 감독은 이번 작품으로 또다시 부산을 찾았다. 그리고 1월 24일, 이 전국의 관객들을 만난다. 미리 보고 온 에 대한 개인적인 인상을 공유한다.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의 인터뷰 시리즈, ‘한국영화, 감독’ 마침내 시작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의 인터뷰 시리즈, ‘한국영화, 감독’ 마침내 시작

장항준, 임선애, 강윤성, 이경미, 민용근, 김초희, 한준희, 이철하, 윤단비, 민규동 감독까지 총 10인의 감독을 만나다
감독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2024년을 힘차게 열며, 네이버 영화 컨텐츠 공식 파트너사인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함께 진행한 영화감독 인터뷰 시리즈 이 드디어 공개됐다. 매주 씨네플레이 네이버TV (tv. naver. com/cineplay)와 네이버 연예면 메인 ‘최신 영화 소식’을 통해,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한 감독당 1부와 2부로 나누어 우선 공개 후, 씨네플레이 유튜브 등의 플랫폼에는 그 다음 주 월요일에 1부와 2부를 묶은 합본 영상 1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제훈 · 구교환 주연〈탈주〉 2024년 7월 개봉 확정!

이제훈 · 구교환 주연〈탈주〉 2024년 7월 개봉 확정!

‘탈주’ 중사 이제훈, ‘추격’ 장교 구교환!
이제훈, 구교환 주연의 영화 가 2024년 7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는 휴전선 너머 내일이 있는 삶을 꿈꾸는 북한군 병사 ‘규남’과 그를 막아야 하는 보위부 장교 ‘현상’의 목숨을 건 탈주와 추격전을 그린 영화다. 는 7월 개봉을 확정 지으면서 연중 최대 성수기인 여름 극장 시장을 향해 자신 있는 출사표를 던진다. 는 남북의 대결과 갈등을 주로 그리던 분단물의 공식을 벗어나 꿈을 꾸는 한 살아있는 것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