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검색 결과

올해의 벡델초이스는? 2024년을 빛낸 성평등 영화 10편 선정

올해의 벡델초이스는? 2024년을 빛낸 성평등 영화 10편 선정

〈밀수〉, 〈시민덕희〉, 〈너와 나〉등 포함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하는 '벡델데이 2024'가 성 평등 관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낸 한국 영화 10편을 '벡델초이스 10'에 선정했다. 올해 선정된 영화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개봉한 한국 영화 108편을 대상으로 했으며, 독립영화 6편과 상업 영화 4편이 선정됐다. 독립영화로는 , , , , , 가 있으며, 상업 영화에는 , , , 이 포함됐다. 벡델데이 2024의 이화정 프로그래머는 "한국 영화계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 평등 가치를 잃지 않고 관객들에게 다양한 시각을 제공한 영화들을 만날 수 있었다.
청순 백치미 가득한 한선화만 안다면

청순 백치미 가득한 한선화만 안다면

드라마 에서 청순 백치 캐릭터, 한지연으로 대중에게 연기자로서의 모습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지나치게 긍정적인 한지연의 인상이 한선화의 밝은 페이스와 잘 붙었던 걸까, 연기자 한선화, 하면 이제 모두 한지연을 떠올린다. 하지만, 2013년부터 무려 10년 넘게 꾸준히 배우의 길을 걸어온 그를 단순히 한 캐릭터에 한정 짓기에는 아쉬움이 크다. 에서 조연 이소란 역으로 연기자로 데뷔한 그는 시간이 지날수록 연기력에 물이 오르며, 데뷔한지 1년 만에 에서는 제니 역으로 ‘아이돌 출신 연기자’라는 꼬리표를 떼고 본격적으로 연기자로서의...
<듣보인간의 생존신고>, 쓰는 이의 마음이 가장 중요한 편지 같은 영화

<듣보인간의 생존신고>, 쓰는 이의 마음이 가장 중요한 편지 같은 영화

듣도 보도 못한 이들이 신호를 보낸다. 우리는 여기에 살아있고 계속해서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우당탕 생존 신고는 등대의 불빛이 되어 검은 바다를 비춘다. 그러면 깜빡깜빡. 또 다른 불빛들이 켜진다. 2021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되며 돌풍을 일으켰던 이야기다. 한꺼번에 조명이 켜지듯 순식간에 매진된 건 물론이고 영화제 종료 후에도 관람 문의가 쇄도했다.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듣보인간’들의 모습은 그렇게 다른 이들의 전구를 켰다.
세 자매 미모가 이러면 외출 금지 시켜도 ㅇㅈ이잖아요 [교토에서 온 편지] | BIFF 2022

세 자매 미모가 이러면 외출 금지 시켜도 ㅇㅈ이잖아요 [교토에서 온 편지] | BIFF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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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도 그리워하는, BIFF 창립 멤버 故 김지석 프로그래머에게 띄우는 편지 <지석>

고레에다 히로카즈도 그리워하는, BIFF 창립 멤버 故 김지석 프로그래머에게 띄우는 편지 <지석>

다큐멘터리 이미지: 소울필름 부산은 영화의 도시를 오랫동안 표방해왔다. 부산시가 내건 캐치 프라이즈에 속아(. ) 많은 학생들이 부산 소재 관련학과로 진학했지만, 정작 수년 전까지만 해도 부산에 영화 산업은 전무하다시피 했다. 지금은 사정이 조금 나아졌다고 하지만, 관련 공공기관이 부산으로 내려와 센텀시티에 자리 잡았다고 없던 산업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산업은 돈을 벌어야 한다. 공공기관은 반대로 돈을 쓰는 곳이다. 영화를 만들려면 서울로 가야 하지 않느냐는 말을 들을 때마다 부산 영화학도들은 계속 작아졌다.
“교환 학생을 가자 지구로 가겠습니다” 세계의 화약고로 뛰어든 의대생 <가자에 띄운 편지>

