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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살목지’, 박스오피스 1위 등극… ‘랑종’ 이후 호러 최고 오프닝 스코어!

김혜윤 ‘살목지’, 박스오피스 1위 등극… ‘랑종’ 이후 호러 최고 오프닝 스코어!

라이언 고슬링·장항준 꺾은 호러 신드롬… 개봉 첫날 8.9만 명 동원
배우 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가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4월 극장가에 강력한 호러 풍파를 일으키고 있다. 역대급 기록 경신… ‘랑종’ 이후 호러 영화 중 최고 성적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개봉 첫날인 8일 89,912명(누적 관객 수 116,82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는 2021년 팬데믹 시기 호러 붐을 일으켰던 〈랑종〉(오프닝 129,937명) 이후 국내 개봉한 공포 장르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다.
[컬처&] '왕과 사는 남자' 역대 흥행 3위…누적 매출 1위 신기록

[컬처&] '왕과 사는 남자' 역대 흥행 3위…누적 매출 1위 신기록

누적 1천475만 관객 동원하며 역대 흥행 3위 등극…매출액 1천425억 원으로 대한민국 영화사 1위 달성
[포토 뉴스] 역대 매출 1위 달성한 '왕과 사는 남자', 한국 영화사 새로 쓰다단종의 유배 생활을 조명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대한민국 영화 흥행의 새 역사를 창조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20일부터 22일까지 80만 3천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켰다. 특히 누적 관객 수 '1천475만 7천여 명'을 돌파하며 '신과함께-죄와 벌', '국제시장'을 연달아 격파, 역대 국내 개봉작 흥행 순위 '3위'에 올랐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매출액이다.