“교환 학생을 가자 지구로 가겠습니다” 세계의 화약고로 뛰어든 의대생 <가자에 띄운 편지>

이미지: Java Films 관객들이 (키아라 아베사니, 2021)를 재미있다고 느끼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영화의 서사 구조에 있다. 주인공 리카르도는 이탈리아 시에나 대학교 의과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이다. 응급외과 의사가 되기 위한 자질을 스스로 시험해보기 위해 교환 학생을 신청하는데, 그가 정한 행선지가 다른 곳도 아니고 가자 지구다. 스스로 의사가 될 수 있을지를 확인하기 위해 선택한 곳이 가자 지구라는 정보 속에서 관객들은 리카르도 스스로 가자 지구에서 불운한 사태가 진행 중이며, 부상자가 속출한다는 점을 이미 잘 알고...
잘못 쓴 편지가 일으킨 나비효과! ‘친애하는 나, 자신에게’ 보내는 뮤지컬 레터 <디어 에반 핸슨>

잘못 쓴 편지가 일으킨 나비효과! ‘친애하는 나, 자신에게’ 보내는 뮤지컬 레터 <디어 에반 핸슨>

​ 이미지: 유니버설 픽쳐스 , 원작 뮤지컬 보다 못하다. 뮤지컬의 소재가 다채로워졌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같은 경우를 보면 확실히 실감이 난다. 2010년대 최고 흥행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뮤지컬 . 국내 많은 뮤지컬 팬들에게 ‘가장 보고 싶은 작품’을 물어보면 언제나 수위에 꼽히는 작품이다. 최근 영화화가 되어 극장 개봉 뒤 OTT 서비스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오늘은 이 작품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 사실 이 영화 자체엔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봉준호 감독에게 편지를 보낸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차기작은 서부극?

봉준호 감독에게 편지를 보낸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차기작은 서부극?

로버트 드 니로, 마틴 스코세이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봉준호 감독이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을 때, 그는 함께 후보에 올랐던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에게 존경심을 보냈다. 마틴 스코세이지감독은 봉준호 감독에게 편지를 보내 이에 화답했다. 봉준호 감독이 2월 19일 서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공개한 바에 따르면, 스코세이지 감독의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한다. “수고했고 좀 쉬라고 하더라. 그런데 조금만 쉬어라. 나도 그렇고 차기작을 기다리니 조금만 쉬고 빨리 일하라’고 하시더라.
생일을 맞은 헤르미온느가 보내온 가상 편지

생일을 맞은 헤르미온느가 보내온 가상 편지

9월19일, 오늘은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생일입니다. 엠마 왓슨 말고 헤르미온느요. J. K. 롤링 여사가 만든 캐릭터 헤르미온느는 1979년 9월19일생입니다. 참고로 엠마 왓슨 생일은 1990년 4월15일입니다. 지난번에 ‘아재’가 된 해리가 보낸 가상 편지를 받아보신 분 계실 거라 믿습니다. 이번엔 아줌마가 된 헤르미온느가 보내온 가상 편지입니다. 시리즈의 팬들에겐 미리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왜냐면 시리즈 덕후인 짐니 에디터가 미국으로 휴가 가는 바람에 갑작스레 제가 이 편지를 맡게 됐거든요. 어릴 때 나, 다 기억하지.
해리 포터가 보내온 편지에 보내는 답장

해리 포터가 보내온 편지에 보내는 답장

지난주 두두 에디터가 쓴 해리 포터 가상 편지 잘 보셨나요. 이번엔 제가 답장을 보내봤습니다. 더위 먹어서 오락가락할지도 모르니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혹시 해리 포터가 보낸 편지를 아직 못 보셨다면 먼저 보시고 스크롤 내리시길. ▼ --> 생일을 맞은 해리 포터가 보내온 가상 편지 ‘해리 포터’ 다들 기억하시죠. 7월31일은 해리 포터의 생일이라고 합니다. 물론 해리 포터는 소설가 J. . . . blog. naver. com --> 본문으로 이동 --> 답장 받고 감동받아쩡 해리 오빠, 안녕. 나는 한국에 사는 짐니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